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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노트북 한 대로 가능했나 2026-01-04 06:05:01
천개 정보만 저장했다고 밝혔지만, 정작 핵심 증거물인 노트북은 포렌식 하지 않아 셀프 조사의 '축소, 은폐' 의혹이 불거질 수밖에 없는 지점"이라고 지적했다. 쿠팡이 회수한 노트북에 대한 자제 정밀 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면서도 유출량에 3천 건에 그친다고 자신 있게 주장하는 데는 쿠팡 측이 글로벌 사이버...
올 상반기 건설업 일평균 임금 27만9천988원…작년보다 1.44%↑ 2026-01-01 11:11:34
원자력직종(4개)은 23만8천615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는 1.60% 상승했으나 지난해 하반기 대비로는 1.17% 하락했다. 이번 통계는 지난해 9월 전국 2천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건설 근로자 임금을 조사·집계한 것으로, 이날부터 건설공사 원가 계산에 적용할 수 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뼈말라' 상태에 하루 줄넘기 1천번...딱 걸린 수법 2026-01-01 06:41:40
1천개씩 하고 검사일 직전 3일 넘게 식사량을 급격히 줄여 인위적으로 체중을 감량한 혐의로 기소됐다.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가 16 미만이면 신체 등급 4급으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을 수 있다. 그는 신장 175㎝에 몸무게 50㎏ 이상이었는데 그해 9월 16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 1차 병역판정검사에서 체중...
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1만2천개 구축과 '돈이 되는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 등을 제시하며 혁신 성장 지원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기술이 보조 수단이 아니라 경쟁력의 전제가 됐다는 인식이 민·관을 가로지른 셈이다. 공정과 상생 역시 반복된 키워드다. 민간 단체의 장들은 납품대금 연동제 안착, 협의요청권 법제화,...
서아프리카 기니, 4년전 쿠데타로 집권한 군정수반 대통령 당선 2025-12-31 12:09:29
지난 28일 670만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국 약 2만4천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을 치러야 하지만, 둠부야 임시 대통령이 1차 투표에서 80% 넘게 득표하면서 투표는 한 차례로 끝나게 됐다. 이번 대선은 2021년 군부 쿠데타로 둠부야가 집권한 뒤 치러진 첫 선거였다....
은행 믿었는데 '날벼락'...금고 3천개 털어간 수법 2025-12-31 06:22:40
독일의 한 저축은행 금고실에 강도가 침입해 개인 금고 3천200여개를 깨고 현금과 귀중품 약 3천만 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고 dpa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서부 소도시 겔젠키르헨의 저축은행이다. 강도들은 벽면을 특수 드릴로 뚫고 금고실에 들어왔다. 이후 개인 금고를...
독일 은행서 개인금고 3천개 털려…피해액 501억원 2025-12-31 01:10:32
3천개 털려…피해액 501억원 "현대 독일 역사상 최악의 은행 강도 사건"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독일 서부 소도시 겔젠키르헨의 한 저축은행 금고실에 강도가 침입, 보관 중이던 개인 금고 3천200여개를 깨고 현금과 귀중품 약 3천만 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고 dpa 통신이 30일(현지시간)...
과기부, 쿠팡 유출 3천300만건 재확인…"자체 발표 악의적 의도"(종합) 2025-12-30 13:24:27
3천개만 확인했고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배 부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3천300만 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 합동 조사단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장사 접고 싶어도"…위약금에 '발목' 2025-12-30 12:41:10
1천개 미만 브랜드 소속 점주(38.4%)보다 높게 나타났다. 중도해지를 고민한 주된 이유는 매출 부진이 74.5%로 압도적이었으며,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지적한 응답도 31.3%에 달했다. 그러나 해지를 실행하지 못한 이유로는 위약금 부담이 60.6%로 가장 많았다.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46.9%로 나타났다. 올해...
"가맹점주 10명 중 4명은 중도해지 검토…위약금에 체념" 2025-12-30 12:00:05
그룹에 속한 점주가 41.4%로 300개 이상∼1천개 미만 그룹(38.4%)에 속한 이들보다 중도 해지를 많이 검토했다. 중도해지를 고려한 이유로는 매출 부진(74.5%)이 가장 많이 꼽혔으며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 행위(31.3%)가 뒤를 이었다. 중도해지를 생각했지만 실행하지 않은 이들은 위약금 부담(60.6%), 매출 회복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