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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개인정보 동의없이 제공' 페북에 과징금 67억·형사 고발 2020-11-25 14:11:44
됐다. 윤종인 위원장은 "국내외 구분 없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는 것이 개인정보위의 기본 방향"이라며 "위법행위를 하고도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지 않는 해외 사업자에 대해서는 집행력 확보를 위해 강력히 조치해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측은 이날 개보위 처분에...
'디지털경제의 밑거름' 개인정보 보호 강화해 활용도 높인다(종합) 2020-11-24 11:36:57
것이 바로 활용을 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10주년인 내년부터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이 시행된다"면서 "과거 10년이 개인정보 보호의 기반을 닦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실천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개인정보 보호 강화하고 활용도 높인다…정부 기본계획 발표 2020-11-24 10:30:01
제도도 점검·개선하겠다고 개인정보보호위는 덧붙였다.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10주년인 내년부터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이 시행된다"면서 "과거 10년이 개인정보 보호의 기반을 닦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실천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코로나 '심각' 기간 개인정보 관련 과태료·과징금은 납부 유예 2020-11-23 12:00:05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이들 기업은 과태료·과징금 납부 기한이 일괄적으로 9개월 유예된다. 개인정보위에 연장 신청서를 제출해 코로나19 관련 피해를 증빙하면 3개월을 추가로 유예받을 수 있다. 윤종인 개인정보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 특히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도록 다양한...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개인정보호법 규제 완화 건의 2020-10-20 15:00:03
컨설팅 비용 지원 등을 요청했다.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간담회에서 "기업 규모에 따른 규제 차등화와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도입 및 법령해석 지원 서비스 강화 등을 위한 개인정보 기업지원센터 수립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식당·카페 출입명부, 이름 적지 마세요 2020-09-11 17:38:47
성별과 연령, 국적 등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식별 정보를 제외하고,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부터 14일 경과 후에는 공개 내용을 삭제하는 등의 관련 지침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수기출입명부에서 이름을 빼는 것은 방역당국과 이견이 없어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바로 지침을 개선할...
"앞으로 `코로나 출입명부`에 이름 쓰지 마세요" 2020-09-11 15:50:42
방침이다. 개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지자체 인터넷방역단에서는 지난 5∼8월 총 5,053건을 찾아냈으며 이 가운데 4,555건을 삭제 조치했다.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방역과정에서 꼭 필요한 개인정보만 처리하고,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도록 계속 점검하겠다"며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식당·카페 출입명부에 전화번호·시군구만 쓰세요 2020-09-11 15:22:03
있다.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수기 출입명부에서 이름을 빼는 것은 방역당국과 이견이 없어 지자체와 협의해 바로 지침을 개선할 것"이라며 "날짜는 특정하기 어렵지만 이달 중으로 조속히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개보위는 또, 마스크를 착용하고 포장주문을 할 경우 수기명부 작성을 면제하는...
식당·카페 출입자 명단…이름 빼고 전화번호만 적으면 된다 2020-09-11 12:24:36
삭제 조치했다. 윤종인 위원장은 "방역과정에서 꼭 필요한 개인정보만 처리하고,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도록 계속 점검하겠다"며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이용확대 등 범정부적 대응에 국민들도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MS·페북 등 7개 해외 IT기업, 개인정보 국내대리인 부실 운영 2020-09-09 15:00:04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사업자들은 30일 이내에 개선 조치해 개보위에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권고 내용대로 개선하지 않을 경우 시정명령이 내려지고, 시정명령에도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종인 개보위원장은 "개선 권고 이행 및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해 해외사업자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