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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햇볕에 지친 피부…"껍질 일어나면 벗기지 말고 놔둬야" 2019-08-14 11:19:11
의료진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원종현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피부가 따갑고 물집이 생겼을 때는 먼저 찬 물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피부를 진정 시켜 줘야 한다"며 "껍질이 일어날 때는 곧바로 벗기지 말고 그냥 놔뒀다가 자연스럽게 벗겨지도록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얼굴은 밖에서 ...
김경문號 공식 출범…야구대표팀 예비 엔트리 90명 발표 2019-07-23 10:37:41
│││ │ │이재학·박진우·원종현·장현식│││ │ │(이상 NC) │││ │ │심창민(상무) │││ ├───┼───────────────┼──────────────┼──┤ │포수 │이재원(SK), 최재훈(한화), │박세혁(두산)│6 │ │ │강민호(삼성) 유강남(LG), │││ │ │양의지(NC)│││...
[ 사진 송고 LIST ] 2019-07-22 10:00:02
07/21 17:31 지방 김동민 하준영 역투! 07/21 17:31 지방 김동민 원종현 역투! 07/21 17:31 지방 김동민 김태훈 역투! 07/21 17:31 지방 김동민 민병헌 역투! 07/21 17:31 지방 김동민 김현수 역투! 07/21 17:37 서울 손형주 박태환, 인기 살아있네 07/21 17:38 서울 손형주 수영장 아닌 사인회장...
[프로야구 전반기결산] ③타이틀 노리는 새 얼굴들…린드블럼 '견고'(끝)(종합) 2019-07-18 22:58:03
오랜 불펜 투수 경험을 바탕으로 마무리 직책을 맡은 원종현(NC 다이노스)이 전반기에만 24세이브를 거둬 1위를 달리고, SK의 새 소방수 하재훈이 23세이브로 뒤를 이었다. 홀드에서는 김상수(키움 히어로즈)가 27홀드를 기록, 서진용(SK·21개)을 따돌리고 1위다. 타격 부문은 전반기 막바지에도 혼전이다. 특히 '...
[프로야구 청주전적] NC 7-4 한화 2019-07-18 22:02:16
[프로야구 청주전적] NC 7-4 한화 ▲ 청주전적(18일) N C 000 210 310 - 7 한화 300 001 000 - 4 △ 승리투수 = 프리드릭(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1패 24세이브) △ 패전투수 = 안영명(4승 4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전반기결산] ③타이틀 노리는 새 얼굴들…린드블럼 '견고'(끝) 2019-07-18 08:30:06
원종현(NC 다이노스)이 전반기에 나란히 23개의 세이브로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홀드에서는 김상수(키움 히어로즈)가 26홀드를 기록, 서진용(SK·21개)을 따돌리고 1위다. 타격 부문은 전반기 막바지에도 혼전이다. 특히 '부상 변수'가 후반기 판도를 뒤흔들 전망이다. 타율 1위는 0.356을 기록 중인 양의지(NC...
[프로야구 청주전적] NC 3-2 한화 2019-07-16 21:56:07
[프로야구 청주전적] NC 3-2 한화 ▲ 청주전적(16일) N C 110 000 100 - 3 한화 200 000 000 - 2 △ 승리투수 = 이재학(5승 2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1패 23세이브) △ 패전투수 = 안영명(4승 3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16 15:00:06
NC 마무리투수 원종현 "마당쇠 불펜 시절도 좋았다" 190716-0454 체육-008411:29 [광주세계수영] 오픈워터 박석현·박재훈, 하위권에도 활짝 "매력에 푹 빠졌다" 190716-0465 체육-008811:35 [광주세계수영] 여자 수구 첫 골에 학생 관람객들 "만세~" 190716-0487 체육-002111:51 충주시의원 19명 전원, 무예마스터십 홍보...
NC 마무리투수 원종현 "마당쇠 불펜 시절도 좋았다" 2019-07-16 11:23:24
시즌 초반을 떠올렸다. 지금은 적응이 됐다. 원종현은 "휴식을 잘 취하고 컨디션 관리를 잘하면 좋은 경기력이 나오더라"라며 "나름대로 노하우를 많이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세이브 부문 선두 경쟁을 펼치는 만큼 타이틀 욕심을 낼 법도 하다. 원종현은 "상이야 받으면 좋다. 그보다는 목표하는 대로 잘 가고 있다는...
[프로야구전망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관전포인트 '2위·5위 싸움' 2019-07-15 09:07:44
하재훈도 시즌 23세이브를 수확해 원종현(NC·22개)과 치열하게 구원 1위를 다툰다. KIA 타이거즈 최형우는 역대 5번째 1천200타점에 2개를 남겼고, 삼성 박해민은 도루 4개를 보태면 역대 두 번째로 6년 연속 20도루의 위업을 이룬다. ◇ 프로야구 주간일정(16∼18일) ┌───┬───────┐ │구장 │16∼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