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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초대 공군검찰단장 김영훈 변호사 등 영입 2025-11-19 16:47:00
등으로 근무했다. 군형사·징계·인사소청·인권상담·디지털포렌식수사 등 군 사법 분야 핵심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그는 국내 최초로 'AI 기반 검찰사건처리시스템'과 'AI 기반 음성진술(STT) 처리시스템' 기획·개발에 참여해 군검찰의 사건 처리 효율성과 과학화를 선도했다. 디지털포렌식 국가...
"검사 파면법, 내년 10월까지라도 검찰 손아귀 넣으려는 것" 2025-11-14 08:40:54
공소청으로 바꾸며 수사 권한을 박탈하는 절차로 가고 있다"며 "거기에 더해 검찰을 내년 10월까지라도 본인들의 손아귀에 넣고 있겠다는 여러 방안을 강구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사법부도 장악하기 위한 여러 법안을 줄줄이 낼 것 같다"며 "사법 파괴라는 하는 것이 과연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지 저희...
사퇴한 노만석 후임에 구자현·송강·이종혁 거론 2025-11-13 17:45:21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 신설을 확정하면서 신임 검찰총장 임명 논의는 별 진전이 없다. 검찰총장과 달리 대검 차장검사는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인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후보군으로는 구자현 서울고검장(29기), 송강 광주고검장(29기), 이종혁 부산고검장(30기) 등이 거론된다. 구 고검장은 법무부...
與에 견제구 던진 혁신당…박은정 "검찰 특활비 3분의 1로 깎아야" 2025-11-06 19:58:21
"공소청 출범이 내년 10월이라 1~9월까지 특활비를 따져야 하는데 그러면 결국 21억원이 맞다"며 "특활비를 다시 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지난 7월 추가경정예산으로 증액된 검찰 특활비 40억원도 써선 안 된다"며 "후속 입법이 완료되기 이전까지 사용되면 국고손실죄"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날 법사위는...
안미현 "검찰개혁 부작용시 입법한 사람 책임져라" 국감장 발칵 2025-10-28 16:06:17
범죄를 수사하는 행정안전부 아래의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쪼개지는데 신설될 공소청에 '보완 수사권'을 줄지가 뜨거운 감자다. 경찰 수사가 잘못됐거나 부족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선, 공소청에 이를 부여해야 한단 주장이 만만찮고, 공소청에 보완 수사권을 남겨둘 경우 이름만 바뀐 또 다른 검찰이 '직접...
트럼프 심기 건들면…집권2기 정치보복 의심사례 봇물 터졌다 2025-10-17 11:21:21
인사소청을 심사하는 준사법 독립기구 '실적제도보호위원회'(MSPB)의 캐시 해리스 전 위원장,캐머런 해밀턴 전 연방재난관리청(FEMA) 청장 직무대행 등이 이에 해당한다. 2021년 초 발생한 '1·6 의회폭동 사태' 수사와 기소에 관여했던 검사들과 수사 담당자들도 트럼프의 보복을 피하지 못하고 면직됐다....
'檢폐지' 부작용 우려에…정성호 "공소청, 수사 통제 가능" 2025-10-14 17:44:02
강조했다. ◇보완수사권 질의에 “공소청이 견제”이날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는 야당 의원을 중심으로 검찰청 폐지 부작용을 우려하는 질의가 이어졌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라 수사와 기소는 절차적으로 분리되고, 검찰청 폐지 이후에는 기소만 담당하는 공소청이 신설된...
[다산칼럼] 검찰청 폐지 그 이후 2025-10-13 17:37:20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당장 구속사건에서 문제가 된다. 검찰 구속기간은 최장 20일이다. 유죄 입증을 위한 집중적 수사가 이 기간 이루어진다. 만약 보완수사권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공소청 검사의 구속기간은 무의미하게 된다. 그렇다고 검사 구속기간을 폐지하면 10일간의 경찰 구속기간만 남는데 선진 외국에...
수사권 조정에도…검찰에 직접 고소·고발 늘었다 2025-10-09 17:26:01
소청을 신설해 수사와 기소 기능을 완전히 분리하도록 했다. 특히 중수청이 금융 범죄, 기술 유출 등 특수 사건을 전담하게 될 경우 고소·고발 접수 창구는 경찰로 일원화될 가능성이 크다. 절차적으로는 간소화되더라도 경찰 단계에서 사건이 ‘암장’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법조계에서 경찰 수사 사건을 전부 공소청에...
[데스크 칼럼] 앞으로 1년, 檢개혁 성패 달렸다 2025-10-01 17:32:11
공소청 ‘검사’로 남을 것인지 기로에 서게 된다. 이들의 자존심을 지켜줄 배려가 필요하다. 중점 검찰청 역량이 지방 중수청에 온전히 승계될 수 있다면 ‘검사’라는 직위를 유지해주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하다. 검찰 개혁 과정에서 수사 경험과 노하우가 단절되거나 약화하는 일만은 막아야 한다. 중수청·경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