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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해병 특검보에 류관석·이금규·김숙정·정민영 임명 2025-06-20 23:22:26
변호사로 개업했고, 2017년에는 국방부 군 적폐청산위원회 위원, 2020년에는 병무청 대체역심사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지냈다. 이 변호사는 광주 문성고와 전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4년 검사로 임관했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울산지검·광주지검·서울서부지검을 거친 뒤 2013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
[천자칼럼] 선관위의 '유감' 타령 2025-06-19 17:48:58
견제가 없으니 친인척 채용 비리 등 적폐를 쌓아왔다. 오기는 또 어떤가. 북한의 해킹 공격을 수차례 받고도 알지 못했다. 그래 놓고 국가정보원의 보안 점검을 거부하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고서야 수용했다. 투표용지 바꿔치기 우려에도 사전투표 시 투표관리관 현장 날인이 아니라 사전 인쇄된 날인을 고수하고 있다....
"감사원 적폐 취급...지휘부 사퇴해야" 직원 성토 2025-06-13 08:32:57
개혁 대상인 적폐라고 불리고 있다"면서 "현 지휘부 등이 새 정부로부터 불신받으며 셀프 개혁을 할 것이 아니라 일괄 사표를 내고 재신임을 받고 그 결정에 따르는 것도 방법"이라고 썼다. 최재해 감사원장을 등 현 지휘부가 감사원 개혁을 위해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 감사원장의 임기는 오는 11월까지다....
[데스크 칼럼] '매머드 특검'이 경계할 것들 2025-06-11 17:47:56
과거 적폐 수사를 반면교사로 삼을 것을 권한다. 문 정부 초기 진행된 적폐 수사 재판의 1심 무죄율은 약 15%로 일반 형사사건 무죄율(약 3%)의 다섯 배에 달했다. 수사 성과만 좇다가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해선 안 된다. 비상한 시기에 출범하는 특검의 절제된 수사를 통해 비상계엄 등과 관련한 의혹의 진상이 드러나고,...
사회통합 방안은?…김문수 "사기꾼 없어져야" 이재명 "내란 심판" [대선 토론] 2025-05-23 20:35:06
세대를 갈라치고 순응하지 않으면 적폐라고 몰아붙여 사회 갈등이 증폭됐다"며 "해결 방법은 간단명료하다. 이제는 낡은 세대가 정치 일선에서 깔끔하게 물러나야 한다. 열린 세계에서 나고 자란 세대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재명 후보는 '계엄'을 정조준했다. 그는 "이해관계 충돌을 조정하는...
이준석 “국힘 내 비호감도 빌미로 단일화 압박할 것” 2025-05-15 16:30:34
비호감도를 근거로 단일화를 강요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곧 양당 정치의 적폐”라고 주장했다. 앞서 한국갤럽이 뉴스1 의뢰로 지난 12~13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주자 호감도’ 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는 호감도 28%로 주요 후보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8%,...
이재명 "무거운 책임감"…한 대행 출마설엔 "내란 세력 귀환인가" 2025-04-27 19:37:55
적폐청산'이나 윤석열 정부의 정치 보복과 어떤 점이 다른지 묻는 질문에는 "국민들께서 판단하실 것"이라면서도 "명백한 중범죄자를 봐주는 게 정치적으로 바람직한가"라며 반문했다. 권력 구조도 개편하곘다는 입장을 냈다. 기획재정부 개혁 방안에 대해 이 후보는 "기획재정위원회가 경제 기획을 하면서 한편으로...
민주 대선후보 이재명 "국민통합 완수할 것" 2025-04-27 18:51:00
가겠다”고 말했다. 적폐 일소와 기본소득 실현, 부동산 개혁 등에 방점을 두던 직전 대선 후보 수락 연설과 달리 경제 성장과 실용, 통합을 앞세워 중도 공략과 외연 확장에 상당한 공을 들인 모습이다. 이 후보는 전체 후보를 대상으로 한 각종 대선 여론조사에서 40%대 지지율을 나타내며 독주하고 있다. ‘실용’을...
'대세 판독기'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문수의 사람들] 2025-04-25 10:21:40
윤 전 대통령이 2018년 서울중앙지검장으로서 적폐 청산 수사를 이끌 때 기소됐던 전적이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윤 전 대통령을 '대통령 감'이라고 판단해 적극적으로 영입했다. 친박계를 넘어 '찐박계'로 불렸던 김 전 최고위원은 이후 '친윤(친윤석열)계' 대표주자가 되어 당내 핵심으로...
안철수 "이과생 좌절 끝낼것" 2025-04-17 10:21:37
저신의 페이스북에서 "적폐 청산, 공정과 상식 같은 말은 넘쳐났지만, 현장에 대한 무지와 무능으로 국정은 표류했다"고 했다. 안 후보는 후배들에게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고 했다는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의 말을 인용했다. 그러면서 "한때 우리 당 비대위원장 후보로까지 거론될 만큼 영향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