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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모바일 민원·비상대피 관리' 특허 취득 2025-04-08 09:15:26
기자 = 종합 부동산관리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사무실 관리용 모바일 설루션 '샌디 앱'에서 건물 사용자의 민원 사항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모바일 민원 관리 방법 및 장치' 기능으로, 건물 사용자가 샌디 앱으로 시설 고장이나 불편 사항을...
해외 영업·사업 확장…전문가 영입의 계절 2025-04-07 16:03:58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지난달 양호철 최고디지털전환책임자(CDO)를 영입했다. 양 CDO는 카카오, 네이버, 다음커뮤니케이션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카카오에서는 커머스 및 광고 플랫폼 서비스의 기획과 개발을 총괄했다. 양 CDO는 에스앤아이에서 정보기술(IT) 전략 수립 및 인프라 최적화, 정보보안 리스크 관리 등...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2만 명 방문 기록하며 호텔 아트페어 새 장 열어 2025-03-25 14:38:41
주식회사 시즈포를 중심으로 헤럴드, 팔라스파트너스, 앤아이씨, 아트오너, 아시아태평양공동체, 세미, 아트앤바이브, 황실문화원, AP라운지, 아트인동산이 공동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주관·주최했으며, KB Pay, 휘리, 와이펀드, 에클리스, 서울랩스, RWA, 엑스피어, 대치주조, ㈜코르테크가 후원사로 함께했다. 아트 플...
에스앤아이, CDO로 양호철 전 카카오커머스 대표 영입 2025-03-18 09:23:38
공동대표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스앤아이는 양 CDTO 영입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부동산 관리 특화 경쟁력과 결합해 매출 1조원 달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975년 LG그룹 건물을 전담 관리하는 계열사로 출발한 에스앤아이는 2022년 최대 주주가 맥쿼리자산운용으로 바뀌었으며 시설관리(FM)를...
'현대가 3세' 정대선·노현정 부부 성북동 주택이 경매 나온 이유는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3-09 15:06:05
현대가 3세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옛 현대BS&C)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구 성북동 대지와 주택이 법원 강제 경매에 부쳐진다. 정 전 사장은 KBS 아나운서였던 노현정의 남편이다. 해당 재산이 경매에 부쳐진 것은 HN이 2023년 법정 관리에 들어간 여파로 풀이된다. 9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 기업...
'현대가 3세' 정대선·노현정 살던 성북동 주택 경매 나왔다 2025-03-08 08:38:09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구 성북동 대지와 주택이 법원 경매로 나왔다. 정 전 사장은 현대가(家) 3세이자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이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내달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정 전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동 대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될...
'노현정 남편' 현대가 3세 소유 성북동 빌라 경매행 2025-03-08 07:18:59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 소유 서울 성북구 성북동 대지와 주택이 법원 경매에 나왔다. 정 전 사장이 최대 주주였던 HN Inc의 법정관리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HN Inc는 '썬앤빌', '헤리엇' 등의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한 중견 건설사로, 부동산 경기 악화로 자금난을 겪다 2023년 법인회생을...
'현대가 3세' 정대선 소유 성북동 대지·고급빌라 경매 넘어가 2025-03-08 07:00:02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구 성북동 대지와 주택이 법원 경매로 나왔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내달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정 전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동 대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된다. 성북동 고급 주택가 사이에 위치한 이...
[단독] 이지스운용 경영권 매각 본격 시동 2025-02-27 17:38:42
계열사들이 가진 지분 11.3%(대신증권 8.2%, 대신에프앤아이 3.1%)는 이번 매각에 참여하지 않는다. 주요 주주인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8.59%)는 아직 향방을 결정하지 않았다. 조 전 단장은 새 인수자가 정해지면 동일 조건으로 인수할 수 있는 우선매수권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매각엔 참여하지 않지만, 지분...
세븐일레븐 창업가문 인수 무산…세븐앤아이 주가 급락 2025-02-27 11:42:07
위해 주당 14.86달러를 제안했지만 세븐앤아이는 회사의 가치를 심각하게 저평가했다고 거부했다. 이후 ACT는 인수가격을 22% 올린 주당 18.19달러를 제시, 이는 세븐앤아이의 기업가치가 7조엔에 달하는 것이다. 이에 창업자 가문은 비슷한 금액을 제시하며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조영선 기자 cho0s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