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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 허훈, 인상적 데뷔전…15점 7어시스트 2017-11-07 21:27:40
1쿼터 44.4초를 남기고 18-13으로 앞선 상황에서 이재도를 대신해 처음 투입됐다. 나오자마자 턴오버를 하며 적응 시간이 필요할 듯싶었던 허훈은 2쿼터 23초 만에 얻은 자유투 2개를 성공하며 프로 데뷔 첫 득점을 올렸다. 수비에서는 SK 변기훈에 골 밑과 3점 슛을 얻어맞았지만, 날카로운 패스와 돌파력으로 팀 분위...
프로농구 신인들, 5일 경기부터 데뷔전…허훈은 7일 첫선 2017-11-03 11:01:25
가드 이재도와 좋은 콤비를 이룰 수 있고, 양홍석 역시 김현민이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kt 골밑 공백을 메워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종천 위원은 "KCC로 이적한 김진용도 리바운드와 궂은일에 재능이 있기 때문에 하승진이 벤치에 머무는 시간에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전망하며 "원주 DB에서 데려간 이우정은...
kt 조동현 감독 "허훈 합류하면 투가드 시스템 고려" 2017-11-02 19:13:57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그러나 현재 이재도와 박지훈이 1번(포인트가드) 역할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어 교통정리가 필요하다. 이에 관해 조 감독은 "사실 이재도와 박지훈은 2번(슈팅 가드)을 봐도 괜찮을 정도로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들"이라며 "허훈이 주전 가드들의 백업 역할을 하면 되는데, 가능하면 투가드...
[ 사진 송고 LIST ] 2017-11-01 10:00:01
힘 10/31 20:54 서울 차근호 이재도 슛찬스 10/31 21:01 서울 한상균 그리스에서 평창으로 10/31 21:31 서울 한상균 성화는 평창으로 10/31 22:19 서울 사진부 송중기와 송혜교 10/31 22:20 서울 사진부 송송커플 웨딩사진 10/31 22:25 서울 김소연 "오토바이에 개 두 마리 끌려다녀" 10/31 23:08 서울...
kt 조동현 감독 "성적 부담 있지만 선수들 프로 적응이 우선" 2017-10-30 17:49:37
중"이라며 "일단 팀의 중심 가드는 이재도이기 때문에 (이)재도가 힘든 부분을 조금씩 배분해가는 식으로 경기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차피 이재도, 박지훈, 허훈이 다 자기 색깔이 있는 선수기 때문에 경쟁은 불가피하다"며 "그날 컨디션이 좋은 선수에게 시간이 더 많이 돌아가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프로농구 kt, LG에 역전패…개막 후 '5연패 수렁' 2017-10-27 21:39:04
윌리엄스가 혼자서 11골을 터트리고 이재도가 7점을 보태면서 경기를 뒤집고 67-61로 4쿼터를 맞았다. 하지만 앞선 4경기에서와 마찬가지로 '4쿼터 악재'가 또다시 kt를 덮쳤다. 4쿼터만 되면 야투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약점을 떨쳐내지 못했다. 6점을 앞선 채로 4쿼터에 나선 kt는 야금야금 추격에 나선 LG에...
헤인즈 결승골…프로농구 SK, kt 꺾고 개막 후 4연승(종합) 2017-10-21 19:11:56
이재도의 미들슛으로 80-79,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SK는 애런 헤인즈가 종료 24.5초를 남기고 과감한 골밑 돌파에 성공하며 81-80으로 다시 승부를 뒤집었다. 마지막 공격에 나선 kt는 김영환이 골밑 돌파를 시도했으나 득점에 실패했고 결국 1점 차 분루를 삼켜야 했다. 주전 가드 김선형이 발목 부상으로 전치 12주...
헤인즈 결승골…프로농구 SK, kt 꺾고 개막 후 4연승 2017-10-21 17:05:23
이재도의 미들슛으로 80-79,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SK는 애런 헤인즈가 종료 24.5초를 남기고 과감한 골밑 돌파에 성공하며 81-80으로 다시 승부를 뒤집었다. 마지막 공격에 나선 kt는 김영환이 골밑 돌파를 시도했으나 득점에 실패했고 결국 1점 차 분루를 삼켜야 했다. 주전 가드 김선형이 발목 부상으로 전치 12주...
안방에서 우승 내줬던 프로농구 삼성, 개막전서 인삼공사에 비수(종합) 2017-10-14 20:57:20
3쿼터에서 추격을 허용했다. 3쿼터 2분여를 남기고는 이재도에게 연속 3점 슛을 허용해 역전을 당하기도 했다. 시소게임 양상은 4쿼터 막판까지 이어졌다. 분위기는 모비스가 70-71로 뒤진 경기 종료 2분 23초 전에 갈렸다. 모비스는 아웃되는 공을 양동근이 몸을 날려 살렸고, 이를 잡은 전준범이 3점 슛을 터뜨리면서 기...
농구대표팀 일본으로 출국…3일 일본과 동아시아대회 1차전 2017-06-01 11:27:10
동아시아 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가드는 두경민(동부), 이재도(KT), 허훈(연세대), 이대성(모비스)로 꾸려졌고 포워드는 허일영(오리온), 전준범(모비스), 전현우(고려대), 정효근(전자랜드), 송교창(KCC), 센터는 이종현(모비스), 강상재(전자랜드), 박인태(LG)로 구성됐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