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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놀자] 내일의 날씨 알아내기 위해 땅·바다·하늘·우주서 레이더·위성 등으로 모은 자료 슈퍼컴으로 분석해 2022-05-02 10:00:39
수 있다. 우리나라를 관측하는 정지위성은 적도 상공에서 약간 비스듬하게 중위도를 바라보고 있어 관측한 영상도 그렇게 보이므로 보정이 필요하다. 천리안 2A호 지구를 10분마다 관측천리안위성은 2010년 6월 발사한 정지궤도 위성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통신해양기상위성 COMS(Communication, Ocean and Meterological...
"산불이 오존층 해친다"…기후변화 연쇄 악영향 2022-03-18 10:33:16
2020년 1∼12월 기간 남반구 중위도 지역 오존층의 변화를 추적했다. 그 결과 이 지역 오존층은 2020년 4월부터 엷어지기 시작했고 원래 상태로 복원되기까지 8개월이 걸렸다. 버나스 박사 팀은 또 이 기간에 오존을 파괴하는 염소 화합물이 증가했음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는 이달 초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에 발표된 또...
지구온난화로 한반도 주변 등 중위도 해역에서도 태풍 형성 2022-01-04 15:30:47
지구온난화로 한반도 주변 등 중위도 해역에서도 태풍 형성 열대성 저기압 세력 강화와 맞물려 위험도 더 커져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한반도 주변과 같은 중위도 해역에서도 태풍이나 허리케인과 같은 열대성 저기압이 형성되고 강화될 수 있는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태풍과 허리케인...
목성 '대적반' 깊이 최대 500㎞ 달해…우주정거장 덮을 정도 2021-11-01 12:55:13
특이한 색을 띠고 있다. 대적반은 남반구 중위도 지역에 붉은색의 거대한 원을 형성한 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고 있다. 모양이 계속 변하며, 약 150년 전 관측이 시작된 이래 줄곧 줄어들고 있다. 지난 1979년 지구 지름의 두 배에 달했으나 현재는 3분의 1가량이 줄어든 상태다. 이 때문에 일부 과학자는 대적반이 수십...
[사설] 발표 때마다 더 세지는 막무가내 탄소중립 '폭주' 2021-10-18 17:11:51
중위도 회의가 열릴 때마다 점점 센 규제를 들고나오는 모습이다. 무리한 탄소중립 정책 탓에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에너지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은 강 건너 불구경이다. 요지부동인 탈원전도 걱정스럽다. 프랑스 영국 일본 중국 등이 탄소중립, 에너지안보, 전력난 해소를 위해 원전투자로 급선회 중이다. 유럽...
지구온난화로 바닷물 수온 오르며 플랑크톤 생태계도 격변 2021-10-16 13:10:23
결과, 고위도와 중위도 해역에서 작은 플랑크톤이 늘어나며 종도 다양해지지만 큰 플랑크톤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플랑크톤의 크기와 종의 변화는 해양생태계 먹이사슬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어로 수확량이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지적됐다. 이와 함께 플랑크톤의 크기가 작아지면 CO₂ 고정 기능도...
공군 女중사 성폭력 사망사건…"초동수사 미흡했지만 법적 책임 없다" 2021-10-07 17:47:24
E중위도 부실변론으로 직무를 유기한 혐의로 역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공군본부의 양성평등센터 E센터장은 국방부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채 관련 업무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관리하지 못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육·해군과 달랐던 공군 군사경찰…"초동수사 미흡하지만 법적책임 없다"반면 피해자에게...
태풍 회전력의 숨은 원리 '코리올리의 힘'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1-09-17 16:03:33
편서풍은 북위·남위 30~60도인 중위도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부는 바람을 말한다. 북반구에서는 남서쪽에서, 남반구에서는 북서쪽에서 동으로 분다. 적도에 가까운 북·남위 0~30도의 저위도에서 동쪽으로 부는 것은 무역풍이라고 한다. 한반도는 북반구 중위도에 속하므로 편서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고기압이나 저기압...
[책마을] 부엌 위치만 봐도 그 시대가 보인다 2021-09-02 18:01:36
잡는 일이다. 중위도권에 속하는 한반도 지형에선 남향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더위와 추위를 막기 위해서다. 물이 빠지고 바람이 들려면 평지보다는 경사를 골라야 했다. 저자는 “목조건축 양식은 3세기에 전래된 후 20세기 중반까지 맥을 이어왔다”며 “돌과 나무라는 제한된 자원만 활용해 원하는 구조를 빚으려는...
"프레온가스 금지한 몬트리올 의정서가 기후대응 시간 벌어줬다" 2021-08-19 13:08:28
위치한 중위도 지역의 자외선 강도가 현재의 적도보다 더 강해질 것으로 분석됐다. 영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몬트리올 의정서의 성공적인 시행의 효과가 증가하는 자외선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식물과 나무의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까지 보호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는 또한 오존층을 계속 보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