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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4-19 10:00:01
임병식 지지호소하는 유승민 04/18 18:32 지방 하남직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신성현. 04/18 18:33 서울 정회성 광주 금남로의 문재인 지지 인파 04/18 18:37 지방 옥철 1967년 보스턴 마라톤에서 저지당하는 스위처 04/18 18:56 서울 진성철 문재인, 광주 집중유세 04/18 18:57 서울 배재만 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19 08:00:05
이탈리아에 역전패…3-4위전 진출 170418-0998 체육-0053 17:43 '두산맨' 신성현 "옷 갈아입었으니, 적응해야죠" 170418-1006 체육-0054 17:48 두산 보우덴 복귀 임박…"선발 등판 준비했다" 170418-1021 체육-0055 18:00 kt 주권, 결국 불펜행…대체 선발은 정성곤 170418-1047 체육-0056 18:32 김기태 KIA 감독이...
'홈런+슈퍼캐치' 김헌곤 "오늘은 비겼지만, 내일은 꼭 승리" 2017-04-18 23:33:31
했다. 이때 김헌곤이 팀을 구했다. 두산 대타 신성현의 빗맞은 타구가 중견수와 좌익수, 유격수 사이에 떴다. 공이 그라운드에 먼저 닿으면 끝내기 안타가 될 수 있었다. 좌익수 김헌곤을 몸을 날렸고, 공을 글러브 안에 넣었다. 불안한 표정으로 타구를 바라보던 삼성 선수들은 환호했다. 결국 경기는 3-3으로 끝났다....
`두산맨` 신성현, 대타로 등장해 멋진 끝내기성 타구 날렸지만… 2017-04-18 23:27:18
트레이드로 이날부터 두산 유니폼을 입은 신성현이 대타로 등장했다. 신성현의 빗맞은 타구가 중견수와 우익수, 유격수 사이로 떠갔다. 두산은 `끝내기 안타`를 기대했다. 하지만 삼성 좌익수 김헌곤이 다이빙 캐치로 공을 건져내면서 끝내기 패배를 막았다. 정규이닝에서는 삼성에 아쉬운 순간이 더 많았다. 삼성은...
소득 없는 12회 혈전…두산-삼성, 올 시즌 첫 무승부 2017-04-18 23:15:59
두산 유니폼을 입은 신성현이 대타로 등장했다. 신성현의 빗맞은 타구가 중견수와 우익수, 유격수 사이로 떠갔다. 두산은 '끝내기 안타'를 기대했다. 하지만 삼성 좌익수 김헌곤이 다이빙 캐치로 공을 건져내면서 끝내기 패배를 막았다. 정규이닝에서는 삼성에 아쉬운 순간이 더 많았다. 삼성은 1회초 1사...
'두산맨' 신성현 "옷 갈아입었으니, 적응해야죠" 2017-04-18 17:43:33
히로시마 도요카프에 4라운드로 지명된 신성현은 일본 무대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에서 새 출발해 2015년 한화 이글스에서 한국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3년 동안 한화에 녹아들었던 그는 17일 오후 트레이드 소식을 들었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신성현은 "김성근 감독님과 원더스, 한화에서...
두산 포수 최재훈 한화 行, 내야수 신성현과 1대 1 트레이드 2017-04-18 09:50:32
한화 양측은 17일 포수 최재훈(28)과 내야수 신성현(27)을 맞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신성현이 우타거포로 잠재력을 지닌 대형 내야수로 주 포지션인 3루뿐만 아니라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만능선수라고 평했다. 한화는 베테랑 포수와 육성 중인 유망주 포수의 가교 노릇이 가능하면서 즉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18 08:00:05
17:27 프로야구 두산-한화, 최재훈-신성현 맞트레이드 170417-0974 체육-0065 18:10 '축구 불모지' 청주서 월드컵 대표팀 친선경기 추진 170417-0992 체육-0066 18:24 차준환·김보름·이정수, 빙상 MVP 수상 170417-0994 체육-0067 18:25 '최재훈 영입' 구단이 주도한 트레이드…"현장과 교감은 있었다"...
`최재훈 영입` 한화, “포수 보강 필요하다는 교감 있었다” 2017-04-17 18:32:34
"신성현이 솔선수범해 훈련 분위기를 살렸다. 우리 팀 내야수가 많지도 않아서 그 부분은 걱정된다"며 "그래도 약점을 메우려면 우리도 어느 정도 손해는 감수해야 한다"고 했다. 김성근 감독은 "신성현과 인사를 했다. `두산에서 꼭 성공하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신성현은 3루수와 1루수, 유격수까지 소화한 좋은...
'최재훈 영입' 구단이 주도한 트레이드…"현장과 교감은 있었다" 2017-04-17 18:25:26
어느 정도 손해는 감수해야 한다"고 했다. 김성근 감독은 "신성현과 인사를 했다. '두산에서 꼭 성공하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신성현은 3루수와 1루수, 유격수까지 소화한 좋은 내야수다. 그 공백을 메울 방법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