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억지로 윤선우 ‘밀어내고’ 속마음 닫아버리려 애써 2014-11-17 11:00:07
들레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들레는 실비식당 식구들과 지금까지 행복했다며 태오 때문에 더 이상 불행해지고 싶지 않다고 말해 태오에 상처를 입혔다. 한편 태오가 서울상회를 떠나는 날 가게 밖에서 우연히 마주친 들레에게 다가서며 얼굴도 못 보고 갈 줄 알았는데 보게 되어 다행이라는 듯 말했다. 태오는 손을...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윤선우 대성제분 아들이란 사실 알고 ‘외면’ 2014-11-14 09:54:39
실비식당으로 들어왔다. 태오는 들레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며 만나기로 약속한 일을 잊었냐면서 심감한 표정의 들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물었다. 들레는 “태오씨 아버지가 정말 대성제분 사장님이에요?” 라 물었고, 태오는 대답을 하려는 중에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멈칫했다. 태오는 세영이 자신을 기다리고...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윤선우, 서로의 마음 확인..떨리는 ‘첫 키스’ 2014-11-12 10:59:53
첫 키스를 했다. 태오(윤선우)는 실비식당으로 들어와 들레(김가은)가 감자를 깎는 것을 보고는 뭐하는 거냐 물었고, 들레는 태오의 눈도 마주치지 않고 밀가루가 없으니 감자 옹심이를 낼 거라 말했다. 태오는 걱정할 것 없다며 밀가루와 국수가 들어올거라 말하자 들레는 그제서야 태오의 얼굴을 보며 해결된거냐...
‘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자신이 죽게 만든 최철호 딸이 김가은이라는 사실 알고..‘경악’ 2014-11-11 11:00:08
도영이를 찾았다는 연락이 왔고 마침 실비식당을 찾아 온 용수(전승빈)와 함께 방송국으로 향했다. 그러나 터덜터덜 걸어 나오는 들레는 기운이 없어보였고, 아마 도영이를 찾았다는 것은 아니었던 듯싶었다. 들레와 용수는 허탈해했고, 들레는 가끔 도영이와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얼마나 꼭꼭 숨었는지 알...
‘일편단심 민들레’ 최지나, 김가은이 최철호 딸이라는 사실..알게 될까? 2014-11-11 10:01:36
떼 내어버리기 위해 약혼자 노릇을 해달라 부탁했고, 청자와 직접 대면했다. 들레는 청자에게 한마디 충고를 하고는 자리를 떴고, 청자는 기분이 나쁜 듯 보였다. 청자는 만취해서 실비식당을 찾았고 들레가 주는 따뜻한 국 한 그릇에 마음이 녹는 듯 했다. 들레는 수철에게 청자에 너무 심하게 대하지 말라 말했고,...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드디어 어릴 때 헤어진 친구 김가은 정체 알게 됐다! 2014-10-27 11:00:07
수자는 세영을 데리고 실비식당으로 들어왔고 수자는 안에 들어가 태오가 있는지 알아보고 오겠다며 집으로 들어갔다. 세영은 식당 한편에 놓은 종이 연습장을 집어 들더니 구구단이 한글로 적혀있는 것을 의아해했고 필통을 열어봤다. 그런데 그 안에는 친아버지 선재가 자신과 친구이자 자매같은 들레(김가은)에게 사준...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두 남자 윤선우·전승빈..누구에게 마음 기울까? 2014-10-24 11:00:04
들어와 순희에게 인사하며 크게 연 식당의 물건을 대주실 수 있냐 공손하게 물었고 순희는 그 말에 크게 기뻐하며 식당과 연결해준 차용수에게 고마워했다. 태오는 순희에게 차용수에 대해 잘 아시느냐 물었고 순희는 차용수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들레와 친하고 들레에게 잘 하니까 두루두루 안다고 대답했다. 태오는...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이 국수에 대해 놓치고 있는 것 일깨워줘 2014-10-21 09:57:44
그랬다며 웃었다. 금실은 실비식당 하면서 돈과 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을 할 수도 없다 말했고, 순희는 금실의 말을 거들었다. 금실은 들레도 실패를 해봐야 얻는 게 있다며 들레를 끔찍이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순희는 은근슬쩍 금실의 손을 잡으려 했고 금실은 놀라 손을 뿌리치고 허겁지겁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에 “자기 연민에 빠져 허우적” 직설 2014-10-17 10:30:11
있도록 도와줬다. 실비식당에서 밥을 먹는 태오(윤선우)와 그런 태오의 앞에 앉아 숟가락을 정리하며 국밥 한그릇 더 줄까 묻는 들레(김가은). 태오는 들레에게 손님들이 왔을 때 계산은 어떻게 하냐며 흘리듯 물었고, 들레는 간단한 건 외우고 복잡한 계산은 아줌마 금실(김예령)과 춘옥(주민하)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전승빈 앞에서는 ‘수줍’ 윤선우 앞에서는 ‘싸늘’ 2014-10-14 11:00:04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실비식당 앞에 들어선 들레와 차용수. 그리고 막 문을 열고 나와 두 사람을 보는 태오는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들레의 고아원시절 친구 도봉산이 등장했고, 들레는 라이벌 식당 아줌마로부터 머리채를 잡히는 등 험난한 다음회가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