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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에 18층 오피스 들어선다…역세권 활성화 사업 선정 2024-09-25 16:40:52
서울시가 양재역에서 350m 떨어진 강남구 도곡동 일대를 신규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사진)로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환승역 역세권 범위를 350m로 확대한 이후 선정된 첫 사례다. 서울시는 지난해 조례 및 운영기준 개정을 통해 중심지 체계(도심, 광역, 지역, 지구)상 지역중심 이상 중심지와 환승역에 대해...
카카오T 하나로 서울시 모든 자율주행 서비스 이용힌다 2024-09-25 14:27:57
11시~오전 5시) 강남구 주요 지하철역(봉은사역·신논현역·양재역·학여울역·구룡역) 사이 구간에서 SWM 자율주행차 3대로 시범 운영된다. 시범 기간 무료로 운영되며 '서울자율차' 아이콘 내에서 '서울자율차 호출하기'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노선형 '자율주행 버스'는 카카오버스 앱과...
재건축 급물살…'원조 부촌' 방배·서초의 변신 2024-09-02 17:26:25
서초동은 강남역과 교대역, 신논현역, 양재역 등이 있다. 이들 지역이 재건축 사업으로 강남권 새 아파트 공급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파트 몸값도 강세다. 서초동 ‘서초그랑자이’ 전용 59㎡가 최근 25억원에 손바뀜하는 등 시세가 3.3㎡당 1억원 시대에 접어들었다. 서초구 A공인 관계자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뉴빌리지' 선도사업 착수…빌라 재정비때 용적률 상향 2024-07-23 17:47:18
초 서울 양재역과 청량리역, 김포공항역 등 전국 16곳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지구 후보지를 발표한 바 있다. 공간혁신구역은 용도와 용적률 등 규제를 완화해 고밀 복합개발을 유도하는 ‘한국형 화이트존’(입지 규제 최소 구역) 제도다. 주민 등 이해관계자는 토지 면적의 3분의 2를 소유한 자의 동의를 받아 공간혁신구역...
김밥도 커스터마이징 시대 … "다이어트도 문제 없어" 2024-07-17 18:12:02
한식 커스터마이징 ‘이풀리’는 성수동에 이어 최근 양재역 2호점을 오픈했다. 이풀리에서는 김밥, 비빔밥을 1만가지 이상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 2022년 12월 성수동에 처음 문을 연 이후 하루 200인분 이상 판매될 정도로 MZ세대와 직장인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풀리를 다녀간 고객들은 "키토김...
양재·청량리역 등 16곳, 용적률·용도제한 없이 개발 2024-07-01 17:42:47
<앵커> 서울 양재역와 청량리역 일대 등 16곳이 용적률과 용도제한 없이 자유롭게 개발됩니다. 도심 한 공간에 주거·업무시설과 호텔 등이 들어서게 되면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성낙윤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청량리역입니다. 지하철 4개 호선과 KTX 등이...
용도·밀도 다 풀고 복합개발…양재·청량리역 '공간혁신' 2024-07-01 17:31:37
서초구 양재역 일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정거장과 복합환승센터, 서초구청사 등이 들어서는 고층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동대문구 청량리역과 강서구 김포공항역 일대도 복합환승센터와 교통 허브,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이 시도된다. 민간과 지방자치단체가 도시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이른바...
양재역·청량리역 등 '한국형 화이트존'으로 복합개발 2024-07-01 11:08:08
청량리역과 양재역, 김포공항역 등에서 토지 용도 제한과 건폐율·용적률 규제를 탈피한 복합개발이 시도된다. 국토교통부는 청량리역, 양재역 등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16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공간혁신구역은 토지의 용도 제한을 없애고 용적률·건폐율을 지방자치단체가 자유롭게 정해 성장...
"감히 라면 주제에"…이정재 도발 이유 있었다 [현장+] 2024-06-28 14:36:45
양재역 인근으로도 물류 센터를 확대해 설비 경쟁력 갖춰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CJ대한통운과 물류 협약도 맺었다.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각 가정으로 직배송하는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하림산업은 매년 적자 폭이 커지고 있지만 좋은 식품을 위해 투자를...
'입주 대기자만 2000명'…어르신들 홀린 건물의 정체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4-06-27 10:38:20
가깝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양재역에서 차로 15분 거리다. 정원은 80명으로 많지 않다. 이곳을 찾는 가족은 항상 많아 주차장이 붐빈다. 평생 가족과 도시에서 산 어르신이 살기에 안성맞춤이다. 조성은 KB골든라이프케어 운영관리본부 팀장은 "강남에 거주하는 자녀 위주로 매일 찾는 분도 있고, 평균적으로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