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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해군 소위 임관 신고합니다"…이재용 회장 "수고했다" 2025-11-28 18:09:09
(군대에) 간다고 했고 아들이 스스로 선택해 입대한 것”이라며 “훈련 과정을 통해 많이 배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 소위 임관식엔 이 회장, 홍 명예관장, 이 회장의 둘째 동생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함께했다. 이 소위 어머니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등 대상 일가도 참석했다. 이 소위는 139기...
"필승" 이지호 늠름한 모습에…이재용·임세령 '엄빠미소' [영상] 2025-11-28 17:19:43
지어보였다. 지호씨의 입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 사례로 그동안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는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지만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다. 훈련 기간과 임관 후 의무 복무 기간 36개월을 포함한 군 생활 기간은 총 39개월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이재용 장남 해군 소위 임관…삼성家 '총출동' 2025-11-28 17:12:24
입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해군 초급장교로 임관했다. 이지호 씨는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도...
"수고했어" 활짝 웃은 이재용…이지호 날렵해진 모습 눈길 2025-11-28 16:10:25
9월 말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로 입대해 사관학교에서 11주 가량훈련을 받았다. 이날 임관식에서 그는 후보생 89명을 대표해 '대대장 후보생'으로서 제병 지휘를 했다. 오후 2시 20분쯤 이 회장은 홍 관장, 이 사장 등과 연병장으로 내려와 계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지호씨는 이 회장을 마주 보고 우렁차게...
트럼프 "피격 주방위군 2명중 1명 사망…'괴물'이 극악무도행위"(종합) 2025-11-28 10:34:10
대해 "끔찍한 일"이라면서 2023년 6월에 입대한 벡스트롬이 "매우 존경받고, 훌륭한 인물이었다.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벡스트롬의 가족과 이날 혹은 다음날 직접 통화하겠다고 했으며, 장례식 참석 계획에 대해선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분명히 고려할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트럼프...
'해군 입대' 이재용 장남, 부친 앞 소위 계급장 단다 2025-11-28 10:21:31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 사례로 입대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씨를 포함한 139기는 지난 9월 15일 해사와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각각 입영해 11주간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교육훈련 과정을 거치며 장교로서 갖춰야 할 강인한 정신력과 전투 체력, 군사 지식, 부대 지휘 능력을 함양했다. 사관후보생(OCS)...
트럼프 "총격당한 주방위군 병사 2명 중 1명 사망" 2025-11-28 08:59:47
6월에 입대한 벡스트롬이 "매우 존경받고, 훌륭한 인물이었다.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을 받은 또 다른 병사인 앤드루 울프(24·남)가 여전히 위독하다고 전하며 "그에 대한 더 나은 소식을 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범을 '괴물'(monster)로 표현하면서 "그...
프랑스, 내년 여름 자발적 군복무제…마크롱 "위험 대비" 2025-11-28 00:07:38
지원을 받게 되고 희망하면 현역 군인으로 입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런 자발적 군 복무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우리 앞에 놓인 위협과 위험에 부응하는 국가 복무 청년, 예비역, 현역 군인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군대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힘이 법보다 우선하고 전쟁이 현재형으로...
"우리가 만난 게 5~6년"…유족 측 '김새론 친필 편지' 공개 2025-11-26 15:18:56
입대하였고 위 메모는 입대하기 25일 전쯤 작성됐음) 매일을 너랑 같이 보내고 싶어라고 하면 안 돼?', '오빠 그냥 단지 군대 가서 그런 건 아냐', '우리는 어렵잖아 건너가야 할 게 많잖아 일차적으로 눈에 보이는 게 나이고', '오빠가 나를 정말로 다시 만날 생각이어서 그런 말한 거면 그냥...
[단독] "담배 한 개비 10만원"…훈련병 돈 뜯은 육군 조교들 2025-11-26 13:00:01
논산의 육군훈련소 조교가 입대한 지 한 달도 안 된 훈련병들에게 조교 모자와 담배를 팔아 수백만 원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선임병 지위를 앞세운 ‘권위형 금품 갈취’로 병사 간 수직 문화는 물론 군 기강 해이와 부대 관리 부실 논란이 동시에 불거질 전망이다. 26일 국방부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소속 조교 2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