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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천연유래 97% 함유 아모레 치약광고 중단 명령은 적절" 2019-07-10 06:00:03
최근 대전고법 제2행정부(전지원 부장판사)는 아모레퍼시픽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상대로 낸 '광고업무 정지 처분 취소' 사건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7년 출시한 자연주의 치약제품 용기와 포장 면에 '천연유래 97.47%, 유자 추출물, 레몬오일 함유, 프랑스산 퓨어솔트 함유'...
이규희 의원, 선거법 위반으로 2심서 벌금 400만 원…당선무효 위기 2019-06-27 16:57:57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대전고법 형사3부(전지원 부장판사)는 이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이 의원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400만원과 추징금 45만원을 선고했다. 선거법이나 정치자금법상 국회의원에게 징역형이나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된다. 이 의원은 지난...
'선거법 위반' 이규희 의원 2심도 벌금 400만원…당선무효 위기 2019-06-27 15:13:13
해당하는 벌금형을 받았다. 대전고법 형사3부(전지원 부장판사)는 27일 이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이 의원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400만원과 추징금 45만원을 선고했다. 선거법이나 정치자금법상 국회의원에게 징역형이나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된다. 이 의원은...
검찰 '선거법 위반' 이규희 의원 항소심서 벌금 500만원 구형 2019-06-13 17:44:29
항소했다. 검찰은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전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벌금 500만원, 추징금 45만원을 구형했다. 검사는 "피고인이 1심에서와 달리 금품수수 사실을 번복·부인하고 있지만, 휴대전화 녹취록, 언론 인터뷰 등 여러 증거를 볼 때 공소사실이 모두 입증되므로 무죄가 선고된 부분도...
'선거법 위반' 장기승 아산시의원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2019-06-10 14:03:53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형사3부(전지원 부장판사)는 1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장 시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원심 판결에 잘못이 없고 형량도 적절하다는 취지로 장 시의원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의정보고서는 현...
박성현, 장타 대결은 기선제압…11번 홀 더블보기 고전 2019-05-30 22:38:14
시작했다. 한국의 아마추어 선수 전지원(22)도 오전 7시 10번 홀(파4) 티오프로 대회 시작을 알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들이 모여 주목을 받은 박성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 조는 오전 8시 6분 10번 홀에서 출발했다. US여자오픈 2017년 챔피언이라고 소개받은 박성현은...
동료 의원에게 물컵 던진 아산시의원 선거법위반 당선무효 위기 2019-05-23 16:30:15
당선무효 위기에 놓였다. 대전고법 형사3부(전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23일 열린 장 시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장 시의원은 지난해 1∼2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지역구로 편입이 예정된 지역에 의정 보고서 5천300여 부를...
'메이저' US여자오픈 출전자 149명 중 23명이 한국인 2019-05-21 14:15:14
선수에게 제공하는 출전권을 따냈다. 아마추어 전지원은 2018 US여자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출전권을 얻었다. 지난 4월 인천 드림파크에서 열린 섹셔널 퀄리파잉을 1·2위로 통과한 정지유와 마다솜(아마추어)도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 골프여제 박인비는 US여자오픈 무려 5개의 항목에서 중복 출전...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항소심도 "부당하다" 2019-05-14 13:17:33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행정2부(전지원 부장판사)는 정 전 원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국토부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 승소로 판결한 1심 판단을 유지했다. 정 전 원장은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안전기술원장 재직 시절 본부장 채용을 앞두고 대학 동문 등에게 연락해 응시하...
"임종헌, 공범과 말맞추기 우려"…"증거인멸할 시간도 없다" 2019-05-08 21:02:44
체육행사를 이유로 불출석한 전지원 대전고법 부장판사가 재판부의 과태료 처분에 이의신청서를 냈다. 당시 재판부는 '대전고법 체육대회 일정상 증인으로 나갈 수 없다'는 전 부장판사의 불출석 사유가 정당하지 않다고 보고 그에게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