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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4륜구동 부품 국산화 성공…기아 '타스만' 첫 적용 2025-04-03 08:31:09
수주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누적 1000만대를 양산한 전륜 기반 4WD 부품인 PTU(Power Transfer Unit)와 좌우 바퀴에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배분하는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e-LSD)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공략한다는 생각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어떠한 길에서도 최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하도록...
[시승기] 기아 야심작 타스만, 정통픽업·패밀리카 두 마리 토끼 잡나 2025-04-03 08:30:01
성능도 인상적이었다. 전륜에는 방청 성능을 강화한 하이마운트 더블위시본 서스펜션, 후륜에는 하중을 잘 버티는 리지드 액슬 리프 스프링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뒷좌석에 직접 앉아보니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도 좁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일반 도로를 달리면서 웬만한 SUV와 소형트럭보다 큰 차체도 체감되기도 했다....
기아, 첫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 공개 [뉴스+현장] 2025-03-27 17:29:01
모드에서는 전륜과 후륜에 구동력을 균등하게 배분해 험로 주행이 가능하다. 저단 기어를 체결하는 4L 모드에서는 구동력을 키워 험난한 지형에서도 주행이 가능하고, 4A 모드에서는 차량이 주행 상태를 판단해 자동으로 적절한 구동력을 배분한다. 기아는 X-Pro 모델에 ▲운전자의 의지에 따라 후륜 차동기어를 잠글 수...
"3.5t 견인해도 끄떡없다"…'픽업트럭' 처음 만든 기아의 뚝심 2025-03-27 16:00:03
후방에 적용됐다. 기아는 타스만의 전륜 서스펜션에 내구성 및 방청 성능을 강화한 하이마운트 더블위시본 타입의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높은 지상고를 확보했다. 타스만의 후륜 서스펜션에는 리지드 액슬 리프 스프링 타입의 서스펜션이 적용돼 화물 미적재 시에는 기존 SUV 수준의 편안한 승차감을...
EV 픽업으로 돌아온 무쏘…출시 2주새 3200대 팔렸다 2025-03-25 16:05:29
to Load) 기능을 지원한다. 무쏘 EV는 152.2kW 전륜 구동 모터와 최적의 토크 튜닝이 적용된 감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207마력(ps)과 최대 토크 34.6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AWD 모델은 최고출력 413마력(ps)과 최대 토크 64.9kgf·m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1.8t의 토잉 능력 및 견인 시...
한국타이어, 대형트럭·트랙터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L51' 출시 2025-03-17 11:38:27
트랙터 전용 전륜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L51'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중장거리 운행 차량용 '스마텍' 기술로 설계됐다.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타이어 표면이 떨어져 나가는 것) 방지, 재생 성능, 제동력 등 5가지 핵심 요소에서 전반적으로 성능을 향상했다고 한국타이어는 소개했다....
현대차, 울산에 수소연료전지 공장 짓는다 2025-03-11 18:01:33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울산공장 안에 있는 전륜 6단 자동변속기와 듀얼클러치 변속기 공장 부지(4만2975㎡)에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올해 착공하기로 합의했다. 2028년 양산이 목표다. 공장이 지어지면 현대차의 두 번째 수소연료전지 생산 거점이 된다. 현대차의 첫 번째 수소연료전지 생산 거점은 2023년...
현대차, 울산에 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공장 짓는다 2025-03-11 10:02:43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올해 울산공장 안에 있는 전륜 6단 자동변속기와 DCT(듀얼클러치 변속기) 공장 부지에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짓기로 합의했다. 양산은 2028년 목표다. 가동이 시작되면 새 공장은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수소연료전지 생산거점이 된다. 현대차의 첫번째 수소연료전지 생산거점은 2023년 6월...
'추억의 무쏘' 부활했다…KGM, 3000만원대 무쏘EV 공개 [영상] 2025-03-05 13:00:33
감지되면 자동으로 충전을 제어하는 기능이 탑재됐다. 무쏘EV는 152.2kW 전륜 구동 모터와 감속기를 통해 최고 출력 207마력과 최대 토크 24.6kgf·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사륜구동 모델은 최고 출력 413마력과 최대 토크 64.9kgf·m이다. 최대 1.8t의 까지 끌 수 있는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이 탑재돼...
KGM, 도심형 전기픽업 '무쏘EV' 사전계약 개시 2025-02-24 10:46:39
152.2킬로와트(kW) 전륜 구동 모터를 적용해 내연기관 픽업 대비 개선된 NVH(소음·진동·불편감)를 제공한다. KGM은 주차 시 10분마다 배터리 상태를 차량 스스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개발했고, 충전 시에도 배터리의 전압·온도 등을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10년/100만㎞의 보증기간과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