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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완전히 빗나가"…이정후 평가한 MLB닷컴 2024-12-27 14:59:57
멀었다. 다만 '이정후 타격왕' 예상이 최악의 전망으로 꼽히진 않았다. 머피 기자는 "이정후 타격왕 전망은 그나마 나은 편"이라며 "뉴욕 메츠의 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를 사이영상 후보로 꼽았는데, 그는 예측 기사를 송고한 직후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고 밝혔다. 센가는 부상 여파로 2024시즌...
"류현진 훈련 때 입었는데"…'170억 괴물 투수' 유니폼 낙찰가는 2024-11-05 09:01:36
배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실착 유니폼 등이 나왔다. 류현진은 올스타전 훈련 유니폼 외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프링캠프 트레이닝 유니폼도 내놓았는데, 트레이닝 유니폼은 1300만원에 팔렸다. 김비오의 퍼터는 15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경매 수익금은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과 난치병 어린이 환자...
키움증권, 고객 초청해 프로야구 히어로즈 구단 선수 사인회 개최 2024-10-11 09:48:52
앞둔 이정후 선수가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사인회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스타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스포츠 마케팅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키움증권, 고객 초청 키움히어로즈 사인회 2024-10-11 09:42:39
선수들의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11월에도 국내 키움영웅전 및 해외 정규전에 참가 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키움히어로즈 선수단과 함께하는 사인회를 개최했다. 당시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이정후 선수가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종범이가 던지고 정후가 받고'…태극기 휘날린 샌프란 오라클 파크 [최진석의 샌프란시스코 스토리] 2024-06-27 16:37:04
몇 년간 행사를 열지 않다가 올해 이정후 영입을 계기로 다시 행사를 열었다. 구단 측은 이날 시구 외에도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부상을 해 어깨 수술을 한 후 재활 중이다. 이날 행사날을 맞아 구단의 배려로 경기장에 나왔다. 오랜만에 이종범 부자의 모습을 본...
이종범·정후 부자, 던지고 받고…SF 자이언츠 '코리안 데이' 2024-06-27 13:20:51
이벤트가 열렸다. 샌프란시스코는 전광판에 이정후와 사전 인터뷰한 영상을 내보냈다. 이정후는 경기장 오는 길에 듣고 왔다며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엠씨더맥스"를 꼽았고,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로 망설임 없이 "손흥민"을 들었다. 또 가장 좋은 휴가 장소로는 "내 방"이라고 말했다. 네이슨...
이정후 "재활 잘하고 있어…내년부터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2024-06-27 13:13:33
마운드에 모처럼 모습을 드러냈다. 이정후는 이날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앞서 구단이 마련한 '한국 문화유산의 밤'(Korean Heritage Night)을 맞아 아버지 이종범 전 LG 트윈스 코치의 시구를 포구했다. 올해 MLB에 진출한 이정후는 지난달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벌인 신시내티...
샌프란에 온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정후, 재활 후 더 좋은 경기 펼칠 것" 2024-06-12 06:05:46
할 수 없게 됐지만, 한인 커뮤니티가 이정후 선수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기에 행사 진행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단체 구매한 행사 당일의 경기 티켓 500여장은 이미 다 팔리는 등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이종범 선수가 활동할 때 해태 타이거즈를 응원했고,...
'바람의 아들' 이종범 "정후, 수술 잘됐다…13일 수술부위 점검" 2024-06-07 10:50:07
"본인이 가장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 전 코치는 이정후가 다쳤다는 얘기를 처음 듣고 "염려했는데 불행으로 다가와 좌절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과욕이었다"며 "정후가 3일을 쉬고 나오다 보니 더 잘하려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잡을 수 있는 공이 아니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무리하지 말라,...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어깨 부상으로 수술대 오른다…2024 시즌 아웃 2024-05-18 09:24:00
2023년까지 KBO리그에서 활약하며 통산 타율 0.340을 찍은 이정후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달러의 대형 계약을 하며 빅리그에 입성했다. 이정후는 올해 MLB 37경기에서 타율 0.262(145타수 38안타), 2홈런, 8타점, 2도루, OPS 0.641을 올렸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