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면수심, 사람이 아니었다"…'공분' 산 하마스 성폭력 만행(종합) 2023-12-06 15:53:21
예비군 대위 마얀은 4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시신에 남은 멍과 상처를 살핀 결과 그들이 성적 학대를 당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성폭행 등의 흔적이 있는 시신의 비율을 묻는 말에는 "아주 많다. 모든 연령대의 아주 많은 여성과 소녀들이 그러하다"고 답했다. 슈라 기지에서 검시작업에 관여했던...
"아이부터 노인까지 예외 없었다"…하마스 성폭력 만행 증언들 2023-12-06 11:16:22
예비군 대위 마얀은 4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시신에 남은 멍과 상처를 살핀 결과 그들이 성적 학대를 당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성폭행 등의 흔적이 있는 시신의 비율을 묻는 말에는 "아주 많다. 모든 연령대의 아주 많은 여성과 소녀들이 그러하다"고 답했다. 슈라 기지에서 검시작업에 관여했던...
60세에 창업해 억만장자…혁신 좇는 '70세 청년' 캐시 우드 [비하인드 인물열전] 2023-12-03 07:00:03
특히 아크 인베스트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던 대위기를 기회로 바꿔 큰 수익률을 올렸는데, 이때 캐시 우드는 월가에서 '스타 매니저'로 불리게 됐습니다. ▲ 60세에 창업해 억만장자가 된 캐시 우드 2023년 11월 기준 캐시 우드의 재산은 2억5천만 달러, 우리 돈 3,263억7,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천자칼럼] 제복 공무원 할인 2023-11-16 18:08:33
조종하는 공군 대위였다. 하지만 결혼 예복은 연미복도, 공군 정복도 아니었다. 진홍색 상의, 검은색 하의로 된 ‘아이리시 가드’ 보병연대의 예복이었다. 이 연대의 명예대령으로서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 중이던 부대원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였다. 군복(제복)을 명예롭게 여기는 영국 왕실의 전통을 잘...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세력이 마을 습격…주민 70명 학살 참변 2023-11-14 11:51:30
입은 사람들에 의해 주민 136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져 조사 중이다. 서아프리카 사헬의 심장부에 위치한 부르키나파소는 영토의 40%가 정부의 통제 밖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불안정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2015년 이후부터는 인근 국가 말리로부터 들어온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계속해서 반란을 시도하면서 폭력...
빌라왕 사망후 1년…1천500채 사기에 "결혼·출산, 사치가 됐다" 2023-10-12 09:26:06
'상속대위등기' 절차를 밟은 끝에 임차권 등기를 하고, 지난 2월 힘겹게 전세금을 받아낼 수 있었다. 상속대위등기에 든 비용 700만원은 배씨 부담이었다. 초반부 피해자 모임 대표로 활동하며 정부 지원책 발표를 끌어냈던 배씨는 이 과정에서 미용실을 그만뒀다. 그는 "예전에는 안정적인 것보다 도전하는 걸...
이근 전 대위, 경찰서까지 무면허 운전 2023-09-07 11:02:23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해 최근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근(39) 전 대위가 무면허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전날 오후 6시 10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자택에서 매탄동 수원남부경찰서까지 자신의 차로 무면허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손석구 "'D.P.' 시즌2 늘어난 분량? 인지도 상승 덕분 아냐" (인터뷰) 2023-08-07 12:05:19
군입 잡는 군인 디피를 소재로 한 작품. 2021년 8월 처음 공개돼 신선한 소재와 그들이 마주한 다양한 청춘들의 이야기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혹은 외면했던 부조리를 날카롭게 직시하며 사회에 큰 화두를 던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손석구는 103사단 헌병대 대위 임지섭을 시즌1에 이어 연기했다. 임지섭은 실적이 중요해...
"안 미안하냐" 유튜버 질문에 주먹 날린 이근, 검찰 송치 2023-06-22 16:16:43
입국해 여권법 위반 혐의로 첫 재판을 받고 나오는 이근을 따라가며 "6년째 신용불량자인데 채권자에게 미안하지 않냐" 등의 질문을 계속 던지다가 폭행당했다. 이후로도 이 전 대위를 향해 '저를 폭행하신 건 어떻게 생각하냐'는 물음을 이어갔다. 이에 이근은 욕설과 함께 구제역의 휴대폰을 손으로 쳐서 땅에...
'셀프 참전' 이근과 우크라이나 갔던 30대 벌금형 2023-04-16 10:13:59
이근 전 대위와 함께 우크라이나 의용군에 합류하기 위해 출국한 3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8단독 박상수 부장판사는 여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8)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6일 이 대위 등과 함께 폴란드를 거쳐 우크라이나 입국해 14일까지 체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