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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만여개 댐·하천 '안전관리 컨트롤타워' 없다 2020-08-09 15:23:45
댐 20개, 용수전용댐 14개 등을 포함해 전국 댐·보의 숫자는 모두 1만1500여개에 이른다. 댐을 관리하는 주체는 제각각이다. 전력댐의 경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수력원자력이 맡고 있고 다목적댐과 용수전용댐은 환경부가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 관리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소규모...
이재용이 미래 건 MLCC…삼성전기, 中에 공장 지어 日 잡는다 2020-07-27 17:06:19
인수하며 덩치를 키웠다. 삼성전기의 전략도 증설이다. 전장용 MLCC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2018년 5733억원의 투자를 결정했다. 현재 중국 톈진에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부산사업장에도 전용 생산라인을 별도로 구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적 난도가 높은 파워트레인과 ABS용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며 “소재와 공법...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챙긴다는 전장용 MLCC가 뭐길래 2020-07-27 15:39:25
덩치를 키웠다. 삼성전기의 전략도 증설이다. 전장용 MLCC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2018년 5733억원의 투자를 결정했다. 현재 중국 텐진에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부산사업장에도 전정 전용 생산라인을 별도로 구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파워트레인과 ABS용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며 “소재와 공법...
전장용 MLCC 부산공장 찾은 이재용 "선두서 혁신 이끌자" 2020-07-16 15:30:02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전용 생산공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영진들과 신기술 확산에 따른 중장기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선두에 서서 혁신을 이끌어가자"며 "현실에 안주하거나 변화를 두려워하면...
첫 국산 통신위성 '천리안 3호' 4100억 들여 만든다 2020-07-08 17:57:40
어렵다”며 “안정적인 5G 서비스를 위해 통신 전용 위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천리안 3호는 재난·재해 시 긴급 통신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상, 산악 등 지상 통신망이 닿지 않는 음영 지역 비상통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천, 댐 등의 수위와 환경 감시 기능도 맡는다. L대역(1~2㎓) 저주파수를 이용해 비바람 등...
[단독]첫 국산 통신위성 '천리안 3호' 4100억원 들여 만든다 2020-07-08 10:58:47
전용 위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천리안 3호는 재난, 재해 대응 긴급 통신용으로도 활용한다. 해상, 산악 등 지상 통신망이 닿지 않는 음영 지역 비상통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리안 3호엔 하천, 저수지, 댐 등의 수위와 환경 감시 기능을 담당하는 데이터수집(DCS) 탑재체도 들어가있다. L대역(1~2GHz) 저주파수를...
댐 안전점검에 드론 띄운다…사각지대·점검자 위험 감소 2020-06-19 00:21:32
댐(다목적댐 20개, 용수전용댐 14개, 홍수조절용댐 3개) 시설이다. 소양강댐 등 현재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댐 37개 중 43%는 건설된 지 30년 이상 지났고 전체 저수용량도 농업용댐 등에 비해 크기 때문에 평상시 체계적인 안전점검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 댐 안전점검은 안전점검 인력이 작업줄 등을 통해 댐의 벽체를...
인도네시아, 국가전략사업 점검…코로나로 고속철 등 지연 2020-05-30 12:33:52
코로나에 전용…조코위 "지렛대 효과 큰 사업 우선"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에 예산을 집중하면서 신(新)수도 건설사업은 물론 자카르타∼고속철 사업 등 국가전략사업 상당수가 지연되고 있다. 30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조코 위도도...
한국수자원공사, 전통시장 살리기…지역상생 앞장 2020-04-28 16:45:03
분석 센터’를 설립했다. 댐 운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가뭄 상황을 예측해 선제적으로 용수를 비축한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장기 가뭄이 전국적으로 발생했음에도 제한 급수를 하지 않을 수 있었던 배경이다. 2017년 평림댐 저수율이 하락하자 수자원공사는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용수전용댐인 평림댐과...
"진짜 승부는 B2B서 난다"…공장과 병원에 5G망 까는 통신사들 2020-03-29 17:10:45
지난 1월 순증 가입자가 30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 5G 가입자 증가세가 꺾인 것은 통화 품질 등의 문제로 가입자들이 5G로 바꿀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내, 지하철 등 아직까지 아예 터지지 않는 곳이 많다. 5G 전용 스마트폰과 요금제가 비싼 데 비해 전용 킬러 콘텐츠는 부족하다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