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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소방당국 "포스코 가스흡입 사고로 심정지 3명, 경상 3명" 2025-11-20 15:45:59
STS 4제강공장 야외에서 슬러지(찌꺼기)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과 포스코 직원 등 6명이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청소 용역업체 직원 등 모두 3명이 심정지 상태로 치료받고 있으며, 현장에 있던 또 다른 3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만 포스코 측과 경찰은 사고 발생 후...
[속보] 포스코서 또 가스흡입 사고…"청소업체 직원 3명 중 2명 심정지" 2025-11-20 15:00:22
4제강공장 야외에서 슬러지(찌꺼기)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2명과 포스코 직원 1명이 가스를 흡입해 쓰러졌다. 회사 측은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가운데 2명은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 이들은 설비 주변을 청소하던 중 유해가스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일산화탄소 질식으로 추정된다고...
[속보] 당국 "가스흡입사고 포스코 청소업체직원 일산화탄소 질식 추정" 2025-11-20 14:59:00
당국 "가스흡입사고 포스코 청소업체직원 일산화탄소 질식 추정"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의왕 백운호수 인근 '고급 시니어주택' 입주 2025-11-19 16:58:41
국내 최대 디벨로퍼(개발업체)인 엠디엠그룹은 리조트급 실버타운인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에 다양한 문화 및 특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의왕시 학의동에 조성된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6층, 13개 동, 1378가구로 이뤄진다. 만 60세 이상만 입주 가능한 임대형 시니어주택(스위트) 536가구(전용면적...
살 때는 '2년' 쓰고 반납하라더니…"50만원 물어줘요" 덜컥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1-15 08:00:01
인터넷 업체로부터 나오는 가입 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폰 자체는 싸게 넘겨도 이런 부수입으로 충분히 이윤을 남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일부 악덕 업자는 고객 몰래 2년 뒤 기기반환 조건을 붙여서 한 대 팔면 몇십만 원씩 남기기도 하지만, 대부분 성지는 많이 팔아서 적게 남기는 방식을 취하긴 합니다. ▷휴대폰을...
소비자원 조사에서 '보안 양호·우수' 평가 받은 로보락 2025-11-11 16:00:03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로보락의 플래그십 제품 'S9 맥스V 울트라' 대상으로 보안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기기 보안이 양호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외산, 특히 중국산 로봇청소기가 보안에 취약한 것 아니냐는 세간의 인식에 대해 공신성 있는 기관이 안전성을 입증한...
주소 헷갈렸을 뿐인데…가사도우미, 집주인 쏜 총에 '참변' 2025-11-10 21:53:44
방송에 따르면 중미 과테말라 출신 청소업체 직원 마리아 플로린다 리오스 페레스(32·여)가 지난 5일 오전 7시께 인디애나폴리스 화이츠타운의 한 주택 앞에서 총상을 입고 숨졌다. 당시 남편과 함께 청소 작업을 위해 현장을 찾은 페레스는 주소를 착각해 엉뚱한 집 문을 열려고 시도했고, 바로 그 순간 집안에서 발사된...
실수로 '집' 잘못 방문했다가…'가사도우미' 총 맞고 즉사 2025-11-09 21:02:03
등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과테말라 출신 청소업체 직원 마리아 플로린다 리오스 페레스(32)가 지난 5일 오전 7시께 인디애나폴리스의 외곽 화이츠타운의 한 가정집 앞에서 총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주거침입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현관에서 남편의 품에 안긴 채 숨진 페레스를 발견했다. 눈앞에서 아...
집 잘못 찾은 가사도우미에 대뜸 '총격'...이래도 합법? 2025-11-09 17:34:55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과테말라 출신 청소업체 직원 마리아 플로린다 리오스 페레스(32)가 지난 5일 오전 7시께 인디애나폴리스의 외곽 화이츠타운의 한 가정집 앞에서 총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8일(현지시간) ABC, NBC방송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주거침입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관에서...
주소 잘못 찾아간 美청소업체 직원, 현관 뚫고 나온 총알에 즉사 2025-11-09 16:08:47
美청소업체 직원, 현관 뚫고 나온 총알에 즉사 실수로 다른 집 찾아갔다 참변…인디애나州 정당방위법 오랜 논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가사도우미가 주소를 잘못 찾았다가 집주인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ABC, NBC방송 등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과테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