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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2030년엔 亞·太 최다 백만장자 보유국" 2022-11-22 17:40:10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2020년 5183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한국 인구는 꾸준한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 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한국 인구는 2100년 1800만 명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싱가포르는 2018년 기준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해외에서 들어온 ‘이민자들의 나라’다. 말레이시아계가...
젊은 신도 줄고, 성직자 늙고…종교계도 고령화 '시름' 2022-11-15 18:21:06
특강을 듣기 위해서였다. 강사는 조영태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관계자는 “저출생·고령화가 전국 주교회의 논의 주제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천주교뿐이 아니다. 종교계가 인구 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새로운 성직자 유입이 뚝 끊긴 데다 젊은 신도도 들어오지 않아서다....
"1억 인구 지키려면 맞벌이가 애 낳아야"…日, 육아부터 챙겼다 2022-11-07 18:23:35
조영태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장은 이를 “합계출산율이 1.3명 아래에서 3년 이상 지속되면 1.3명 이상으로 반등하기 어려운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출산율이 2002년 1.3명 밑으로 떨어진 뒤 2012년 반짝 1.3명으로 올라섰다가 이후 추락을 거듭해 올 2분기엔 0.75명으로 낮아졌다. 유엔은 앞으로 일본의...
[이슈프리즘] 인구 정책, 전두환 때부터 잘못됐다 2022-10-06 17:43:10
감소 쪽에선 매년 사망자와 기대수명 정도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2600~2700년 정도쯤 마지막 한국인이 태어나 사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인구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과 숫자는 합계 출산율 2.1명이다. 장기적으로 인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출산율이 2.1명이다. 이론적으론 인구의 절반인 여성 1명이...
포스코, '네쌍둥이 아빠' 직원 육아 돕는다 2022-09-28 18:22:46
경력 단절 없는 육아기 재택근무제를 도입했다. 상생형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개설하고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한 협력사 직원 자녀장학금도 지원했다. 인구 세미나도 열어 저출산 문제 해법을 모색하고 나섰다. 조영태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교수는 “직원의 자녀 출산을 회사와 동료가 함께 축하하는 포스코의 문화를...
"인구 72만명인 1994년생, 이들이 아이 낳을 환경부터 만들어라" 2022-09-06 17:59:22
결정할 것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인구학자인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사진)는 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구 문제를 풀 핵심 연령대로 1994년생을 꼽았다. 1994년엔 72만 명이 태어나 지금의 3배를 훨씬 웃돈다. 이 연령대가 본격 출산을 하게 되는 앞으로 5년간이 한국의 인구 문제를 좌우할 것이란 게...
50년뒤 韓인구 3700만명대 추락 2022-09-05 17:46:29
평균(20.1%)의 두 배 수준이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이날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와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한 ‘인구전략 제도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인구 위기는 복합 위기”라며 “저출산(만) 해결(하면 된다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해법이 보인다”고 말했다....
"10여년 운영됐던 저출산고령사회委 실패" 2022-09-05 17:36:28
사회로 4인의 발표자와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했다. ▷사회=인구정책 제도와 방향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조 교수=인구 문제가 더 이상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주간 5개 정부 부처와 대화를 나눴다. 외국인력, 이민, 수도권 집...
인구정책 패러다임 바꿔 '인구절벽 해법' 찾는다 2022-08-25 17:57:46
제정, 왜 시급한가’ 토론회를 열고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조 교수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인구와미래전략TF 공동자문위원장을 맡았다. 최 의원이 발의할 인구정책기본법은 2005년 제정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서 규정한 인구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게 핵심이다....
오연천 울산대총장 '공동체 리더의 길' 특강..."부족함을 채우고 새로운 지혜를 추구함으로써 자기성찰의 기회로 다가선다" 2022-08-23 15:17:56
차관), 김누리 중앙대 교수, 조영태 서울대 교수, 이수동 울산대 교수, 김용범 교수(전 기획재정부 차관), 서거원 전 양궁협회 전무, 강우현 제주탐나라공화국 대표, 송창근 인도네시아 KMK글로벌스포츠그룹 회장, 정광우 86번가 대표, 서희태 지휘자, 정우철 도슨트 등의 주요 인사들이 강연을 할 예정이다. 테크노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