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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친일·독재 후예" 2025-08-16 11:39:43
부정 선거론자 전한길과 한편인 장동혁, 계엄 옹호 김문수까지 윤석열·김건희 정권 내내 말 한마디 못 하던 꼭두각시들이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발목잡기와 당권 싸움에 몰두하며 광복절을 모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복절까지 피켓 시위·농성·망언을 일삼으며 모욕할 용기가 있는...
유튜브·1인 시위까지…국힘 당권주자, 전대前 마지막 주말 표심 쟁탈전 2025-08-16 11:09:29
사람은 이미 아스팔트 극우의 상징인 전한길씨 등의 유튜브에도 출연하면서 이른바 '전한길 면접'도 거친 바 있다. 김 후보는 고성국TV에서 "이재명 정부의 폭주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면 장외 투쟁은 물론 국제 연대까지도 하겠다"라며 "광화문에서 활동하는 애국시민, 세이브코리아, 각 종교·시민·애국 단체 등...
'제명' 피한 전한길, 국민의힘 내 영향력 더 커질까 [정치 인사이드] 2025-08-14 19:14:32
속에서 장 후보는 '전한길 같이 국민의힘을 사랑하고 자유와 보수의 가치를 지킨 사람을 내쳐선 되겠는가. 지켜야 한다'라고 했다.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아스팔트로 나간 애국시민들을 외면해서 되겠냐'고 했다. 그래서 어제 (장 후보의 연설을) 울면서 들었다"고 말했다. 전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먼저 배신자 안 외쳐"…국힘, 전한길에 '경고'만 2025-08-14 17:38:18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피운 유튜버 전한길 씨(본명 전유관)에 대해 당규상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인 ‘경고’ 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당초 당 지도부가 엄중 조치를 촉구하면서 중징계가 내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전씨가 특정 후보를 겨냥해 “배신자” 구호를 선창하지 않은 점 등을 감안했다고 국민의힘...
국힘 윤리위, 전한길 제명 안한다…'경고' 징계 2025-08-14 14:22:19
소란을 일으킨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게 가장 낮은 징계 수위인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 여상원 윤리위원장은 1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전씨가 전과도 없고, 본인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향후 재발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이러한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속보] 국힘 윤리위 "전한길에 경고 조치" 2025-08-14 13:32:48
일으킨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게 '경고' 징계를 의결했다. 여상원 중앙윤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윤리위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다수결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 위원장은 "가장 큰 주안점은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해 누군가 징계를 요구하면 그땐 전씨가 아니라 누구라도...
전한길 없는데…국힘, 두번째 합동연설회도 "배신자" 고성·야유 2025-08-12 17:27:54
전한길 씨의 출입을 불허했지만 지지자들 간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이 이어졌다.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 부울경 합동연설회에서 대표, 최고위원 후보들이 단상에 오를 때마다 지지자들의 야유와 고성이 엇갈렸다. 조경태 대표 후보를 비롯해 찬탄파 주자 연설 땐 ‘배신자’ 구호가 이어져 발표가 중단되기도...
윤희숙 "尹어게인 세력 막겠다" 2025-08-12 17:27:02
이어 “그런데도 혁신위의 사죄안, 전한길 씨를 출당시키고 그를 당 안방에 끌어들인 의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간언을 무시한 당 지도부는 책임을 피할 수 없다”며 “더 큰 문제는 ‘계엄으로 죽은 사람이 없다’ ‘윤 전 대통령을 재입당시키겠다’며 민심에 반하는 선동과 난동으로 당권을 잡으려는 윤 어게인...
부산 찾은 전한길 "전당대회 출입금지 억울하지만 수용" 2025-08-12 16:33:33
출입 금지' 조치당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억울한 면이 없지 않지만, 평당원으로서 국민의힘 지도부 결정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한다"고 밝혔다. 전 씨는 12일 부산·울산·경남(PK)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부산을 찾았으나, 행사가 열리는 벡스코(BEXCO) 진입을 시도하지는 않았다. 국민의힘은 지난 행사...
윤희숙 "尹 어게인 막아야…여의도연구원장직 사퇴" 2025-08-12 10:13:21
윤 원장은 "그런데도 혁신위의 사죄안, 전한길 씨를 출당시키고 그를 당 안방에 끌어들인 의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간언을 무시한 당 지도부는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계엄으로 죽은 사람이 없다, 윤 전 대통령을 재입당시키겠다며, 민심에 반하는 선동과 난동으로 당권을 잡으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