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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잡는 비룡…SK, NC 3연패 몰고 선두 고공비행 2019-06-16 19:33:45
후 정의윤이 유격수 지석훈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곧이어 제이미 로맥도 3루수 박석민의 포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다. 무사 1, 2루에서 등장한 박정권이 NC 선발 이재학을 좌중간 안타로 두들겨 2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SK는 1사 1, 3루에서 고종욱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더하고 2사 2루에서 나주환의 땅볼을 잡은...
다시 모터 단 SK 노수광 "2군에서 준비 많이 했다" 2019-06-15 20:48:57
이후 정의윤의 적시타에 홈에 들어와 SK에 선취점을 안겼다. 노수광의 가치는 수비 때 더욱 빛났다. 노수광은 5회 초 빠른 주력을 활용해 파울 플라이를 잡아냈다. NC 박민우가 친 공은 수비수가 쉽게 잡을 수 없는 관중석 그물 부근으로 떨어졌지만, 노수광은 잡아냈다. 7회 초에는 '슈퍼 캐치'가 나왔다. 2사...
'소사 복귀 첫 승+노수광 호수비' SK, NC에 2연승 2019-06-15 20:20:30
만루를 만들었다. 제이미 로맥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정의윤이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냈다. 그러나 김강민과 나주환이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서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SK는 6회 말에는 NC 불펜 장현식을 상대로 2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노수광이 땅볼로 물러나 또 달아나지 못했다. SK는 마운드가 소사에...
최정 선제 3점포+한동민 쐐기타…SK, kt에 9승 1패 2019-06-12 21:52:17
쳐 동료 제이미 로맥과 더불어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정의윤이 1사 후 좌중월 2루타로 추가득점의 포문을 열었고, 김강민이 우익수 앞에 떨어진 적시타로 점수를 4-0으로 벌렸다. kt도 곧바로 1회 말 따라붙었다. 1사 1, 3루에서 2루로 도루하던 강백호를 잡고자 SK 포수 이재원이 악송구한 틈을 타 3루에 있던 김민혁...
SK 최정, 1회 선제 3점포…로맥과 홈런 공동 1위 2019-06-12 18:44:19
금민철을 두들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5번째 홈런을 친 최정은 팀 동료 제이미 로맥과 더불어 홈런 공동 1위가 됐다. 최정의 홈런은 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이래 나흘 만에 나왔다. SK는 정의윤의 2루타와 김강민의 우전 안타를 묶어 1점을 보태 1회 현재 4-0으로 앞서 있다....
SK, 21안타 대폭발…kt에 13-1 대승 2019-06-11 21:43:37
터뜨리며 4-1을 만들었다. 이어진 무사 2, 3루에서 정의윤의 내야 땅볼과 김강민의 중전 적시타로 6-1로 도망갔다. kt는 알칸타라를 내리고 손동현을 투입했지만, SK 타선은 멈추지 않았다. 이재원의 중전 안타로 잡은 2사 1, 3루 기회에서 김성현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후 고종욱이 투수를 맞고 흐르는 행운의 내야...
SK전 연패 끊은 루키…원태인 "아쉬운 투구였는데, 승리해 다행" 2019-06-09 20:44:38
등 공 31개를 던졌다. 하지만 1사 만루에서 정의윤을 삼진 처리하고 김강민을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무사히 첫 이닝을 끝냈다. 그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이 홈런이 많이 나오는 것을 너무 의식했다. 완벽하게 던지려고 하다 보니 오히려 위기를 자초했다"고 떠올렸다. 원태인은 2, 3, 4회에도 안타 혹은 볼넷을...
소사 무너뜨린 홈런 3방…삼성, SK 상대 시즌 8경기 만에 첫 승 2019-06-09 19:58:04
얻어 1사 만루 기회를 얻었지만, 정의윤이 삼진, 김강민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 득점하지 못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소사를 공략해 연거푸 홈런을 만들었다. 2-0으로 앞선 2회 초 1사 1루에서 김상수는 소사의 시속 129㎞ 포크볼을 받아쳐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삼성은 김상수의 홈런으로 KBO리그 처음으로 팀...
SK 최정, 연장 12회말 끝내기 투런포 폭발(종합) 2019-06-07 23:17:47
후 정의윤과 이재원의 연속 안타로 1사 2,3루에서 대타 한동민이 좌선상 2루타를 날려 2-2 동점을 만들었다. 정규이닝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전이 펼쳐진 가운데 삼성은 12회초 이학주가 우중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보내기번트와 도루로 1사 3루를 만들었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위기에서 벗어난 SK는 12회말...
3연승 신바람 삼성, 5위 키움 4.5경기 차 추격(종합) 2019-06-05 22:35:58
1, 2루에서 정의윤의 유격수 땅볼을 상대 팀 김하성이 놓치면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고, 1사 후 이재원이 좌익선상 2타점 적시타를 때려 5-2로 달아났다. 로맥은 7회 초에 바뀐 투수 신재영을 상대로 쐐기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박병호(키움)와 더불어 홈런 공동 1위(13개)로 도약했다. SK에 새로 합류한 강속구 투수 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