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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횟집 침입해 화장실 써…경보 울려도 들어가" 논란 2022-09-01 17:17:01
침입죄로 입건되기도 했다. 이들은 여성의 집 앞에 쓰레기까지 무단 투기했다. 지난달 초에도 관광객으로 보이는 남성 2명이 문 닫은 식당 안으로 들어와 수족관 청소용 수도로 샤워했다는 글이 올라와 비판받기도 했다. 당시 글을 올린 글쓴이는 "같은 곳에서 이슈가 됐는데도 끊이질 않는다. 어찌 보면 가벼운 일이지만...
교섭 당사자도 아닌데…하청노조 "대우조선·産銀이 협상 나서라" 2022-07-20 17:53:35
올려달라며 원청을 점거해 주거침입죄 혐의로 기소됐지만 무죄라고 판단한 최근 대법원 판결을 들어 “하도급노조가 대우조선해양 사업장을 점거한 것은 불법이 아니다”고 주장한다. 한 노동 전문 변호사는 “대법원 판결은 하도급 근로자의 쟁의행위가 사회통념상 수인한도(감내할 수 있는 한도) 내에 있는 경우를 전제로...
'샤워할 땐 좋았지'…물놀이 후 남의 집 화장실 쓴 가족 결국 2022-07-12 14:17:29
후 남의 집 화장실을 무단으로 이용한 가족이 결국 주거침입죄로 처벌을 받게 됐다. 강원 고성경찰서는 30대 A씨와 40대 B씨를 주거침입죄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25일 고성군에서 자취하는 20대 여성 C씨 집 화장실에 허락 없이 자녀를 데리고 들어가 샤워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C씨...
`남의 집 샤워` 고성 카니발 가족, 주거침입 입건 2022-07-12 11:53:24
무단으로 사용해 `역대급 민폐 가족`으로 불린 이들이 주거침입죄로 처벌을 받게 됐다. 고성경찰서는 30대 A씨와 40대 B씨를 주거침입죄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6월 25일 고성군에서 자취하는 20대 여성 C씨 집 화장실에 허락 없이 자녀를 데리고 들어가 샤워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C씨...
'조두순 폭행' 20대男, '심신 미약' 인정…징역 1년3개월 2022-05-18 23:16:01
주거침입죄 재판에서 피고인에 대한 심신 미약이 인정된 점을 고려했다"면서 "피고인이 피해자를 사적 보복하기 위해 폭력 행위를 저지른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행위지만 정신질환이 이 사건 범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 형량을 감경하겠다"고 판시했다. 또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자로부터...
"크롤링 무죄" 판결에 속타는 대형 플랫폼 2022-05-15 17:33:46
크롤링이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입죄에 해당하느냐다. 사람인 크롤링 사건 재판부는 잡코리아가 일률적으로 크롤링을 금지한 상황에서 사람인이 가상사설망(VPN)을 활용해 침투한 행위라는 이유로 유죄로 판단했다. 반면 여기어때와 야놀자 사건 재판부는 모바일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이 따로 제한돼 있지...
"루나 발행 권 대표 집 초인종 내가 눌렀다" BJ 자백 2022-05-13 19:20:43
돈 전부를 루나에 투자했다며 “주거침입죄는 무조건 성립된다고 하더라. 경찰서에 다녀오겠다. 나는 돈도 날리고 결국 빨간줄까지 긋게 생겼다”라며 자책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루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국내 거래소도 잇따라 루나의 상장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 테라폼레스의...
허가 없이 구치소 취재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무죄 확정 2022-04-24 10:22:15
의사에 반해 구치소에 들어갔으므로 건조물침입죄가 성립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A씨와 B씨에게 범죄 목적이 없었고 구치소가 이전에 수용자 취재 접견과 촬영을 허가한 사례가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이 역시 무죄로 판단했다. 대법원은 2심 판결에 법리 오해 등 문제가 없다고 보고 무죄 판결을 확정했다. 신민경...
'초원복국 사건' 판례 뒤집혔다 2022-03-24 17:40:20
주거침입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화물운송업체 부사장 A씨와 팀장 B씨는 2015년 회사에 불리한 기사를 쓴 기자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한 뒤, 식당 방에 몰래카메라 등을 설치했다. 1심 재판부는 1997년 대법원 초원복국 사건 판례를 인용해 두 사람의 유죄를 인정하고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모텔처럼 집 드나드는 상간자, 이게 법이냐"…불륜 피해자의 호소 2022-03-02 11:07:03
'상간자'가 불륜 당사자인 부부 일방의 허락을 받고 집에 들어가 간통을 저질렀을 때 부재중인 다른 배우자의 '추정적 의사'에 반하는 출입이라고 보고 주거침입죄 성립을 인정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9월, 대법원 측은 "거주자 승낙을 받아 통상적인 방법으로 집에 들어가는 것은 침입행위에 해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