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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울릉공항 '마지막 케이슨' 설치 완료 2025-05-08 08:55:55
공항 건설에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화산섬인 울릉도는 수심이 약 30m로 깊다 보니 가장 큰 케이슨의 크기는 높이 28m, 너비 32m, 길이 38m에 달한다. 국내 최대 규모다. 최대 중량이 1만6400t으로 중형차 1만여대 무게다. 울릉도처럼 수심이 깊은 바다에서는 파도가 밀려오면서 에너지가 축적된다. DL이앤씨가 벌집 구조를...
LS전선, 1조 투자해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짓는다 2025-04-29 16:10:22
상원의원(민주·버지니아), 릭 웨스트 체사피크 시장 등이 참석했다. 영킨 주지사는 “버지니아의 혁신과 제조 경쟁력을 입증하는 상징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웨스트 시장은 “체서피크 역사상 최대 규모 투자”라면서 현재 1000 비바웨이인 공장 현장을 ‘1 LS 웨이(LS 1번가)’로 명명하기로 하고 이날 도로 표지판을...
"당일치기 여행객은 안돼"…日온천, 외국인 입욕금지한 이유 2025-04-07 18:25:22
이곳 온천의 수심은 2020년 평균 50m에서 지난해 39.6m로 줄어들며 4년 새 20%가 감소했다. 홋카이도 니세코 온천 역시 2021년 이후 수심이 15m 정도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본 지방정부는 당일치기 입욕 금지 조치를 확대 중이다. 일본의 일부 온천지역에서는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심야 운영을 전격 중단하고,...
해상풍력·LNG…전남 '亞 에너지 허브' 도약 2025-04-07 17:18:00
원 잠재량의 32%인 125GW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풍속 7.2㎧, 수심 40m 미만의 최적의 자연 조건도 지녔다. 목포신항은 국내에서 유일한 해상풍력 전용 항만으로, 항만 적합성 평가에서 전국 최적지로 선정됐다. 민간 주도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등장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SK이노베이션 E&S가 신안 앞바다에 건설한 ‘전남...
해상기지 같은 포설선…8000t 심해 작업 가능 2025-04-06 17:30:00
파는 동시에 배에서 내려오는 케이블을 땅에 매설한다. 수심 1000m를 넘어가면 케이블이 어선이나 어망과 접촉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케이블을 가라앉히는 방식을 사용한다. 포설선은 척당 가격이 3000억~4000억원이다. 전 세계적으로 심해 작업을 할 수 있는 포설선은 40~50척에 불과하다. 포설선 5대를 보유하면 ‘메...
손가락만 빨았었는데…"350억 부자 부부됐다" 초대박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4-06 07:00:09
ODM(제조자개발생산) 전문 코스닥 상장사(시가총액 711억원)로 초고압공정(HPP·High Pressure Processing)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비가열 처리 과일 농축액·스무디와 같은 음료 원액과 주스·커피·디저트·빙수 등 카페 음식 솔루션을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권순석 차장은 “초고압처리 공정은 수심...
물도 경사도 거뜬...기아 '타스만', 픽업 불모지서 불티 [호모모투스] 2025-04-04 17:38:41
나갔는데, 800mm 수심과 30도 경사의 언덕을 주파하는 코스는 압권이었습니다. 시속 7km로 도하했는데, 활동 범위를 좌우하는 지상고를 띄우고, 물이 엔진으로 오가지 못하도록 흡입구를 상단에 차 반대 방향으로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엑셀과 브레이크 제어가 어렵고 시야가 제한되는 급경사에서는 크루즈 컨트롤 격인...
제22서경호 침몰사고 3일째…구조당국, 남은 실종자 5명 수색 중 2025-02-11 06:57:04
있다. 수중에서는 해군의 수중무인탐지기(ROV)가 수심 80m 해저에 가라앉은 선체와 그 주변을 탐지 중이다. 사고 당일인 지난 9일부터 24시간 체계 밤샘 수색에도 실종된 선원이 더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번 사고로 지금까지 선장·기관장 등 한국인 승선원 5명이 사망하고 5명(한국 3·인도네시아 1·베트남 1)은 실종...
대형 어선이 어쩌다 침몰까지...4명 사망·6명 실종 2025-02-09 17:40:42
생존했다. 실종자 6명은 한국인 통신장·항해사·기관사·선원 등 4명과 외국인 선원 2명이다. 선원들은 모두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현장 해역은 바람과 파도가 거세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당국은 해경 경비함정 24척, 유관기관 3척, 해군 함정 4척, 민간 선박 15척, 항공기 13대 등...
'대왕고래' 석유구조 양호하나 경제성 부족…사업동력 약화하나 2025-02-06 16:18:55
카펠라호는 수심 1천260m에서 시작되는 해저 지형에서 1천761m 깊이까지 드릴을 내려 암석을 뚫고 1천700개 이상의 시료와 관련 데이터를 수집했다. 시추 현장에서는 세계 1위 시추기업인 미국의 슬럼버거(Schlumberger)가 채취된 암석과 가스 등의 성분을 기록·분석하는 '이수 검층'(mud logging) 작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