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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셰프 요리를 배달 도시락으로…서울 첫 미식주간 2020-11-09 15:55:13
한남동 그랑아무르 이형준 셰프와 이태원 휴135 김세경 셰프의 요리를 용산구 내에 배달한다. 제로컴플렉스 이충후· 주옥 신창호· 한식공간 조희숙· 온지음 조은희 ·정식당 임정식· 밍글스 강민구 ·스와니예 이준 ·테이블포포 김성운 셰프 등도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인 제로배달 유니온을...
금주(1월 17일~23일)의 신설법인 1231개 2020-01-23 17:31:37
▷시그널에이(이형준·50·광고 및 광고대행업)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6 15층 (여의도동,센터빌딩) ▷시그램(류원상·50·사인 및 공간그래픽 디자인)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 1019호 (수서동,수서현대벤쳐빌) ▷시큐어포인트(김진현·30·네트워크 보안 장비...
이형준 이어 황중곤·이상희까지…'92년생 트로이카' 줄줄이 軍입대 2020-01-13 13:52:05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형준은 코리안투어에서 통산 5승을 수확한 실력파. 지난 시즌에도 코리안투어 상금, 대상 포인트에서 모두 4위에 오르는 등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는 “심신을 단련해 한층 더 발전한 이형준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쪼그라든 대회규모…다승 확 줄어 지갑 얇아진 상금왕 2019-11-24 17:57:26
내세워 투어 데뷔 13년 만에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지난해 이형준(26)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승 없이 대상을 차지한 선수라는 아쉬움도 남겼다. 문경준은 최저타수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다만 평균타수 70.17타를 기록해 2015시즌 김기환(28·70.12타)에 이어 4년 만에 70대 평균타수 1위가 됐다. 평생 한...
'똘똘 뭉친' K브러더스…코스 공략법 공유하며 톱10에 3명 올라 2019-10-18 16:43:45
알려준다”고 전했다. 2언더파 공동 33위로 경기를 마친 이형준은 “한국 선수들은 서로가 경쟁자이면서도 서로 뭉치고 정보를 나누는 이상한 관계”라며 웃었다. 김시우는 “대회가 세 번째이며, 나를 포함해 3년 연속 출전한 선수들이 많다”며 “코스에 적응하다 보니 어려울 때는 피해갈...
제주엔 PGA '★들의 전쟁'…육지엔 KLPGA '메이저大戰' 2019-10-14 17:49:05
문경준(27)과 이수민(26) 함정우(25) 이형준(27)이 출전해 쟁쟁한 PGA 선수들과 경합을 벌인다.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인 ‘탱크’ 최경주(49)도 2년 만에 다시 이 대회에 나선다. 2020년부터 PGA 챔피언스투어로 무대를 옮기는 그의 PGA투어 정규대회 국내 고별전이다. CJ그룹 관계자는 “누가 우승해도...
"역시! PGA 신인왕"…임성재, 7타차 뒤집은 '괴력의 반전샷' 2019-10-13 16:11:42
제네시스포인트 1~4위인 문경준 이수민(26) 함정우(25) 이형준(27)과 KPGA선수권대회 우승자 이원준(34) 등 5명에게 돌아갔다. 더CJ컵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제주에서 열린다. 또 이 대회 우승자에게 걸려 있는 PGA투어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 출전권도 문경준에게 돌아갔다. 문경준은 권성열(33)과 공동 준우승을 했지만...
최경주·노승열·임성재 함께한 '제네시스 주니어스킬스챌린지' 성료 2019-10-07 17:13:53
최경주(49)와 노승열(28), 임성재(21), 이태희(35), 이형준(27), 문경준(37) 등 총 6명의 프로 선수와 남자 주니어 골퍼 24명이 참가했다. 2017년에 함께 시작된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는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유명 투어프로들이 재능을 기부하는 사회공헌성 프로그램이다....
군입대 앞둔 이형준…'유종의 미' 거둘까 2019-09-26 15:54:26
입대하는 이형준(27·사진)이 무려 10개의 버디를 몰아치며 막판 ‘스퍼트’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각종 부문 선두, 주요 대회 출전권을 획득할 절호의 기회다. 이형준은 26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선산CC(파72·7104야드)에서 열린 KPGA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볼빅...
바짝 따라붙은 'K브러더스'…2년 연속 태극기 휘날릴까 2019-09-20 16:48:35
대회 2라운드에서 이형준(27·사진)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는 집중력을 뽐내며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단독 선두 스콧 빈센트(27·짐바브웨)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다. 이태희(35), 함정우(25)는 중간합계 5언더파로 이형준을 바짝 뒤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