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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수지, 복수 위해 임주환에게 연애제안..."서늘" 2016-08-12 12:53:28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가 될 수도 있겠다. 그죠?”라고 질문했고, 대답을 못하는 최지태에게 “그럼, 우리 사귀어요. 아저씨!”라고 도발적으로 제안했다. 이후 윤정은(임주은)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포하는 최지태의 모습이 담기면서 노을과 최지태가 연인관계가 될 수 있을지, 노을의 복수가 과연 성공하게...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세상에서 가장 짠한 복수의 시작 2016-08-12 10:03:23
이후 윤정은(임주은)과 결혼 안하겠다고 선포하는 최지태의 모습이 담기면서 노을과 최지태가 연인관계가 될 수 있을지, 노을의 복수가 과연 성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은, 김우빈과 강렬한 수중 첫 만남 2016-08-12 07:43:49
셰프 윤정은 역을 맡은 임주은이 김우빈과 운명인지, 비극인지 알 수 없는 첫 만남으로 극의 쫄깃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은 오랜 시간 짝사랑하던 지태(임주환 분)와의 약혼식 당일, 파혼을 당해 힘겨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홀로 술을 마시던 그는 야외 수영장을 위태롭게 걷다 그대로 수영장 풀에 누워버렸다....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가슴 아픈 외사랑…수지 방패 자처 2016-08-12 07:15:00
한 거 아니었어?”라고 말하며 그녀를 돕겠다는 뜻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임주환은 수지의 방패를 자처하는 안타까운 외사랑으로 보는 이들을 애잔하게 했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임주환은 아버지를 찾아가 임주은(윤정은 역)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고,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안할...
‘함부로애틋하게’ 김우빈, 임주은과 수중 첫만남…비극적 운명의 전주곡? 2016-08-11 21:02:15
겸 오너 셰프 윤정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사랑하는 노을(배수지)의 아버지 노장수(이원종) 뺑소니 사건의 진범을 찾아다니는 신준영과 최지태(임주환)와의 약혼식을 앞두고 설레는 윤정은의 모습이 담겨 흥미진진함을 높였다. 무엇보다 11일(오늘) 방송될 12회 분에서는 김우빈이 물에 빠진...
‘함틋’ 임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여신 비주얼’ 2016-08-11 07:35:10
엄친딸 윤정은 역을 맡은 임주은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1회에서는 정은이 정략결혼을 약속한 지태(임주환 분)와의 약혼식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은이 아버지 윤성호(정동환 분)에게 축하를 받으며 대화를 주고받던 중, 그가 지태를 오랜 시간 짝사랑해 왔음이...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악행 더해가는 부모와 갈등 고조 2016-08-11 07:06:21
"당신도 을이 옆에서 웃고 행복할 자격 없다"고 소리쳤다.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왔던 말들을 눈물과 함께 뱉어내는 그의 모습은 더욱 애잔함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주환은 수지가 한국을 떠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임주은(윤정은 역)과의 약혼식을 뒤로한 채 수지에게 달려가 앞으로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함틋’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 명품 연기비결은? 2016-08-09 09:20:39
셰프 윤정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본격적으로 첨예한 4각 관계에 돌입한 이들은 캐릭터에 완벽 빙의, 쫄깃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김우빈은 대사 분량이 많은 만큼 장소나 시간을 가리지 않고 대본에 몰입하고 있다. 배수지는...
‘함틋’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 시도 때도 없는 대본 삼매경 현장 포착 2016-08-09 08:30:51
셰프 윤정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첨예한 4각 관계에 돌입한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 등은 캐릭터에 완벽 빙의, 쫄깃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함틋 4인방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배우들의 끝없는 대본...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임주환, 운명의 뫼비우스의 띠 2016-08-05 11:27:42
윤정은은 무덤덤하게 “잘됐네. 가난한 사람 같던데 지금까지 식물인간으로 있어봤자 가족들한테 짐 덩어리만 됐을 거 아냐”라며 피도 눈물도 없는 인면수심의 성격을 드러냈다. 한 사람의 죽음을 하찮게 치부해버린 윤정은은 이내 시아버지에게 와인을 사다드려야겠다며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