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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경조사로 민간자격시험 못 치면 응시수수료 돌려받는다 2019-07-17 09:13:11
응시료를 환불해 주지 않는다"며 글을 올렸다. 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가족 경조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했는데도 응시 수수료를 환불해 주지 않는 것은 지나치다"며" 앞으로도 국민 삶과 밀접한 분야의 제도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교외체험학습 신청·보고서 제출기간 제각각…권익위, 개선 권고 2019-07-15 09:44:30
현재 17개 시도 교육청 중 반일 단위 교외체험학습이 가능하게 한 곳은 세종시 한 곳이고 경기·서울·대구·대전·전북 등 5곳은 불가능하다. 나머지 11곳은 관련 규정이 없다. 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초중고 학생의 교외체험학습이 보다 편리하게 운영되고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출산 전후 이사해도 지자체 출산지원금 받을 길 열린다 2019-06-18 09:34:46
경우 기존에 거주했던 지자체로부터는 주민등록지가 바뀌었단 이유로, 새로 이사한 지자체로부터는 일정 기간 거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출산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제도 개선이 이뤄지면 이사 후 같은 지자체에 살면서도 출산지원금을 받지 못해 차별을 느끼는...
권익위 "폭행·갑질 공무원 징계처분, 피해자에 알려줘야" 2019-06-12 10:20:29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만 징계위에 출석해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또한 가해 공무원이 징계받더라도 그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 알 권리를 침해받는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제도 개선이 이뤄지면 공무원의 비위 행위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의 권익이 보다 향상될...
신고성 민원서류 출력시 민원인 정보 자동으로 삭제된다 2019-05-08 09:04:07
지침 등에는 민원인 정보 유출 관련 주의사항, 처벌 규정 등만 명시돼 민원인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제3자의 범위와 한계 등에 대한 규정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공공기관 민원처리 과정에서 신고성 민원 등을 신청한 민원인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례를 방지할 수...
권익위 "노인 재가급여→시설급여 변경때 이웃확인 없애야" 권고 2019-05-02 10:06:49
설명했다. 지난해 4월 국민신문고에는 "남의 서류에 서명하는 것을 꺼리는 게 현대 보통사람의 상례인데 공단 직원이 확인하면 될 일을 왜 요구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이웃 주민 등 제3자의 확인을 구해야 하는 신청인들의 불편이...
권익위, 아파트 관리사무소 '수도료'…누진요금 개선 권고 2019-04-22 16:04:34
차감할 수 있도록 잉여금 처리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할 것을 권고했다. 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공동주택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관리비 분쟁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권익위 "아파트 관리사무소, 수도료 누진요금 적용 바꿔야" 2019-04-22 11:39:21
관련 규정 개정을 권고했다. 또한 요금 초과 납부로 인해 잉여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자에게 반환하거나 해당 사용료에서 차감할 수 있도록 잉여금 처리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할 것을 권고했다. 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공동주택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관리비 분쟁을 예방할 것으로...
권익위 "한전 과실로 인한 전기요금 일괄 부과 개선해야" 2019-03-05 10:13:23
과소청구 여부를 점검해 사전에 확인하도록 했다.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과소 청구한 전기요금을 한꺼번에 추가 청구해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과 불필요한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공공서비스에 대한 신뢰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美·北 '비핵화 의미'부터 조율해야…핵 폐기, 길게는 반세기 걸릴 수도" 2019-02-27 17:59:05
근무한 안준호 전 iaea 사찰관은 “현재로선 북한의 핵 시설과 핵실험 규모는 iaea에서조차 제대로 입증된 자료가 없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비핵화’란 용어의 의미도 국가마다 달라서 이번 회담에서 관련 합의가 나올 수 있을지도 미지수라고 전했다. 학계에선 북한이 현재 보유한 핵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