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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톱스타의 사생활이란 이런 것 2017-09-19 07:16:50
한예슬은 “’20세기 소년소녀’ 시놉을 처음 받았을 때, 배우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딸이자 둘도 없는 친구, 나아가 누군가에게는 애틋한 첫사랑인 사진진의 여러 가지 모습에 끌렸다”며 “화려한 스타의 겉모습 속 평범하고 인간적인, 일상생활에서 드러나는 사진진의 매력을 잘 표현해내고 싶다”며 배역에 대한 애착을...
송하윤 "`쌈 마이웨이`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작품이에요"[인터뷰] 2017-08-01 12:26:51
전에 시놉을 봤는데 `쌈 마이웨이` 드라마가 가진 전체 느낌이 정말 좋았다. 읽는 내내 희망이 생겼다. 그 안에 있는 설희를 만나고 나서는 조금 다른 세상이었다. Q. 오월이에서 설희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설희 연기를 할 때 밖에서 무언가 시끌벅적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런 것을 전혀 신경 안...
[인터뷰] ‘써클’ 유영의 빛나는 연기열정 “신비서를 표현하기 위해 눈썹을 깎았어요” 2017-07-10 07:33:11
것은 아니었어요. 시놉에 나와 있는 인물들이 많지 않았어요. 주요 배역들만 나와 있었죠. 초반에 큰 틀만 잡혀 있는 상태에서 오디션을 봤어요. 감독님께 ‘작은 역할이어도 좋으니까, 이 작품 꼭 하고 싶다. 스쳐 지나가는 인물도 좋으니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어요. 놓치고 싶지 않았죠. 욕심이 났어요. 감독님이 꼭...
최진혁, 3년 만 복귀작 ‘터널’도 대박… ‘믿보혁’의 신통방통 ‘작품 보는 눈’ 화제 2017-04-28 08:23:11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는 작품의 시놉과 대본을 꼼꼼히 읽어보고, 그중 자신이 캐릭터를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는지 본능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상당히 탁월하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캐릭터를 맛깔나게 살리는 최진혁의 능수능란한 연기력이 이번 ‘터널’ 흥행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최진혁은...
장재인X한해, ‘추리의 여왕’ OST 참여…‘멀리서’ 공개 2017-04-19 09:39:40
정도였다”라며 “장재인은 전달된 시놉과 대본을 완벽하게 숙지, 주인공 설옥의 입장을 이해하며 작사를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해 또한 장재인의 가사를 보고 완승의 입장에서 작사 작업을 해 완성도가 더해졌다”며 “장재인과 한해의 열정만큼 멋진 음악으로 완성된 음원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혀 기대감을...
‘터널’ 윤현민, 싸가지 갑 카리스마 장착 최신 형사 포스 첫 공개 2017-03-08 10:58:24
중요하다. ‘터널’이 딱 그랬다. 처음 시놉과 대본을 봤을 때부터 욕심이 났다.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은 캐릭터였기에 더욱 끌렸다”고 김선재 형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형사 역할은 남자배우라면 모두 한 번씩은 탐내는 역할 인거 같다.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요즘 형사’라는 타이틀에 맞게 세련되고...
[인터뷰] ‘인생캐릭터’ 만난 유연석 “동주가 성장하면서 저 또한 성장했어요” 2017-01-31 07:51:40
뽑기는 그렇지만 시놉이 좋았어요. 대중에게 던져주는 메시지도 좋았고요. 중반 이후 10% 후반 대 시청률이 나온 뒤에는 이미 제작진이나 출연진이나 수치상 성과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어요.” 유연석은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강동주 역으로 열연했다. 강동주는 극중 까칠한 수재 의사였으나 김사부(한석규)를 만나...
[인터뷰] 신화, 이름처럼 ‘신화’를 만들어 가다 2017-01-02 10:29:36
그 곡을 가지고 시놉이랑 스케줄이 나와 있었는데 (뮤직비디오) 촬영 있기 얼마 전에 자체 제작 예능으로 엠티를 갔었다. 펜션에서 활동과 타이틀에 대해 얘기하다 보니 결론적으로 겨울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 ‘터치’로 급하게 수정이 됐다. 그래서 뮤직비디오 촬영도 미뤄지고 더 좋은 걸로 하자고...
[bnt화보] 한혜린 “기회 생긴다면 우희와 발라드 듀엣 도전 해보고파” 2016-12-23 15:22:00
“중간 합류이긴 하지만 처음부터 시놉에 있었던 역할이었다. 2년 간 쉬다가 들어간 작품이라 설레기도 했고 긴장도 많았지만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배우로 조정석을 뽑은 우희는 “그분의 연기를 보면 그냥 빠져든다. 언젠가 작품에서 그분의 여동생 같은 역할로...
[bnt화보] 우희 “한혜린 연애스타일 답답해, 지고지순한 사랑 동생으로서 마음 아파” 2016-12-23 15:09:00
“중간 합류이긴 하지만 처음부터 시놉에 있었던 역할이었다. 2년 간 쉬다가 들어간 작품이라 설레기도 했고 긴장도 많았지만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배우로 조정석을 뽑은 우희는 “그분의 연기를 보면 그냥 빠져든다. 언젠가 작품에서 그분의 여동생 같은 역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