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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보가 국장하나?"…세법 실망에 증시 급락 2025-08-01 15:01:41
전자청원에 올라온 글이 시장의 분위기를 대변한다고 할 수 있어서 잠깐 소개해드리면요. '대주주 양도소득세 하향 반대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글인데요. 작성자는 코스피 붕괴를 막기 위한 청원이라는 취지를 밝히면서 "양도소득세는 대주주가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연말에 팔면 그만인 법안이다"라며...
"코스피 5000 가는 길이 '개미 때리기'였나"…국민청원까지 등장 [돈앤톡] 2025-08-01 09:09:30
막기 위해 청원한다"며 "양도소득세는 대주주가 회피하기 위해 연말에 팔면 그만인 세금이다. 연말마다 세금 회피용 물량이 쏟아지고 주가는 빠지게 돼 있다"고 적었다. 그는 또 "국내 주식을 들고 있으면 세금 맞을까봐 불안한데 미국 주식은 가만히 놔두면 우상향"이라며 "세금 체계가 이런데 누가 국장(한국 주식시장)을...
프랑스서 정부 긴축 맞서 '9월 국가 마비' 운동 SNS 확산 2025-07-23 22:48:26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 측도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 극소수 부자를 구제하는 방안"이라고 맹비난했다. 노동조합들도 22일 "정부는 다시 한번 잔인하고 불공정하며 효과 없는 조치들을 발표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정책 수정을 촉구하는 청원을 올렸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킹메이커'에서 '반란군'으로…트럼프와 갈라선 머스크 2025-07-06 18:12:37
실행 계획을 논의했으며 그 대화는 현실적이라기보다 개념적 수준에 가까웠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제도 여건도 만만치 않다. 신당 등록과 관련한 요건이 주마다 다르고 일부 주에선 지역 주민의 서명 청원을 받아야 한다. CBS는 미국에서 새로운 전국 정당을 세우는 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에게조차 벅찬...
"하루라도 쉬고 싶어요"…'주 7일 배송' 택배기사의 하소연 2025-07-04 19:51:01
휴식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지난 4월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 '택배기사들의 휴식권 보장 및 과로사 방지 대책 촉구에 관한 청원' 글이 올라온 지 약 한달여 만에 동의가 5만명을 넘어섰다. 자신을 한 가정의 가장이자 택배기사라고 소개한 청원인 A 씨는 "최근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 등 주요 택배사들이 주 7일...
'전라도 비하' 유튜버, 5·18 재단 기부…재단 "반환할 것" 2025-06-11 14:21:36
글을 보냈는데 지금까지 답이 없는 상태다. 연락이 닿으면 반드시 반환 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5·18기념재단 문의 게시판에는 최근까지 "잡식공룡의 기부금을 거부하라", "지역 비하한 유튜버의 기부를 거부해주시길 바랍니다"는 청원 글이 연이어 게시됐다. 시민들은 “기부금을 반환하고 민형사 고소고발하라”,...
"넌 학벌도 안 좋지?"…현직 시의원, SNS 막말 논란 결국 사과 2025-06-07 12:58:01
글에 '학벌은 10대 때 반짝 공부한 것일 뿐'이라는 취지의 비하 글이 있길래 '이게 좌파들이 말하는 차별금지냐'고 묻는 과정에서 학벌 관련 언급이 나온 것"이라며 "그러나 관련 댓글은 모두 지워진 채 비하 발언을 했다고만 해 황당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차 씨는 통화에서 "이...
"넌 학벌도 안좋지" 시의원, 결국 머리숙였다…"수준 낮은 언행 죄송하다" 2025-06-07 12:52:05
이 시의원은 "(차씨 글에) '학벌은 10대 때 반짝 공부한 것일 뿐'이라는 취지의 비하 글이 있길래 '이게 좌파들이 말하는 차별금지냐'고 묻는 과정에서 학벌 관련 언급이 나온 것"이라며 "그러나 관련 댓글은 모두 지워진 채 비하 발언을 했다고만 해 황당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차씨는 이날 한 매체를...
'AI 표절' 누명 쓸라…美 대학생들, 과제 작성 전과정 영상기록 2025-05-19 11:17:27
쓴 글을 'AI가 썼을 가능성 높음'으로 판정하는 '진양성'(true positives) 비율이 26%, 인간이 쓴 글을 AI가 썼다고 판정하는 '위양성' 비율이 9%였다. 뉴욕주립 버팔로대에서는 AI 표절 탐지 서비스의 사용을 중단토록 대학 당국에 촉구하는 청원에 1천여명이 서명했다. 서비스의 신뢰성이 낮아...
무면허 운전으로 사람 죽인 10대들…병원서 춤추고 '희희낙락' 2025-05-16 17:49:59
가해자와 동승자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국민 청원도 넣은 상태다. 앞서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에서 왕복 6차선 도로를 운전하던 택시기사 B씨는 반대편에서 날아온 철제 기둥을 맞고 숨졌다. 반대편에서 렌터카를 몰던 10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파손된 구조물 일부가 날아왔기 때문이다. 사고를 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