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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국제선에 4천603만명 '역대 최대'…中 152만·日 120만↑ 2025-07-06 06:00:02
국적 항공사와 외항사의 국제선 항공편 이용자는 총 4천602만9천8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4천277만여명)보다 7.6% 증가한 것으로, 국토부 통계상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였던 2019년 상반기(4천556만명)보다도 47만명(1%)가량 많다. 항공편 운항 편수도 26만4천253편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5.6% 늘었고...
[여행소식] 캐세이퍼시픽항공, 한국 취항 65주년 맞아 2025-07-04 18:00:01
외항사로서 앞으로도 신뢰받는 항공 파트너로 남겠다"고 4일 밝혔다. 캐세이퍼시픽항공에 따르면 1960년 김포공항과 홍콩을 잇는 노선에 첫 취항, 올해로 한국 취항 65주년을 맞은 캐세이는 국내 항공사와 외항사를 통틀어 상업 항공으로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운항 역사를 가졌다. 현재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인천-홍콩...
日 가는 비행기 살펴보니…'관광 적자' 심한 이유 있었다 2025-06-19 09:00:05
원인으로 분석했다. 야놀자리서치는 외항사의 지방공항 취항이 지역 인바운드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일본 도쿠시마는 한국인 입국자가 거의 없던 지역이다. 2024년 12월 이스타항공이 신규 취항하면서 한 달 만에 407명의 한국인 입국자를 기록했다. 지자체와 공항, 항공사가 협력해 착륙료 감면, 여행상품 개발,...
델타항공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신뢰 여전"…'우군' 재확인 2025-06-12 19:31:42
델타항공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번 취항으로 델타항공은 JV 파트너인 대한항공과 함께 14개의 미국 취항지와 서울을 연결하게 됐다"며 "인천공항에서 운항하는 최대 장거리 외항사로서 델타항공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현재의 독보적인 아시아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h@yna.co.kr...
델타항공, 인천-솔트레이크시티 직항 최초 취항 2025-06-12 14:01:22
제공한다. 또, 인천공항의 최대 장거리 외항사로서 델타항공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현재의 독보적인 아시아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솔트레이크시티 공항은 델타의 미국 주요 허브 공항 중 하나로, 델타항공의 운항편 수는 타 항공사 모두를 합친 것보다 많다. 델타항공은 이번 추가되는 인천-솔트레이크시티...
제주항공, 정부 항공사 평가서 안전성 분야 '최저점' 2025-05-29 06:00:03
미흡한 성적을 냈다. 외항사는 루프트한자(E++), 에어프랑스(D+), 비엣젯항공(C) 등 유럽·동남아시아 거점 항공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가용 항공로 제약, 운항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등급이 낮았다. 피해구제 적극성 등을 평가하는 이용자 보호 충실성에서 국적사는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외항사도 E∼F...
해외행 '단독 노선' 늘리는 항공사들…"틈새시장 노려 경쟁력↑" 2025-05-25 06:00:04
외항사도 다니지 않는 유일 운항 노선이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10월 인천∼바탐에, 지난 20일 제주∼시안에 취항하는 등 지난 1년 사이 단독 노선을 2개 늘렸다. 또 다음 달 5일에는 인천∼하코다테 노선에도 단독 취항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지난달 3일에는 인천에서 일본 최남단인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지마로 오가는...
"한국서 돈 안 쓰고 가요"…외국인 관광객 늘었는데 '한숨' 2025-05-22 09:28:53
입국해 국적항공사와 외항사의 균형 있는 노선 운영이 수요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시아권 인바운드 관광 수요 증대 지연에 대해 서대철 야놀자리서치 선임연구원은 항공 공급의 병목 현상을 지목하며 "지역공항의 외항사 직항편 부족이 아시아 주요국의 수요 회복을 저해하고 있다"며 "일본 인바운드 관광의...
대법 "해운사 운임 담합…공정위도 제재할 수 있다" 2025-05-18 17:31:58
제기했다. 해운법 제29조는 외항 정기 화물운송사업자의 운임에 관한 공동행위를 허용하면서도 공동행위 내용이 부당하게 요금을 인상하는 등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경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필요한 조치를 명하고 이를 공정위에 통보하도록 규정한다. 지난해 2월 서울고법은 에버그린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대법 "공정위, 해운사 운임 담합 제재 가능…해수부 권한과 별개" 2025-05-18 11:43:42
“외항 해운사의 운임 공동행위는 해수부 장관의 배타적 규제 대상”이라며 “해운법이 절차와 규제 권한을 명확히 정한 이상, 공정위의 개입 여지는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공정위에도 제재 권한이 있다고 보고 원심을 뒤집었다. 재판부는 “공정거래법은 국민경제 전반에 걸쳐 사회적 시장경제 질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