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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골프단 7인, 2025 시즌 출격 준비 마쳤다 2025-03-20 11:53:55
골프단은 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솔, 임희정, 이율린, 박혜준 등 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프로필 촬영과 함께 2025시즌 최고의 경기력 발휘와 팬 서비스를 다짐했다. 두산건설은 지난 2월 기존 소속 선수 5명과 재계약했고, 이율린과 박혜준을 새롭게 영입하며 선수단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의리’와...
OK금융그룹, '제42회 한국 대학 골프대회' 개최 2025-03-18 09:45:44
삼아 국위선양을 이끄는 선수로 성장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오리지널 코리안의 위상을 드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OK 골프 장학생 출신 선수로는 ▲이수연·김우정·신의경 (1기) ▲박현경·임희정·권서연 (2기) ▲윤하연·조혜림(3기) ▲홍예은·김가영·윤이나(4기) ▲이예원·황유민·박아름 (5기)...
두산건설, '통산 65승' 신지애와 후원 계약 체결 2025-03-17 17:39:39
골프단은 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솔, 임희정 5인 체제로 2년간 운영되었으며, 최근 모든 선수와 재계약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이율린과 박혜준을 추가 영입하며 의리와 실리를 챙겼다. . 지난 14일 두산건설과 서브 후원 체결식에 참석한 신지애는 “지난해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골프브리핑] 골프넛츠, 홈페이지 내 아울렛관 28일 오픈 2025-02-28 12:07:11
우산(50만원 이상), 보스골프 퍼터키퍼&볼마커(100만원 이상), 보스골프 항공커버 및 트래블 파우치(150만원 이상)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간 내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리디아고(뉴질랜드), 조아연, 임희정의 친필사인 모자를 증정하는 등 아울렛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재원...
이율린·박혜준 영입 두산건설 "7인 완성체 출격" 2025-02-04 17:00:54
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솔, 임희정 등 기존 선수 5명과 재계약을 완료한데 이어 신예 이율린 박혜준을 새롭게 영입하며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이율린은 최근 시드순위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번 시즌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율린은 "시드전 1위로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를...
티셔츠 한장에 수십만원씩 하더니…줄줄이 망해 나가는 골프웨어 2025-01-21 08:58:59
의류기업 독립문의 골프의류 브랜드다. 프로골퍼 임희정을 모델로 내세우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지난해 사업 축소를 결정했다. 글로벌세아그룹의 계열사 S&A가 2018년 만든 톨비스트도 순차적인 폐점을 진행 중이다. 2016년 출범한 한세엠케이의 PGA투어·LPGA 골프웨어는 선수 후원을 중단하고 매장을...
유한킴벌리, 임희정과 생리대 20만 패드 기부 2025-01-14 16:19:38
골프대회’ 참가가 나눔의 계기가 됐다는 임희정의 선한 의도에 공감한 이민기 회장(석교상사) 역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좋은느낌 담당자는 “임희정 선수와 함께 보호종료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작은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대한민국 ...
[골프브리핑] PXG어패럴, 임희정 후원 계약 체결 2025-01-13 13:18:08
있다. 임희정은 "새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인 PXG어패럴과 후원 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PXG어패럴과 함께 하는 2025시즌에는 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고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XG 관계자는 "귀여운 외모 뒤에 카리스마를 갖춘 임희정 선수의 반전...
'日 생애 상금왕 눈앞' 신지애 "내 골프는 '현재진행형'… 일본 최초 그랜드슬래머 도전" 2025-01-13 08:02:01
임희정(25)을 호주로 불러 응원하기도 했다. 그들이 하나같이 롤모델로 신지애를 꼽는 이유다. 그는 "다양한 경험을 먼저 한 사람으로서 제가 겪어온 것을 알려주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경기 전 연습라운드를 거의하지 않는 편이지만 후배들이 요청하면 언제든지 9홀을 함께 돌아요. 그러면서 '나에게서...
"내 인생 흑역사는 없다…日 첫 그랜드슬래머 도전" 2025-01-12 17:59:00
임희정(25)을 호주로 불러 응원하기도 했다. 신지애는 “다양한 경험을 먼저 한 사람으로서 내가 겪은 것을 알려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며 “경기 전 연습라운드를 하지 않지만 후배들이 요청하면 9홀을 함께 돌며 ‘내게서 뽑아갈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뽑아가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가 후배들에게 가장 아쉬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