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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신' 흑인 애덤스, 사실상 차기 뉴욕시장 '낙점' 2021-07-07 10:21:41
캐스린 가르시아 전 뉴욕시 위생국장 간 막판 순위 다툼이 치열한 것으로 관측됐다. 약 12만 표에 달하는 부재자 투표까지 집계한 결과 애덤스는 총 50.5%를 득표해 가르시아 후보를 1%(8426표) 차로 앞선 것으로 파악됐다. 대표적인 좌파 인물인 마야 와일리 인권 변호사는 3위에 그쳤다. 뉴욕경찰(NYPD) 출신인 애덤스는...
뉴욕시장 민주당 경선 개표 과정서 집계 오류 2021-06-30 15:58:59
캐스린 가르시아 전 뉴욕시 위생국장을 약 1만6천표차로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조금 뒤 선거위는 트위터에 개표 결과에 "불일치"가 발생했다면서 웹사이트에 공개했던 결과 내용을 삭제했다. 이어 이날 밤 10시30분께 낸 공식 성명에서 선거위는 개표 시스템에 시험용으로 투입했던 13만5천개의 표를...
美 구인난에 자영업·임시직 긴급 실직 지원금 축소 2021-06-30 10:48:44
싱크탱크 랜드연구소의 경제학자 캐스린 에드워즈는 "실직자 지원금을 끊는 주에선 누구는 돈을 조금 잃겠지만 누구는 돈을 모두 잃어버릴 것"이라며 "이는 일관된 정책이 아니고 뚜렷한 목적없이 그냥 '어쨌든 실직자 지원을 끊어버리자'라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뉴욕시장 예비선거 투표…4위 그친 앤드루 양, 중도 하차(종합) 2021-06-23 20:07:28
구청장이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캐스린 가르시아 전 뉴욕시 위생국장, 인권 변호사인 마야 와일리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다.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선두를 달린 아시아계 정치인 앤드루 양은 4위에 그쳤다. 그는 이날 밤 패배를 인정하고 경선 완주를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양 후보는 "난 숫자에 밝다"며 "오늘...
뉴욕시장 예비선거 투표…선두주자 애덤스 "증오범죄에 무관용" 2021-06-23 04:06:28
구청장이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캐스린 가르시아 전 뉴욕시 위생국장, 인권 변호사인 마야 와일리 후보, 대선주자 출신인 아시아계 정치인 앤드루 양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다. 진보 진영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와일리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은 모두 치안과 경제, 삶의 질 향상을 강조하는 중도 성향 후보로...
뉴욕시장 선거, 흑인·여성 후보 3파전 구도로 재편 2021-06-15 23:21:18
보도했다. 2위는 뉴욕시 보건 책임자였던 캐스린 가르시아(17%), 3위는 인권변호사인 마야 와일리(15%)로 나타났다. 흑인 후보 애덤스가 굳건히 지킨 선두 자리를 여성 후보인 가르시아와 와일리가 추격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원 876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대만계 이민자 2세인 양...
'진보 도시' 뉴욕서 중도 시장 나오나…"치안이 최대 쟁점" 2021-06-13 06:02:17
뒤를 추격하는 대만계 정치인 앤드루 양과 캐스린 가르시아 전 뉴욕시 위생국장 역시 중도 성향 민주당 후보로 분류된다. 이들 3명은 모두 경찰 예산 삭감에 반대한다. 뉴욕 유권자 제인 애런델(52)은 NYT에 "내가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지하철 안전"이라며 "재택근무가 싫지만 집에 있는 게 더 안전하다"고 말했다. 최근...
다양성으로 물든 아카데미…여성·유색인종이 휩쓸었다 2021-04-26 16:18:40
여성 오스카 감독상 배출은 2010년 '허트 로커'의 캐스린 비글로 감독 이후 11년만이다. 여우조연상은 한국계 미국 이민가정의 이야기를 다룬 재미교포 2세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에서 한국에서 온 할머니 '순자' 역을 맡은 윤여정에게 돌아갔다.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연기상을 거머...
미 감독조합상에 클로이 자오…아시아계 여성 감독 첫 수상 2021-04-11 12:28:41
선정된 것은 DGA 역사상 역대 두 번째로, 2010년 캐스린 비글로 감독이 '허트 로커'로 감독상을 받은 이후 11년 만이다. 자오 감독은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의 사립학교, 미국 캘리포니아 고등학교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고, 뉴욕대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국적은 중국이지만 주로 미국에서 영화...
뉴욕 부자증세에 월가 고소득층, `엑소더스` 하나 2021-04-09 07:15:26
소속된 경제단체 `뉴욕시를 위한 파트너십`의 캐스린 와일드 최고경영자(CEO)는 기업들이 직원과 리크루트 대상자들로부터 뉴욕주 바깥에 사무실을 세우라는 건의를 듣고 있다고 전했다. 와일드 CEO에 따르면 한 자산관리사는 새 직원을 영입하려다가 `세금이 오르는 뉴욕시에서 살 수 없다`는 말을 듣고 플로리다에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