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U20월드컵] PK 유도+동점골…이지솔 "저를 안 뺀 감독님은 제갈용" 2019-06-09 09:20:51
35분 오른쪽 수비수 이재익(강원)을 빼고 공격수 엄원상(광주)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이지솔은 "제가 빠질 줄 알았는데 저도 의외의 교체였다"라며 "감독님은 '제갈용'이다. 제가 빌드업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수비에서 투지를 보여주는 게 장점이다. 그런 점을 인정해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페널티킥...
[U20월드컵] 멕시코 4강 주역 신연호 "36년 전 기록 깨줬으면" 2019-06-09 08:48:28
못했던 몫까지 해줄 것을 기대했다. 그는 "후배들이 결승까지 올라 36년 전 기록을 깨줬으면 좋겠다"면서 "상대팀(에콰도르)의 스피드를 차단하는 게 중요하고, 이강인의 발끝에서 나온 공을 오세훈과 조영욱 또는 전세진, 엄원상 등이 잘 마무리해준다면 우리가 결승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U20월드컵- 한국,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 꺾고 36년 만에 4강(종합) 2019-06-09 06:51:27
엄원상(광주), 최준(연세대)이 잇따라 골망을 흔들고 상대 키커들의 실축 속에 2-2 상황에서 오세훈이 마지막 키커로 나섰다. 오세훈이 오른발로 강하게 찬 공이 상대 골키퍼에 읽혀 막혔지만 주심은 골키퍼가 슈팅 전에 골라인을 벗어났다며 재차 슈팅을 선언했다. 오세훈은 과감하게 정면에 꽂는 슈팅으로 성공시켜 3-2를...
[ 사진 송고 LIST ] 2019-06-08 10:00:01
03:01 서울 홍해인 정정용 감독, 8강 준비 어떻게? 06/08 03:01 서울 홍해인 취재진 질문 듣는 엄원상 06/08 03:02 서울 홍해인 미소짓는 엄원상 06/08 03:02 서울 홍해인 정정용 감독 'U-20 다시 4강을 위해' 06/08 04:05 서울 홍해인 정정용호, U-20 8강전을 앞두고 06/08 04:05 서울 홍해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08 08:00:05
[U20월드컵] 맏형 엄원상의 바람 "두 경기 더 치러 못 뛴 선수들 없도록" 190608-0042 체육-000405:10 [여자월드컵] 차범근·박지성, FIFA 레전드로 개막전 관전 190608-0045 체육-000505:53 [여자월드컵 전적] 한국 0-4 프랑스 190608-0046 체육-000605:55 -여자월드컵- '슈팅 3개' 한국, 프랑스와 개막전서 0-4...
[U20월드컵] 맏형 엄원상의 바람 "두 경기 더 치러 못 뛴 선수들 없도록" 2019-06-08 03:52:56
잘 해와 자신감이 넘친다. 엄원상은 "모든 선수가 감독님 말씀처럼 즐긴다면 좋은 추억 하나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8강 상대 세네갈은 선수들의 스피드나 체격조건이 좋은 만만찮은 팀이다. 정 감독도 이번 대회 8강에 오른 팀 중 가장 좋은 팀이라고 꼽을 정도다. 이에 대해 엄원상은 "우리가 16강까지...
[ 사진 송고 LIST ] 2019-06-07 10:00:02
이광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06/07 06:28 서울 홍해인 '날쌘돌이' 엄원상 06/07 06:51 서울 사진부 기념 시구·시타 후 기념촬영하는 박동하 옹, 박형준 대위 06/07 06:51 서울 사진부 6·25화살머리고지 참전용사 박동하 옹 현충일 기념 시구 06/07 06:57 서울 안정원 인터뷰하는 유은혜 장관 06/07...
[ 사진 송고 LIST ] 2019-06-05 10:00:02
홍해인 이강인-엄원상, 후반 일본 뒤흔드는 공격 06/05 09:10 서울 신다흰 대우조선해양-한국해양대학교 업무협약 06/05 09:10 서울 홍해인 오세훈 제공권 장악 06/05 09:10 서울 홍해인 제공권 장악 오세훈 06/05 09:11 서울 홍해인 정호진-이강인 크로스 06/05 09:11 서울 홍해인 김정민 중거리슛 06/05...
[U20월드컵] 한국, 일본에 설욕...8강전은 언제 2019-06-05 07:44:22
점유율에서 28-72로 밀린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엄원상(광주)을 투입, 4-4-1-1 전술로 바꿔 공격에 집중했다. 한국은 후반 3분께 문전 혼전 상황에서 일본의 미야시로 다이셀의 슛을 이광연이 막아냈지만 흘러나온 볼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고케 유타가 잡아 왼발로 슛한 게 한국의 골문을 흔들었다. 그러나 고케의 ...
[U20월드컵] 적중한 정정용 감독의 승부수…"후반 전술 변화가 승리 원동력" 2019-06-05 03:01:51
빠른 스피드를 가진 공격수 엄원상을 투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실었다. 포지션도 4-4-2로 바꿨다. 정정용 감독의 승부수는 적중했다. 엄원상은 빠른 발을 앞세워 일본의 측면을 적극적으로 공략했고, 경기의 주도권은 점차 한국 쪽으로 넘어왔다. 공격적인 포지션으로 바뀐 한국의 공세에 일본은 당황한 듯 실수를 연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