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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유민, '장타자의 힘찬 스윙'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3 13:38:0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최종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신보민, '힘찬 티샷'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21:14:2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1라운드 경기가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신보민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BTS 만나러 연차 내고 왔어요"…보랏빛 '아미' 몰렸다 [현장+] 2024-06-13 13:44:20
수 있을 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향해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며 약 두달간 소모전을 벌이고 있다. 민 대표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당일 하이브 주가는 7.81%나 하락했고, 지금은 20만원 밑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진이 전역한 지난 12일 하이브 주가는 전날 대비 0.56%...
"몰라볼 뻔"…민희진, 확 달라진 이유 알고보니 [이슈+] 2024-05-31 17:57:01
민희진의 패션에 그의 심리가 반영됐다고 풀이한다. 색채 심리학에 따르면 노란색은 밝고 활기찬 느낌을 주는 색상으로, 희망과 기쁨을 나타낼 때 사용된다. 주목받기에 좋은 색상인데, 주변과 대조되어 눈에 띄고 주의를 끌어 화려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한다. 실제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굳은 표정으로 피곤한 기색을...
중국, 세계 최고 칼륨·리튬 생산업체 만든다 2024-05-10 15:00:54
야심찬 계획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칭하이솔트레이크인더스트리는 중국 최대 칼륨 비료 생산업체다. 칼륨비료 연간 생산량(500만톤)은 중국 전체 생산량의 35%에 달한다. 중국 전체 공급량의 8%에 해당하는 연간 4만톤의 탄산리튬도 생산하고 있다. 희토류 개발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차이나민메탈스는 중국의 다국적...
'1000억 자산가' 민희진에 열광…30대들 "개저씨 공감한다" 2024-05-02 21:00:02
입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민 대표가 쓴 '작은 회색 고양이' 이모티콘에는 '요놈 봐라', '괜히 읽었네', '궁시렁 궁시렁', '그마아안!!' 등의 분노에 찬 멘트가 주를 이룬다. 반면 방 의장의 '싹싹한 사회초년생티콘' 이모티콘에는 '잘부탁드립니다', '잠시...
'불똥 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하이브 내부 분위기 '반전' [연계소문] 2024-05-01 22:22:05
걸려 있었는데, 민 대표 측은 추가된 지분 5%에 대해서도 풋백옵션을 적용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 간 계약서상 명시된 '경업금지 조항' 때문에 하이브 동의 없이는 해당 5% 지분을 팔 수도 없고, 하이브 외에 엔터업에 종사할 수도 없다며 '노예 계약'이라 주장했다. 아울러 풋백옵션 상...
민희진 2시간 기자회견에 박찬호 소환…"귀에서 피가" 2024-04-26 11:48:01
수다쟁이나 잔소리꾼을 가리킨다. 민 대표는 전날 47브랜드의 파란색 야구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모자에는 MLB(미국 프로야구)의 LA 다저스 로고가 박혀 있었다. 민 대표의 기자회견을 접한 한 누리꾼은 LA다저스 선수 시절 박찬호의 사진과 민 대표의 모습을 비교하며 "귀에서 피가 나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그는 "내가...
온앤오프, 곡·퍼포먼스·콘셉트…감동적인 완성도 '바이 마이 몬스터' [신곡in가요] 2024-04-08 18:00:02
와이엇, 민균, 유)는 8일 오후 6시 미니 8집 '뷰티풀 섀도우(BEAUTIFUL SHADOW)'를 발매했다. 온앤오프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7집 '러브 이펙트(LOVE EFFECT)'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그간 청량한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온앤오프는 이번에 강렬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로 변신을 시도했다....
온앤오프, 팬 기 제대로 살렸다…역대급 신곡으로 '컴백 전야제' [리뷰] 2024-04-07 19:44:41
당찬 외침과 함께 본격적으로 '온앤오프 표 명곡 파티'가 시작됐다. '스쿰빗스위밍', '소행성', '마이 제네시스', '구스범스'까지 단단한 힘이 느껴지는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시원한 고음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가 쉴 틈 없이 이어졌다. 알차게 짜여진 구성에서 퓨즈(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