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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현대차·SK플래닛과 김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협약 2025-09-26 10:07:10
정비업체 기능 재설계 지원, 튜닝 기술 실증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의 지역산업·인프라 구축을 중점 지원한다. 전기차 보급 확산에 따른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산업체와 정비업계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산업체의 튜닝·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으로의 확장을 지원하고, 정비수요 감소로...
작년에 입주했는데…조합장 연임 두고 올파포 '시끌' 2025-09-25 17:17:28
거부하는 조합장이 맞서고 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파크포레온 조합은 27일 총회에서 기존 조합장 및 임원의 연임을 표결할 예정이다. 기존 조합 임원의 찬반만 묻는 안건을 두고 조합원 사이에선 반발이 심하다. 후보를 준비 중인 다른 조합원의 피선거권을 박탈하는 것이어서다. 조합 측은 조합장이 바뀌면...
국내 첫 '나무 아파트' 재개발 착공한다 2025-09-23 16:49:58
첫 삽을 뜬다. 국내 정비업계 최초로 ‘나무 아파트’로 재개발을 추진 중이어서 관심을 끈다. 목재로 지은 집은 기존 철근콘크리트(RC) 단지에 비해 탄소 배출량이 적은 데다 공기(공사 기간)를 단축하고 안전사고 위험도 줄일 수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조합은 24일 착공식을 연다. 종암동...
매일 지각하던 직원이 새벽 운전하다 사고…'산재' 맞나요? 2025-09-22 05:00:01
자동차 정비업에 입사해 정비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입사 첫날 3시간이나 지각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날과 그 다음날도 1시간 지각한 9시경 출근하는 등 3일 연속 지각했다. 입사 나흘째인 같은 달 28일 오전 6시 49분경 B씨는 자신의 화물차를 몰고 회사가 있는 임실 방향으로 향하던 중 도로를 이탈해 전신주를...
"EV 컨버전, 탄소중립 달성에 필수…인증체계 마련해야" 2025-09-21 15:49:57
놓인 정비업계가 전기차 정비·튜닝 전문업체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주용 라라클래식 대표는 "EV 컨버전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34년 310억달러(약 4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부와 업계가 협력해 규제를 완화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면 국내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서울 아파트 공사비 평당 1000만원 시대…"분양가 상승 압력" 2025-09-19 08:31:20
800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정비업계에서는 분양가 상승 압력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분양가 상한제 산정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를 직전 고시(올해 3월) ㎡당 214만원에서 이번 고시(2025년 9월 15일) 217만4000원으로 1.59% 인상했다. 업계 관계자는 "공사비와 택지비가 계속...
"인허가 처리 더 빨리"…서울 재건축 10년이면 끝난다 2025-09-18 17:52:08
안팎으로 줄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이주와 철거, 시공, 조합원 동의 등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행정절차”라며 “40개에 달하는 정비사업 세부 공정을 간소화하고 병행 처리하면 시간을 더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별한 이유 없이 행정절차를 처리하지 않을 경우 다음 단계로 바로 넘...
'원조 부촌' 광진구 워커힐, 최고 28층 1020가구 변신 2025-09-18 16:51:57
정비업계에 따르면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마스터플랜을 기획한 해안건축은 이날 주민 설명회를 열고 정비계획 밑그림을 공개했다. 워커힐아파트는 1978년에 최고 13층, 576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재건축을 통해 지상 20~28층, 약 1020가구로 탈바꿈한다. 용적률은 108%에서 185%로 높아진다. 1·2차로 구성된 워커힐아파트는...
"관리처분인가 전 임대주택 추첨해야" 2025-09-10 17:02:33
정책을 어기고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의 동·호수 추첨을 별도로 진행해 현금 20억원을 공공기여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연말까지 새로운 소셜믹스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임대주택과 한 동에 배치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큰 조합원이 많다”며 “민감한 재산권 문제일 뿐 아니라 사업...
1기 신도시 재건축도 삐걱대는데…2030년까지 6.3만가구 착공 '글쎄' 2025-09-08 17:05:28
방식을 확정 짓지 못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공급 대책으로 내놓은 사업 속도 제고 방안은 대부분 선도지구 선정 당시 발표한 내용”이라며 “혜택을 내세운 선도지구조차 사업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6만3000가구 착공이 계획대로 실현될 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