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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5천㎞] ② "지역경제 활짝" vs "지역상권 붕괴" 명암 교차 2017-07-31 06:58:04
극복한 춘천의 이례적인 변화는 학계에서도 큰 관심"이라고 했다. 그는 "빨라진 관광패턴은 많은 관광객을 유입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그만큼 체류시간도 줄어 당일 여행이 충분히 가능해지면서 관광지의 경제적 이익은 줄고 도로 지정체만 가중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상학 박정헌 이승형 임채두 김소연 이재현...
확 가까워진 동해안 '실감 나네'…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한 달 2017-07-29 08:30:05
90분 시대'를 실감케 한다. 하지만 상습지정체 구간인 서울∼춘천 구간은 개통 이후 이용 차량이 더 늘면서 주말마다 더 극심한 지정체가 빚어진다. 이 때문에 이 구간 교통체증 대안으로 제2의 경춘국도 개설 필요성이 거론된다. 한국도로공사 측은 출구 교통량이 아닌 구간 교통량으로 산출 시 개통 전보다 10%가량...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효과…피서객 10만여명 늘어 2017-07-20 14:59:09
이상 늘었다. 그러나 도로 개선 작업 등으로 심한 지정체 현상을 빚는 영동고속도로 탓인지 경포 등이 있는 강릉지역 해수욕장은 24만7천580명이 찾는 데 그쳐 작년의 27만3천882명보다 2만6천명 이상 감소했다. 해수욕장 수가 속초와 비교하면 몇 배가 많고 경포와 주문진, 정동진, 옥계 등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이 있는...
평택시, 삼성전자 고덕산단 교통환경 개선 위해 '2개 도로 임시개통' 2017-07-10 15:16:41
인한 교통지정체(1호국도↔고덕 산업단지)를 완화했다. 어연ic↔1번국도간 도로 이용성도 개선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평택공장 반도체 출하식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평택공장에 2021년까지 14조4000억원을 추가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공재광 시장은“이번 도로개통으로 주변도로 정체 완화...
강릉 경포 일원 대규모 숙박시설…교통대란 우려 2017-07-10 13:48:05
평일에도 차량이 얽히고설켜 극심한 지정체 현상이 발생한다. 경포 일원은 우회할 도로도 마땅치 않다. 지금도 이러한데 대규모 숙박시설이 잇따라 들어서면 교통대란은 불 보듯 뻔하다. 그러나 강릉시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경기장 진입도로 등에만 집중하고 있다. 기존 숙박업소의 한 관계자는 "지금도 주말과 휴일이면...
장맛비 영향인가…서울∼양양 고속도 분통 터지는 일 없었다 2017-07-09 17:15:06
앞두고 개량공사가 진행 중인 탓에 지정체가 빚어져 운전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인천 방면 역시 상습지정체 구간인 둔내 터널과 원주 부근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했다. 반면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직격탄을 맞은 미시령 동서관통 도로는 장맛비까지 겹쳐 교통량이 급감했다. 이 구간 이용 차량은 지난...
"낮에도 밤에도 덮다 더워"…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20만명 찾아 2017-07-09 14:47:25
주말 수준의 지정체가 빚어지고 있다"며 "지정체 구간은 점차 늘다가 오후 8시 이후 풀릴 전망이니 교통 속보를 계속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낮 최고 기온은 양양 35.1도, 고성 간성 34.4도, 강릉 34.3도, 속초 청호 34도, 삼척 33.4도, 동해 33.1도, 홍천 32.2도, 양구 31.6도, 춘천 30.5도 등을...
장맛비 덕분?…주말에도 뻥 뚫린 서울양양고속도로 2017-07-08 16:26:12
소통이 원활하다"면서 "오늘은 주말 휴일이지만 평일처럼 90분대 통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양양 방면으로 내려가는 차량이 많이 줄어든 만큼 오는 9일도 극심한 지정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양양 90분 시대를 열기 위해 2008년부터 10년간 2조3천656억원을 투자해 지난달 30일...
강화 석모대교 개통에 관광객 폭증…교통체증은 문제 2017-07-08 08:00:04
있다는 말은 지정체 때문에 완전 물거품이 됐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경찰은 석모대교 주변의 속도 저감 시설을 보강하고, 정체가 심한 석모대교 진출입로 구간에 교통 전담 경찰관 10여 명을 배치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여객선이 다닐 당시 석모도에 들어오던 차량보다 유입량이 2배 넘게...
'서울∼양양 90분' 평일엔 뻥 뚫려 실감…주말엔 '그림의 떡' 2017-07-07 10:19:17
개통 첫 주말 극심한 지정체로 이용자들의 분통을 터트리게 한 서울∼양양고속도로가 평일에는 뻥 뚫려 대조를 이루고 있다. 평일 원활한 차량 흐름만 놓고 보면 '수도권∼동해안 90분 시대'를 실감하게 했다. 그러나 개통 첫 주말 극심한 지정체에 시달린 이용자들에게는 '90분 시대'는 고사하고 3∼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