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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학, 조국 사퇴 촉구 기자회견 5일 개최 예정 2019-09-04 23:15:04
도정근 총학생회장은 서울대생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 남긴 공고문에서 "총학생회는 2일 진행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를 비롯하여 추후 정치권의 변화 등을 면밀히 주시하며 향후 대응 논의를 신속하게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조국 법무장관 자격 없다! 지금 당장 사퇴하라" 서울대 총학 내일 2차 촛불집회 2019-08-27 14:22:17
도정근 서울대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이 분노하는 건 저희 세대가 공유하고 있는 공정성이라는 가치가 훼손됐기 때문"이라면서 "(총학생회가) 집회를 (주관)하자라는 게 만장일치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 딸의 의전원 장학금 특혜 의혹을 두고 부산대 일부 학생들은 내일 촛불집회를 예고했고,...
김해숙, 영화 '하얼빈'서 안중근 모친 조마리아 역 2019-06-20 18:24:55
안정근, 안공근 3남 1녀를 낳았다. 안중근은 1909년 한국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다. 어머니가 사형선고를 받은 아들에게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니 다른 마음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는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서울대-한양대 '수도전' 1년 만에 무산…"학생들 공감대 낮아" 2019-06-15 08:45:00
정근 서울대 총학생회장은 "수도전 개최는 제61대 총학생회의 우선순위가 아니었다"며 "지난해 수도전에서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지 않았고, 이후에도 '왜 굳이 한양대와 대학교류전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부정적인 학내 여론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표적 대학교류전인 '연고전'(고연전)은 두 대학...
[위클리 스마트] 음악앱에서 한 곡만 듣는 사람들…무슨 음악 들었을까 2019-06-01 10:00:03
그중 가장 청취 시간이 길었던 음악은 영인스님의 '관세음보살 정근'이었다. 한 50대 이용자가 이 음악을 8천350분 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트랙의 길이는 60분으로, 한 곡만 100회 넘게 들은 이용자가 선택한 노래 중 가장 플레이 시간이 길었다. 8천350분은 하루 4시간 30분씩 30일을 꾸준히 들어야 채울 수 있는...
"성추행 교수 파면" 서울대 동맹휴업…집회·거리행진 2019-05-30 17:42:35
도정근 서울대 총학생회장은 "각종 이니셜로 표현되는 교수들의 갑질·성폭력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며 "전체학생총회에서 1천8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분노를 표현했어야 하는 현실이 참담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권리는 요구하지 않으면 누구도 챙겨주지 않는다"며 "전체학생총회에서 합의된 A 교수 파면과...
서울대생 1천800명 학생총회…'성추행 교수 파면 요구안' 의결 2019-05-27 22:11:17
도정근 총학생회장은 "비록 총회에서 행동방안을 정하진 못했지만, 총운영위원회는 이달 30일 동맹휴업을 열기로 결정했다"며 "이후 구체적인 계획은 총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 교수는 2017년께 외국의 한 호텔에서 대학원생 지도 제자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학생을 성추행한 의혹으로 신고돼...
설리, `호칭 논란`에 당당한 입장표현…"내가 알아서 해, 발끈하기는" 2019-05-23 00:55:11
정했다"라고 적었다. 이어 "성민씨도 정근씨 해진씨 철민씨 성웅씨 원해씨 모두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다. 내가 알아서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고 의사를 밝혔다. 앞서 이날 설리는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성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설리는 "지난날 성민씨랑"이라고 적어 논란이...
서울대생들 '스승의 날'에 영정 들고 행진…"학생인권 죽었다" 2019-05-15 17:20:26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도정근 서울대 총학생회장 등 학생회 대표단은 이날 교육부총장을 만나 지도제자 성추행 의혹을 받는 서울대 서어서문과 A 교수 파면과 징계위원회 학생위원 참여 등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두고 면담할 예정이다. k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대 축제서 교수·학생·직원 1천명 '아모르 파티∼' 합창 2019-05-02 19:59:36
오 총장 외에 조철원 서울대 교수협의회 회장, 도정근 서울대 총학생회장, 박종석 서울대노조 위원장 등 학내 단체 대표들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중앙 무대에 오른 서울대합창단과 교수합창단, 교직원합창단 등 10개 단체 소속 연합합창단과 함께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