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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로 결빙취약지점' 121곳 지정…경찰청과 집중 관리 2026-02-12 11:00:15
15일) 이전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속도를 낸다. 아울러 운전자가 빙판길 위험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도록 취약 시간대(오후 11시∼다음 날 오전 9시) 결빙 우려 구간을 도로 전광 표지(VMS)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안내한다. 우선 카카오내비를 시작으로 다른 업체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45조원 돌파 2026-02-12 10:51:57
일 밝혔다. 지난달 말 순자산 4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2주 만에 45조원을 넘어섰다.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확대되는 데 약 3개월이 소요됐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증가 속도는 이전 대비 뚜렷하게 빨라진 모습이다. 에프앤가이드는 "ETF를 통해 투자자들이 산업 성장 흐름에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수 설계...
'월 4일' 복무까지…"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공소장 적시 2026-02-12 10:48:37
사용은 복무 이전부터 이어진 치료의 연장선이며, 그 외 휴가 역시 관련 규정에 따라 사용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첫 공판은 당초 3월 24일로 예정됐으나, 피고인 측의 기일 변경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4월 21일로 조정됐다. 심리는 서울서부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LX인터내셔널, 인니산 탄소배출권 '수익화' 성공 2026-02-12 10:29:56
간 이전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실질적 여건을 확보했다.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하상 수력발전 사업이 지난달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의 탄소감축 사업으로 공식 승인받았다고 12일 발표했다. 파리협정 체제가 발효된 2021년 이후 인도네시아가 자국 프로젝트를 공식 승인한 첫...
한화투자증권, '연금 & 투자의 달인 이벤트' 실시 2026-02-12 10:11:09
1월 1일 기준 종합매매계좌 내 국내 주식 잔고가 1만 원 미만인 고객에 한해 적용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순입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연금저축계좌에 300만 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에게는 입금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IRP 계좌에 300만 원 이상...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2026-02-12 09:41:58
및 학습 자원에 대한 설문 조사를 완료했다. 생애 주기별로 18세 이전 '초기 강화 단계' 학습 자원으로는 독서 빈도, 가정 내 신문 및 지도 접근, 5년 이상의 외국어 학습 여부 등을 조사했다. 40세 '중년기 강화 단계'에는 소득 수준과 가정 자원에 더해 박물관이나 도서관 방문 빈도 등이, 평균 80세에...
설 연휴, 인천공항 122만명 몰린다…"3시간 전 도착이면 충분" 2026-02-12 09:41:49
14일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하면서 터미널별 여객 분담률이 50대 50으로 균형을 이루면서 기존 연휴대비 혼잡도가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주차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T1 2750면, T2 1800면 등 총 4550면의 임시 및 예비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여객이 증가한 제2여객터미널에는...
'녹십자' 52주 신고가 경신, 턴어라운드 기대가 현실로 - iM증권, BUY 2026-02-12 09:15:15
29일 iM증권의 정재원 애널리스트는 녹십자에 대해 "동사의 연결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은 4,978억원(YoY +13%), 영업이익은 46억원(흑자 전환, OPM 1%) 달성. 8년만에 4분기 흑자를 달성했으며 이전프리뷰를 통해 언급하였듯 알리글로의 매출이 700억원 이상의 호실적을 달성했음에 기인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대한전선,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신공법 확보…"시공 역량 강화" 2026-02-12 09:13:55
이전 계약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대한전선이 4년간의 연구를 통해 해저케이블 시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신공법을 확보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해저케이블 시공 관련 신공법인 '유연입상설치시스템'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받은 이...
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행보…"에너지서 기회의 장 열려" 2026-02-12 09:03:54
규모를 이전 대비 1.5배 수준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꼽히는 SMR 분야에서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등 선도 기업과 손잡고 주기기 등을 제작하는 글로벌 파운드리 입지도 다져가고 있다. 회사는 엑스-에너지가 발주한 SMR 16기 주기기 등을 시작으로, 뉴스케일파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