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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종료에도 美 증시 급락…출근길 짙은 안개 [모닝브리핑] 2025-11-14 06:34:04
진법사 전성배씨로부터 총 2000여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2개, 시가 6220만원의 그라프 목걸이 1개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전 행정관은 전씨로부터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 등을 전달받았습니다. 김 여사가 받은 샤넬 가방을 같은 브랜드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것으로도 전해집니다. 혐의를 부인하던 전씨는...
'흰색, 검은색, 노란색'…김건희 샤넬백·목걸이 법정서 실물 공개 2025-11-12 17:54:59
여사가 통일교 측의 현안 청탁을 대가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받았다는 고가 물품이 법정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이날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등 위반 혐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물품의 실물 검증을 위해 특검팀에 직접 법정에 가져올 것을 요구했고...
尹 부부 정신적 지주는 건진법사…'충격 증언' 2025-11-11 16:17:15
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각종 인사 청탁을 한 것으로 알려진 브로커가 법정에서 “전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정신적으로 이끌어줬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씨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통일교 몫 비례대표 약속"…특검, 김건희·한학자 등 추가 기소 2025-11-07 19:18:06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여사와 한 총재, ‘건진법사’ 전성배씨,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씨, 통일교 전 총재 비서실장 정원주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통일교 측이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당 대표로 밀기 위해 교인들을 대거 입당시켰다는 의혹을 수사해왔다. 특검팀 판단에...
[속보] 특검, 김건희·건진법사·한학자 등 추가기소…정당법 위반 혐의 2025-11-07 18:04:55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尹 "김건희가 뭐냐"…박지원 "'여사'? 부끄럽지도 않나" 2025-11-07 13:26:09
의원은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샤넬 가방 2개를 받았다는 사실을 결국 인정한 것과 관련해선 "그렇게 해서 보석을 받으려는 동정심(을 유발하려는 작전)"이라며 "사법부가 보석 결정을 불허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특검, '관저 이전 의혹' 尹부부 자택 압수수색 [종합] 2025-11-06 13:25:44
측이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전달한 샤넬 가방을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려 김 여사 최측근인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함께 샤넬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지난 9월 관저 공사를 사실상 총괄한 업체인 21그램이 계약도 하기 전 공사에 착수했고, 15개 무자격 업체에 하도급 공사를 맡겨...
"샤넬백은 인정" 김건희, 그라프 목걸이 수수 끝까지 부인 왜 2025-11-06 11:18:19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샤넬 가방 2개를 받았다는 사실은 결국 인정하면서도 그라프 목걸이는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김 여사가 기존의 부인 입장에서 입장을 전격적으로 바꾸게 된 배경에는 알선수재 혐의 공범으로 지목된 전 씨가 법정에서...
[속보] 김건희 여사 보석 심문기일, 12일 오전 10시 10분 지정 2025-11-06 10:14:57
김 여사는 지난 3일 어지럼증과 불안 증세 등이 악화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며 보석을 청구했다. 김 여사는 지난 8월 29일 자본시장법 위반(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정치자금법 위반(명태균 공천개입)·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혐의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구속기소 됐다....
[속보] 김건희특검, 아크로비스타 등 압수수색…관저이전 의혹 관련 2025-11-06 09:23:50
2022년 7월 김 여사의 수행비서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을 매장에서 교환했을 당시 동행했던 인물이다. 조 씨는 1200만원대 샤넬 가방을 또 다른 가방 2개로 교환했을 당시 200만원 상당의 웃돈을 대신 내준 것으로 파악됐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