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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슈] 마켓컬리·오늘의집·번개장터, 줄줄이 개발자 늘린다… 연봉은 얼마? 2021-04-12 17:40:10
2차는 컬처핏을 본다. 브랜디의 류상희 트랜디개발실 실장은 “우리와 교감할 수 있는지”를 본다고 했고 최상열 풀필먼트개발실장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는 파이썬이지만 언제든 다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tuxi0123@hankyung.com
핑크빛 만발, 봄 컬렉션 둘러보기 2021-04-09 11:09:00
제품군 또한 이날 공개되었는데, 유스 컬처라는 공통분모가 있는 이들인 만큼 더없이 의미 깊은 프로젝트였을 것. 심플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는 컬렉션 피스 전반에 울려 퍼진 모습이었다. 오버사이징 실크 셔츠와 ‘가라바니 백’엔 쨍한 핑크빛 색채가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쿨한 아웃핏을 연출했으며, 70년대 아카이브를...
[직업의 세계] 새벽안개 맞으며 코딩하는 게 낙이었던 '개발 덕후'… 윤석호 CTO가 말하는 브랜디 ‘개발자 100명’ 채용 이유 2021-03-26 15:43:57
못한 사람은 비교적 선호하지 않는다. 우리 회사와 핏이 맞는 프로젝트, 커머스 관련 개발 경험 등을 본다. 지인추천은 신뢰하는 직원의 소개이므로 따로 코딩테스트를 실시하지 않는다. 면접은 1차로는 개발역량, 2차는 컬처핏을 본다.” 브랜디 개발자의 처우도 궁금하다 “개발자에게 계속 무언가 해주기...
[현장이슈] 대기업 빈자리 메운 ‘스타트업 채용’… 최대 경쟁률 1000대 1 뚫는 팁은? 2021-03-18 09:34:01
컬처핏(culture-fit)’을 중시한다. 김성민 대표는 “스타트업이 학벌을 보는 경우는 10% 미만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최정도 디렉터는 “스마트스터디는 지원율이 1000대 1을 넘긴 적도 있었는데 이때 평가기준은 학벌이나 스펙이 아니었다”며 “구체적인 기술과 경력(경험)이...
OHIO, HYUKOH 2021-03-12 14:45:00
컬처의 핵심으로 들어선 혁오 밴드, 그 대담함의 비결은 무엇에 있을까 문득 궁금해졌다. skateboarder, casual 빅 로고 후디, 럭비 셔츠, 스니커즈, 볼 캡까지. 단순하지만 간결하고 패셔너블한 아이템들로 스케이트보더 룩의 웨어러블함을 강조한 분위기다. 활동성이 보장된 동시에 너무 가볍거나 지루해 보이지 않도록...
닥터마틴이 제안하는 발렌타인 데이트룩 & 커플 아이템 2021-02-09 11:27:46
반항적인 서브컬처를 대변했던 10홀의 아이코닉 부츠로 펑키한 서브컬처 무드가 특징인 제품이다. 착화감이 불편하다는 기존의 제품들을 개선하기 위해 닥터마틴에서 내놓은 제품으로, 착용 시 부드럽고 유연한 버지니아 가죽의 퀄리티가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1490 버지니아’는 여성 전용으로 끈을 조였을 때...
카이아 거버, 오프 듀티 룩을 부탁해 2021-01-14 11:42:00
아웃핏은 연일 화제에 오를 만큼 대중의 관심은 뜨겁다. 과연 그가 선호하는 착장은 무엇일까. 하이패션도 능숙하게 곧잘 소화하지만 이제는 그 범위를 넘어서 유스 컬처 시장까지 발돋움했다. 그런 카이아 거버가 가장 사랑하는 스타일은 바로 오프 듀티 룩. 공적인 업무 이후 자유롭게 매치한다는 개념으로 캐주얼한 멋에...
박지훈, 첫 정규 ‘MESSAGE’ 트레일러 필름 공개…옴므파탈 비주얼에 콘셉트 기대감 증폭 2020-10-26 08:00:22
날렵한 콧날이 돋보이는 조각 같은 옆선과 슈트 핏이 돋보이는 뒷모습은 물오른 남성미와 함께 역대급 비주얼을 예고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특히 트레일러 영상에는 정규앨범명이자 인트로를 엿볼 수 있는 ‘MESSAGE’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음원이 녹여져 있어 박지훈이 신보를 통해 전할 메시지...
[#Z’s] Z세대 스타, 레오 만델라부터 젠다야 콜맨까지 2020-04-03 14:41:00
유스 컬처 패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 그렇다고 캐주얼 웨어만 소화하는 것은 아니다. 시상식에서는 허리와 가슴선이 커팅된 파격적인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하기도 하며 파스텔컬러 세트업을 착용하기도 한다. 다양한 착장 중에 대중들에게 가장 ‘젠다야’스럽다고 여겨지는 스타일은 매니시룩. 박시한 셔츠의 윗단추...
[#Z’s] X, Y 그리고 Z 2020-03-27 12:22:00
컬처 웨어(youth culture wear)’의 열풍이다. 패션을 통해 신념을 표현하는 행위 자체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상업적 시대인만큼 포스트 소비에트 시절의 비주류적 매력이 청소년들을 사로잡고 있다.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나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의 출현은 이러한 배경에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