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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2021-01-20 19:40:10
조욱연 ▲분당정자지점 조중훈 ▲KT지점 조충식 ▲백마지점 조한동 ▲수성교지점 주영건 ▲유성도안지점 채은아 ▲고잔지점 최광보 ▲포항중앙지점 최명숙 ▲과천지점 최명철 ▲대연동지점 최성욱 ▲남영동지점 최성원 ▲권선동지점 최완석 ▲서염창지점 최웅철 ▲종로3가지점 최원석 ▲망원동지점 최원영 ▲신도림역지점...
[마켓인사이트]'M&A자문 매출 급등' 광장... EMC홀딩스 자문 싹쓸이 '기염' 2021-01-07 08:00:02
로펌이다. 설립자인 이태희 변호사가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의 사위가 된 이후 한진그룹의 기업 자문을 도맡다시피 했다. 그런데 최근 진행된 일련의 한진그룹발 거래에서 광장의 행보는 탈(脫) 한진으로 요약될 수 있다. 물론 한진의 렌터카 사업부 매각(547억원) 거래 등 여전히 한진그룹의 일감도 놓치지 않고 있지만 말...
조원태 회장,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 2020-12-18 17:32:24
사태로 여객 수요가 급감했지만 인천~파리 노선 주 3회 직항편을 계속 운항하고 있다. 조 회장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진그룹 창업주인 고(故) 조중훈 전 회장과 고 조양호 전 회장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를...
대한항공 前 임원, 아시아나항공 인수 지지 나섰다 2020-11-19 14:51:25
대한 지지를 전했다. 전직임원회는 "창업주 조중훈 회장 때부터 선대 고(故) 조양호 회장에 이르기까지 한진그룹은 국민 경제와의 조화, 국가 이익을 위한 기업의 헌신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고 실천해왔다"며 "(인수 결정은) 이러한 한진그룹 경영철학과 정신을 오늘에 이어 가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임원회는 "...
대한항공 前임원들 "조원태 회장, 아시아나 인수 용단 신뢰" 2020-11-19 13:50:45
"창업주 조중훈 회장 때부터 선대 조양호 회장에 이르기 까지 한진그룹은 국민 경제와의 조화, 국가 이익을 위한 기업의 헌신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고 실천해왔다"며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정은 이러한 한진그룹 경영철학과 정신을 오늘에 이어 가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임원회는 "인수 결정과 관련해...
대한항공 前임원들 "아시아나 인수 지지…3자연합 찬물 중단" 2020-11-19 11:02:59
전직임원회는 "창업주 조중훈 회장 때부터 선대 조양호 회장에 이르기까지 한진그룹은 국민 경제와의 조화, 국가 이익을 위한 기업의 헌신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고 실천해왔다"며 "이번 결정은 이러한 한진그룹 경영철학과 정신을 오늘에 이어 가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양사 임직원의 고용안정에 최우선의...
한진해운 파산때 '악역' 산업은행, 이번엔 한진그룹 우군으로 2020-11-16 11:24:22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가 설립한 한진해운은 창업주 타계(2002년) 이후 경영 전면에 나선 셋째 아들 조수호 회장이 2006년 지병으로 별세하며 위기를 맞았다. 조수호 회장의 부인 최은영 회장이 직접 경영 일선에 나섰으나 글로벌 해운업 장기 침체 등과 맞물리며 회사의 유동성 위기가 심화했다. 결국 최 회장은 시숙인...
[특별기고] 기업인으로서 책임 완수한 이건희…한국인에게 꿈을 보여줬다 2020-10-25 17:44:49
이병철, 정주영, 구인회, 조중훈, 신격호와 같은 분들이 한국 기업인 1세대다. 그들의 유산을 물려받은 기업인들이 이 회장 세대였고 대체로 한국 기업가 2세대라 불린다. 창업 어렵지만 성장이 더 어려워…이건희, 창업주 업적에 견줄만왕조든 기업이든, 창업과 수성의 상대적 어려움에 대한 논의가 늘 나온다. 일반적으로...
'아이돌 투자금 사기' 조PD, 집행유예 3년 2020-10-09 16:37:09
조PD(본명 조중훈)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조PD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조PD는 2015년 7월 자신이 운영하던 스타덤엔터테인먼트의 자산과 소속 연예인 등에 관한 계약을 A사에 양도·승계하는...
조PD, 아이돌 투자 사기 혐의 유죄…징역 2년·집행유예 3년 2020-10-09 15:09:13
겸 프로듀서 조PD(본명 조중훈·44)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사기와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된 조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조씨는 2015년 7월 자신이 운영하던 기획사 스타덤의 자산과 소속 연예인에 관한 계약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