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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2026-02-19 17:49:27
◇지역 경제 살아나나HD현대그룹이 내국인 채용을 늘리면 울산, 경남 거제 등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내국인 근로자가 전부이던 20년 전에는 이들이 지역 식당과 마트에서 소비했지만 지금은 외국인 노동자가 소득 대부분을 본국으로 송금하고 있어서다. 내국인 고용이 늘면 ‘조선업은 초호황인데 지역 상권은...
울산, 올해 5곳에 태양광발전소 2026-02-19 16:55:47
울산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연내 5곳에 1㎿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우선 설치하고, 전체 규모를 2030년까지 50곳 15㎿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지역...
잡히지 않는 서울 집값…전·월세도 동반 상승 2026-02-19 14:32:54
상승폭이 0.04%포인트 확대됐다. 10·15 대책으로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이후에도 오름세가 강한 용인시 수지구, 성남시 분당구, 안양시 동안구 등이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 인천(0.10%→0.07%)은 상승폭이 줄었지만, 수도권 전체(0.46%→0.51%)로는 0.05%포인트 커졌다....
1월 아파트 포함 서울 집값 0.91%↑…상승률 두 달째 확대 2026-02-19 14:00:02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이후에도 오름세가 강한 용인시 수지구, 성남시 분당구, 안양시 동안구 등이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 인천(0.10%→0.07%)은 상승폭이 축소됐고 수도권 전체(0.46%→0.51%)로는 0.05%포인트 커졌다. 비수도권은 전월 대비 0.06% 오르며 3개월째 상승세를...
연휴 후 첫 출근길 '쌀쌀'...낮엔 봄기운 완연 2026-02-19 08:41:14
찬 공기가 유입돼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과 인천 -3.0도, 대전 -4.7도, 광주 -3.2도, 대구 -4.5도, 울산 -1.4도 부산 3.6도 등이다. 중국 상하이 쪽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비교적 온난한 서풍이 불어 들어 기온은 점차 오르겠다. 낮...
연휴 후 첫 출근길 찬바람 '쌩쌩'…전국 영하권 추위 2026-02-18 19:54:42
-4도와 12도, 울산 -3도와 13도, 부산 2도와 12도다. 기온은 금요일인 20일 오전까지 현재처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낮부터 평년을 웃도는 수준으로 올라설 전망이다. 우리나라가 고기압 영향권에 놓여 맑은 날이 이어지면서 경북남부내륙과 경남중·동부 등 건조특보가 내려진 지역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연휴 끝 첫 출근길 아침 -8도…바람 거세 '쌀쌀' 2026-02-18 18:07:55
▲광주 -3도·9도 ▲대구 -4도·12도 ▲울산 -3도·13도 ▲부산 2도·12도로 전망된다. 이날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지며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기온은 금요일인 20일 오전까지 평년 수준과 비슷하게 유지되다가,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웃돌며 점차 오름세를 보이겠다. 20일...
"현금부자들 탐낼만하네요"…15억 웃돈에도 '우르르' 몰렸다 2026-02-18 17:31:38
상승했다. 같은 기간 지방 5대 광역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는 60.9% 오르는 데 그쳤다. 최근 3년 동안은 아파트 몸값 차이가 더 벌어졌다. 서울 아파트값이 2023~2025년 11.6% 오르는 동안 지방 광역시는 10.9% 뒷걸음질 친 영향이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자문위원은 “2023년 이후 지방 사람이...
BNK경남은행 임직원 기부금 복지시설 기탁 2026-02-18 17:09:22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백합나눔회 성금’을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기탁했다. 백합나눔회 성금 1770만원은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모은 성금에 BNK경남은행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 성금은 경남과 울산지역 영업점이 추천한 복지시설 47곳에 나눠 전달됐으며, 시설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석유화학 '1호 재편' 이달 중 윤곽…불황 속 합종연횡 속도 낼까 2026-02-18 06:01:02
국내 석유화학 기업 16개사는 여수·대산·울산 등 3대 석유화학 단지를 중심으로 사업재편안을 산업부에 제출했다. 여수에서는 LG화학과 GS칼텍스가 손을 잡았고, 울산산단에서는 SK지오센트릭과 대한유화, 에쓰오일 등 3사가 공동으로 재편안을 냈다. 다만 HD현대·롯데케미칼을 제외한 나머지는 계획안 단계로, 산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