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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프로젠과 손잡고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한다 2024-07-04 16:18:43
것으로 보인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이번 프로젠과의 포괄적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통해 프로젠과의 지속적인 기술교류 및 협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종균 프로젠 대표는 "이번 유한양행과의 협력...
유한양행, 단백질 분해 기술 도입…"차세대 항암제 선점" 2024-07-01 17:16:10
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TPD 약물이) 기존 치료법으로 치유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화학항암제 내성 극복할 대안ADC는 유도탄처럼 정확한 위치에 화학항암제를 보내 암을 치료할 수 있어 항암치료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TPD는...
유빅스테라퓨틱스, 유한양행에 TPD 신약 1500억 기술이전 2024-07-01 14:45:39
목표로 비임상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표적단백질분해 기술을 활용한 다음세대 치료법 개발을 위해 양사는 기술교류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유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보광 유빅스테라퓨틱스 대표는 “UBX-103의...
유한양행 회장직 부활…사유화 논란에 주총 '시끌' 2024-03-15 17:58:29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 R&D 분야에선 많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회장과 부회장을 신설하는 것은 다른 사심이나 목적이 있어서는 절대 아닙니다. 제 명예를 걸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업 사유화 논란의 중심에 선 이정희 이사회 의장은 회장직이 생겨도 오를 생각은 없다며 주총장을 빠져 나갔습니다. [이정희...
유한양행 주총, 회장직 신설 안건 통과…이정희 "절대 안 맡는다" 2024-03-15 16:04:22
‘회장·부회장 직제 신설’ 안건을 의결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회장은 직위일 뿐이며, 우려하는 사항(사유화)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제10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회장·부회장 직제를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또 ‘이사 중에서’ 사장, 부사...
유한양행, 28년만에 '회장·부회장직' 신설…찬성 95% 이상 2024-03-15 13:51:46
2명뿐이었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신약개발에서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려면, 사장 부사장과 같은 이사 직함 등이 필요한데, 현행 상법과 정관에서는 (회장 등의 직제가 없으면) 사장으로 영입하려면 주주총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조 사장은 이어 "회장과 부회장 신설은 다른 사심이나 목적이 있어서 그런...
유한양행 28년만에 회장 생기나…직제 부활 안건 주총서 통과(종합) 2024-03-15 12:54:21
28년만에 회장 생기나…직제 부활 안건 주총서 통과(종합) 조욱제 대표 "R&D 인재 필요"…일부 직원 반발 트럭 시위 유일한 박사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 주총 참석…말 아껴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유한양행[000100]에 회장·부회장 직제가 부활했다.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열린 '제101기...
유한양행, 28년 만에 '회장직' 부활한다…정관 개정안 통과 2024-03-15 12:03:55
또 안건에는 △사내이사 조욱제 △사내이사 김열홍 △기타비상무이사 이정희 △사외이사 신영재 △사외이사 김준철 선임의 건도 포함됐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지난해 급격한 성장을 지속하면서 회사 규모에 맞는 직제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정관 개편은 글로벌 제약사로 세계 시장에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유한양행 28년만에 회장·부회장 직제 신설…주총 통과 2024-03-15 11:33:59
통과 조욱제 대표 "R&D 인재 필요"…일부 직원 반발 트럭 시위 유일한 박사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 주총 참석…말 아껴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유한양행[000100]에 1996년 이후 28년 만에 회장·부회장 직제가 신설됐다.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열린 '제10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
"할아버지는…" 주총 등판한 '유한양행 창업주 손녀' 관심 집중 2024-03-15 10:49:04
기타비상무이사 재선임, 조욱제·김열홍 대표 재선임 안건도 상정됐다. 이번에 이 의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선임되면 유한양행 이사회에 12년간 머무르게 된다. 지난해 사업보고서 기준 유한양행의 최대주주는 유한재단 15.77%이다. 이외 5% 이상 주주는 유한학원 7.75%, 자사주 8.32%, 국민연금 9.67%이다. 김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