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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할 테면 하라"…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 대선 행보 강화 2018-03-20 03:29:32
첫 방문지인 바제 시에서는 룰라 전 대통령 지지 시위와 비난 시위가 동시에 벌어졌으나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룰라 전 대통령은 바제 시에 이어 우루과이 접경도시인 산타나 두 리브라멘투 시로 이동했으며, 이곳에서 열린 행사에는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무히카 전 대통령과...
브라질 룰라 전 대통령 "나는 대선후보…체포 두렵지 않아" 2018-02-23 01:23:46
제라이스 주의 주도(州都)인 벨루오리존치 시에서 열린 노동자당 행사에 참석, "나는 올해 10월 대선에서 노동자당 후보"라고 말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자신에게 부패혐의를 적용해 실형을 선고한 사법부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그는 "사법부가 법적 절차에 따르지 않고 정치적인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재판 결과를...
브라질 룰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대선 겨냥 정치행보 지속 2018-02-19 03:56:33
에르네스토 삼페르 사무총장도 룰라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노동자당 내에서는 룰라 전 대통령이 사법 당국에 체포되는 상황을 전제로 대응책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자당 지도부는 룰라 체포가 실제로 3월 중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는 10월 대선까지 이어지는...
'룰라 재판'으로 고심하는 브라질 좌파…'플랜B' 모색 움직임 2018-01-23 01:11:39
포르투 알레그리 시에 있는 지역 연방법원에서 열린다. 룰라 전 대통령은 자신에 대한 부패 의혹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한편, 룰라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과 대선 출마 문제는 남미지역에서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과 우루과이의 호세...
브라질 룰라 "나 없는 대선은 사기…출마 저지 시도에 맞설 것" 2018-01-21 11:22:32
2심 재판은 오는 24일 남부 포르투 알레그리 시에 있는 지역 연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심 재판에서도 실형이 선고되면 2018년 대선 출마가 좌절될 수 있다. 앞서 아르헨티나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과 우루과이의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 에콰도르의 라파엘 코레아 전 대통령 등은 지난달 룰라 전 대통령에...
'미리 보는 평창' 남자 아이스하키, 채널원컵 출전 2017-12-08 09:22:57
테디 퍼셀(571경기 101골 206어시스트), 르네 보크(725경기 163골 153어시스트), 보이텍 볼스키(451경기 99골 168어시스트) 등은 NHL에서 화려한 한때를 보냈던 베테랑들이다. NHL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138경기 14골 30어시스트) 린든 베이는 올 시즌 KHL 39경기에서 14골 33어시스트로 펄펄 날고 있다. 캐나다는...
필리핀 국민, '마약과 전쟁' 지지하지만 초법적처형 우려도 커져 2017-10-17 09:57:04
북부 칼로오칸 시에서 고교생인 키안 로이드 델로스 산토스(17)가 마약 단속 경찰에 의해 사살된 것과 관련, 자신이나 주변 사람에게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경찰은 당시 산토스가 총을 쏘며 저항했다고 발표했지만, 경찰의 일방적 총격으로 드러나면서 마약 유혈소탕전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졌다. 이번...
필리핀 대통령 관저 인근서 총성…경호원 1명 사망(종합2보) 2017-09-26 15:44:08
에르네스토 아벨라 대통령궁 대변인은 두테르테 대통령의 소재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로이터 통신은 익명의 관리를 인용해 대통령이 당시 관저에 없었다고 전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통상 주말을 자신의 고향인 필리핀 남부 다바오 시에서 보내고 주초에 대통령궁으로 돌아온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필리핀 대통령 관저 인근서 총성…관리 1명 부상(종합) 2017-09-26 14:20:48
에르네스토 아벨라 대통령궁 대변인은 두테르테 대통령의 소재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로이터 통신은 익명의 관리를 인용해 대통령이 당시 관저에 없었다고 전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통상 주말을 자신의 고향인 필리핀 남부 다바오 시에서 보내고 주초에 대통령궁으로 돌아온다. 총상을 입은 관리가 자해를 한 것인지,...
경찰의 고교생 사살에 들끓는 필리핀…"즉결처형 멈춰라" 2017-08-20 10:43:04
섬 칼로오칸 시에서 마약 단속을 벌이던 중 총기를 갖고 저항하는 키안 로이드 델로스 산토스(17)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 폐쇄회로(CC) TV에는 산토스가 사살되기 전에 사복 경찰관 2명에게 끌려가는 장면이 찍혔다. 산토스가 당시 총기를 지니지 않았으며 경찰관들이 그에게 총기를 쥐여주고 달아나게 시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