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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경찰!"...루브르 절도범 도주 찍은 영상 등장 2025-10-24 08:47:18
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경찰에 따르면 절도범들은 4인조로, 지난 19일 아침 센강변 쪽 루브르 박물관 외부에 사다리차를 세워두고 2층에 있는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단 7분이었다. 이들은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해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을...
사다리차 타고 유유히 내려오는 루브르 도둑들…영상 포착 2025-10-24 08:26:39
경찰에 따르면 절도범들은 4인조로, 지난 19일 아침 센강변 쪽 루브르 박물관 외부에 사다리차를 세워두고 2층에 있는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한 이들은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을 깨고서 과거 프랑스 왕실이 소유했던 보석들을 훔쳤다. 범행에 걸린...
'860억 다이아'는 손도 안 댔다…루브르 도둑들 떨게 한 '저주' 2025-10-23 07:23:09
"절도범들이 체포돼야 수사를 통해 그들이 어떤 명령을 받았는지, 그리고 왜 리젠트 다이아몬드는 손대지 않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절도범들은 지난 19일 루브르 내 프랑스 왕실 보석 컬렉션에서 8개의 물건을 훔쳐 달아났다. 프랑스 문화부는 도난당한 8점의 물품에는 목걸이, 귀걸이, 왕관, 브로치 등이...
보석 털린 루브르 관장…작심 '고백' 2025-10-23 06:56:27
프랑스 왕실 보석을 절도범에게 털린 루브르 박물관장이 22일 상원에서 열린 현안 질의에 나와 시설 노후화 문제를 털어놓았다. 로랑스 데카르 관장은 이 자리에서 "내무부에 박물관 내 경찰서 설치 가능성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일간 르몽드가 보도했다. 지난 19일 오전 4인조 절도범이 루브르...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장 "박물관 내 경찰서 설치" 요청(종합) 2025-10-23 01:16:05
= 4인조 절도범에 프랑스 왕실 보석을 털린 루브르 박물관장이 22일 박물관 내 경찰서를 설치해달라고 요청했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로랑스 데카르 관장은 이날 오후 상원에서 열린 현안 질의에 출석해 "내무부에 박물관 내 경찰서 설치 가능성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카르 관장은 또 "단기적으로...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장 사직서 마크롱이 반려 2025-10-22 23:20:27
= 4인조 절도범에 프랑스 왕실 보석을 털린 루브르 박물관장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반려했다. 21일(현지시간)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로랑스 데카르 관장은 지난 19일 사건 발생 후 엘리제궁에 사직서를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데카르 관장은 마크롱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최초의 여성...
7분 만에 사라진 루브르 보석... 가치만 1460억원 2025-10-22 18:22:45
밝혔다. 그는 이어 "절도범들이 훔친 보석을 훼손하거나 녹인다면 제값에 팔지 못할 것"이라며 "신중하게 생각하고 보석을 파괴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19일 오전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에서 발생했다. 복면을 쓴 강도 4명은 기계식 사다리차를 이용해 발코니로 진입한 뒤,...
루브르 1400억원 보석 털렸는데...보험도 안든 상태 2025-10-22 09:17:00
검사장은 "그들(절도범)이 보석을 파괴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하며 도둑들이 훔쳐 간 보석을 쪼개거나 녹여 판매하면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도난 당한 보석들은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상태였다. 국가 소장품은 막대한 보험료 때문에 보험 미가입이 흔하다고 프랑스 문화부는 설명했다. 작품이...
보험 가입도 안했는데…루브르 도난 보석 가치 1천400억원 이상 2025-10-22 09:03:27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며 "그들(절도범)이 보석을 파괴하지 않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이번에 사라진 보석들은 별도로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대해 프랑스 문화부는 국가 소장품의 경우 막대한 보험료 때문에 보험 미가입은 흔하다고 설명했다. 문화부는 작품이 일반적인 보존 장소에 있다면 보험...
'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샀다가 도둑놈 됐다…초등생 '눈물' 2025-10-22 07:56:30
했는데 절도범으로 몰린 초등학생의 부모가 업주를 형사 고소했다. 인천시 서구 한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 절도범으로 지목된 초등학생 A군의 어머니 B씨는 업주 C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22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11일 학원 수업을 마치고 인근 무인점포에서 8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구매해 가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