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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더워"…낮 최고 온도 37도까지 올라 2025-07-25 08:40:41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간대에는 해수면 높이가 높아지겠으니 해안가 저지대 침수, 하수 역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5m,...
"더 센 게 온다"…이번 주말 '고비' 2025-07-24 18:10:28
해안엔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달 인력이 강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 이어지겠다. 25일 밤부터 26일 새벽까지와 26일 밤부터 27일 새벽까지 제주해안과 남해안, 서해안 해수면 높이가 특히 높겠고, 높은 해수면 위로 높은 파도가 치겠으니 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되지 않도록 대비하고 해안엔 되도록 가지 말아야...
[사설] 폭우 피해 최소화한 대전·서울, 예방 조치 중요성 일깨웠다 2025-07-20 17:31:17
피해를 비켜 갔다. 저지대·재해 취약지역 집중 관리, 경찰·군·소방과의 공조 강화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대전과 서울의 사례는 일선 지자체의 예방 의지와 실천이 재해예방의 핵심 요건임을 새삼 일깨워준다. 정부 여당은 ‘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에 들어가는 등 부산한...
'극한 호우'에 망연자실…광주·전남 피해 막대할 듯 2025-07-18 13:09:56
시 극심한 수해가 발생하는 저지대로, 2020년에도 물난리로 피해를 봤다. 광주 북구는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는 등 수해 예방 사업을 추진했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극한 호우를 견디기에 역부족이다. 자치단체들은 주민과 기관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자연 재난은 사유 재산 10일 이내, 공공시설...
밀양 요양원서 침수 위기 환자 등 56명 전원 구조돼 2025-07-17 21:50:35
한 요양원에서 "요양원이 저지대에 있어 침수가 우려된다. 노인 환자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달라"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구급차 5대 등 차량 9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구조에 나섰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저지대에 위치한 노인 요양원 주변에 흙탕물이 들어차 있었다. 이로써...
중기부 차관, 당진시장 수해 현장 점검…"신속히 복구 지원" 2025-07-17 16:54:13
당진전통시장이 저지대이면서 하천 인근에 있어 지난해에도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점을 거론한 뒤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노 차관은 중기부에서 내부 긴급 점검회의를 열어 풍수해 대응과 대비 태세를 파악하고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효율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속보] 풍수해 위기경보 '심각' 발령…중대본 3단계 가동 2025-07-17 15:51:14
공고히 하고, 실시간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갖추기로 했다. 김민재 중대본부장(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은 "정부는 집중호우 상황에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집중호우 시 외출을 삼가고, 저지대·하천변·산사태 위험지역 등 피해 우려 지역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속보] 관악구 도림천 '홍수주의보'…30분 만에 수위 80㎝→ 2.5m 2025-07-17 09:45:01
도림천 신대방1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통제소에 따르면 이곳의 수위는 이날 오전 8∼9시 80㎝ 안팎을 유지했으나, 이후 급격히 불어나 오전 9시 30분 2.5m를 넘어섰다. 통제소는 안내메시지를 통해 "하천의 수위가 높아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안혜원...
충남에 시간당 100㎜ 물폭탄…당진천 범람, 열차 운행도 중단 2025-07-17 06:46:05
등 지하층·저지대 거주 주민들에게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현재 금강지류인 예산 삽교천 구만교와 서계양교, 당진 역천 차운교 부근에는 홍수 경보가 내려졌고 논산, 보령, 부여 지천교, 공주 국재교 부근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당진, 홍성, 태안, 서산,...
17일까지 최대 200㎜ '물폭탄'…수도권·충청 침수 피해 비상 2025-07-16 22:50:10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바닷길을 이용하거나 해안 저지대에 거주하는 주민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날 폭우로 실제 피해도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119에 접수된 비 피해 신고는 총 27건으로 도로 침수 6건, 주택 침수 3건, 나무 쓰러짐 등 기타 신고가 18건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