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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3선 힘들다"…'충성파' 법무장관도 연임 불가능 못박아 2025-04-07 17:50:53
불가능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3선 시사 발언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진보 성향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주)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그들은 법치주의와 헌법을 믿지 않는다”며 “그래서 나는 3선 아이디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애플, 지배적 지위 남용"…佛 2300억 과징금 부과 2025-03-31 23:38:11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번 프랑스 당국의 제재가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디지털 통상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이 미국 기업에 과도한 제재를 가할 경우 보복 관세를 포함한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해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佛 극우 르펜, 징역 4년…대선출마 막히나 2025-03-31 23:37:23
46억원) 유럽의회 자금을 유용했다며 “극우 정당을 위해 일한 사람들의 비용을 유럽의회가 부담했다”고 판단했다. 이날 선고에 따라 차기 대선 유력 주자로 꼽혀온 르펜 의원과 지난해 유럽의회 선거와 프랑스 총선에서 약진하며 지지 세력을 넓혀온 RN은 정치적 치명상을 입게 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P&G·월마트·캐터필러"…월가의 '배당귀족주' 픽 2025-03-26 17:35:40
목표 주가는 12개월 동안 약 27%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생활용품 제조업체 P&G 주가는 올 들어 보합 수준이지만 2.4%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한다. 팩트셋이 조사한 애널리스트의 61%가 매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고, 평균 목표 주가는 현재보다 10%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애틀랜타연은 총재 "올 금리인하 1회" 2025-03-25 18:02:08
정책이 시행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전망치를 추가로 조정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발언은 보스틱 총재가 올해 금리 인하가 두 번 필요하다고 언급한 지 약 한 달 만에 나왔다. 보스틱 총재는 지난달 20일 “올해 0.25%포인트씩 두 번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기본 예상”이라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가 눈독 들인 그린란드…총선 민심은 "미국 편입 반대" 2025-03-12 18:29:34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편입 압박 속에서 그린란드 주민이 독립 ‘속도 조절론’에 힘을 실어준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린란드 정부 고문 출신 컨설턴트인 줄리 라데마허는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접근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러 쿠르스크 진격 때 핵심 역할한 북한軍 2025-03-11 18:13:12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우크라이나 군사 블로그 ‘딥스테이트’는 우크라이나가 국경 인근에서 통제권을 잃었다며 주요 공격군인 북한군이 상당수 배치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만2000명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파병 북한군은 작년 말 투입됐고, 올해 초 철수했다가 2월 초 재투입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국제기구 발 뺄 때 中은 유엔서 존재감 2025-03-05 18:14:07
만성적 자금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중국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며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포위망을 구축하고 있지만 미국은 스스로 고립을 심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트럼프 정권 동안 유엔 내 ‘미국 부재’가 계속되면 중국이 공백을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일본은행 "물가 전망 부합땐 기준금리 계속 올릴 것" 2025-03-05 18:13:03
매입을 증액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본은행은 지난해 3월 기준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17년 만에 올려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끝냈고 같은 해 7월 0.25%로, 올해 1월 다시 0.5%로 각각 인상했다. 금리 정책을 결정하는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는 오는 18∼19일 개최될 예정이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국채 장단기 금리 역전에 'S공포' 2025-02-27 17:57:15
현상이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RSM 수석 이코노미스트 조지프 브루수엘라스는 “경기 사이클 후반에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성장 공포로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적 태도를 취한다”며 “(채권 금리 역전이) 경제 활동이 향후 둔화할 것이라는 신호인지 명확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