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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안 개 산책" 유튜버, 슈퍼챗 터졌다…"세계 1등 기록" 2025-01-17 08:21:42
신원 미상 여성이 개를 산책시키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에는 흰색 겉옷을 입은 한 여성이 관저에서 개를 데리고 나와 8분 정도 산책한 후 들어갔다. 고양이 뉴스 측은 이 여성을 김건희 여사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체포영장 집행 중 개 산책하는 김건희"라는 제목을 더하기도 했다. 영상이 화제를...
尹 떠난 관저 주변서 또 개 산책…의문의 흰옷 여인 2025-01-16 16:42:43
한 유튜버가 관저 내에 신원 미상의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개를 산책시키는 모습을 공개해 김 여사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대통령실은 해당 유튜버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한 바 있다. 윤 대통령 부부의 '동물 사랑'은 당선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윤 대통령 부부는 당선 전 서울...
30초 만에 중학생 2명 찔러 1명 사망…日 맥도날드 흉기 난동 2024-12-16 17:27:21
신원미상의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흉기에 복부를 찔린 여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출혈로 숨졌다. 허리 부근을 찔린 남학생은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이 점포는 인근에 학교와 학원이 있어 학생들이 자주 들르는 곳이다. 이날도 두 학생은 학원을 마치고 햄버거를 사 먹으려다 변을 당했다....
'미중 수감자 맞교환'에 풀려난 중국인 2명은 방산 스파이 유력 2024-11-29 10:54:07
1명은 여전히 미상 中 외교부는 신원 언급 회피…中 관변논객 "두 사람 석방 축하"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미중 양국의 전격적인 수감자 맞교환으로 석방된 중국인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022년 미국에서 징역 9년형과 20년형을 각각 선고받은 방산 스파이 2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미 백악관은...
시화호 실종자 수색 17시간 만에 시신 발견…"신원 확인 중" 2024-11-26 15:23:50
단원구 성곡동 시화호 해안가에서 신원미상의 여성 시신을 수습했다. 앞서 전날 오후 5시 29분께 시화호 반달섬 인근에서는 "한 남성이 수영하고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으나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발견되지 않았다. 평택해경은 소방 당국, 민간구조대 등과 전날 오후 9시까지 실종자를 찾기...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공습에 북한군 고위 장성 부상"(종합) 2024-11-22 08:09:08
듯…부상 정도·신원 미상 우크라 앞서 "김영복 등 고위장성 3명이 파병대 이끌고 왔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최근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의 공습으로 북한군 고위 장성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서방 당국자들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이 지난...
러 파병 북한군 이끄는 김영복 누구?…"정체 가려진 미스터리맨" 2024-11-20 18:17:46
미상" "베일 뒤에서 신임 쌓아…현재 북한군서 가장 중요한 인사 10명에 꼽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북한의 러시아 파병군을 이끄는 장성 중 한 명인 김영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을 두고 그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측근이라는 사실 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적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돼지불백 50인분 시키고 '노쇼'…의문의 '김 중사' 누구길래 2024-11-18 16:25:09
물론 정육점·꽃집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13일 강화군 일대 음식점 6곳에서도 군 간부를 사칭한 피싱 범죄 의심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들 음식점은 대부분 해장국집이나 중식당으로, 해병대 간부를 사칭한 신원 미상의 인물로부터 단체 음식 주문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노정동...
"군부대 주문에 50인분 준비했는데"…'사칭 노쇼'에 울상 2024-11-17 20:34:01
13일 신원 미상의 A씨로부터 "돼지불백 50인분을 14일 오후 2시에 받을 수 있게 준비해달라"는 연락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신을 공군 소속 중사로 소개하며 영수증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뒤 휴대전화 메시지로 '부대 식품결제 확약서'라는 제목의 공문을 전달했다. 공문에는 부대명, 일시, 장소, 책임자...
"공군인데 주문 좀"...'사칭 노쇼'에 우는 사장님 2024-11-17 19:17:01
중식당으로, 해병대 간부를 사칭한 신원 미상의 B씨로부터 단체 음식 주문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음식 50인분을 주문할 것처럼 연락하더니 내부 사정이 있다며 전투식량 구입비 등 다른 업체 결제 대금을 대신 지불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노쇼로 인한 피해를 막으려면 단체 주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