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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진보' 맘다니, 미 뉴욕시장 선거 여론조사 선두 2025-09-10 00:52:35
얻었다. 맘다니 후보와 쿠오모 후보의 일대일 가상 대결에서는 맘다니 후보가 48%, 쿠오모 후보가 44%로 맘다니 후보가 근소한 우위를 유지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맘다니 후보가 3명의 경쟁 후보에 앞서 있는 선거 구도를 언급하면서 "일대일 구도가 아니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선거 구도 개편...
트럼프, 뉴욕시장 선거 개입하나…"1대1 구도돼야 맘다니에 승리" 2025-09-05 15:33:29
맘다니 단일화의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천명했다. 쿠오모 전 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맘다니가 실존적인 위협이라면, 그를 막기 위해 가장 강한 후보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욕주에서 3선(2011∼2021년) 고지에 올랐던 쿠오모 전 주지사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 당선 후엔 법무장관 후보로 거론될 정...
오바마가 손 내밀었다…'비주류' 맘다니 민주당 주류로 올라서나 2025-08-14 16:32:23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꺾고 민주당의 공식 후보로 확정됐음에도 급진적 이미지 때문에 당내에서조차 반대 여론이 많았는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손을 내민 것이 알려지면서 기류 변화가 감지된다. 민주당 내에서 여전히 상당한 지분을 가진 오바마 전 대통령의 지지를 등에 업는다면 비주류인 맘다니가 당내...
임대료 동결·부자 과세…급진적인 공약 남발, 뉴욕 '맘다니 쇼크' 오나 2025-07-23 17:57:39
차례 연임한 거물 앤드루 쿠오모를 꺾고 후보로 확정되면서다. 뉴욕시장 본 선거일은 올해 11월 4일이다. 맘다니는 인도계 무슬림으로 2020년 뉴욕주 하원의원에 당선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민주당 내에서도 ‘극좌’로 분류된다. 특히 뉴요커의 실생활과 연결된 공약으로 유권자의 이목을 끌었다. 임대료 동결을 비롯해...
우간다 방문한 뉴욕시장 후보의 농담…"아프리카로 떠나라면서" 2025-07-22 11:26:19
거물 정치인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꺾은 맘다니는 11월 본선거에서 무소속인 에릭 애덤스 현 시장에게 도전한다. 경선에서 패배한 쿠오모 전 주지사도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고, 1970년대 말 뉴욕을 휩쓴 각종 범죄에 맞서 자경단을 조직해 유명해진 커티스 슬리워는 공화당 후보로 시장직에 도전할 예정이다....
[특파원 시선] 美 정치신인 맘다니의 승리와 친이스라엘 로비단체의 패배 2025-07-20 07:03:03
'픽스 더 시티'의 경우 이번 예비선거에서 쿠오모 지지 홍보에 약 1천500만 달러를 지출했고, 맘다니 반대 홍보에 800만 달러를 지출했다. 이 슈퍼팩에는 마이클 블룸버그(880만 달러), 빌 애크먼(50만 달러) 등 뉴욕의 친이스라엘 성향 갑부들이 거액을 기부했다. 쿠오모는 예비선거 후보자 토론에서 맘다니가...
'대본 읽기' 탈피해 욕설·직설…트럼프에게 배운 美민주 SNS 2025-07-18 16:02:53
치중한 유력 경쟁 후보인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맘다니 후보는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비우호적인 분위기인 까닭에 선뜻 발을 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공간에도 진출했다. 그는 올해 4월 뉴욕경찰청 출신 전직 경찰관들이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보수 성향 구독자들을 다수 거느린...
트럼프, 쿠오모 뉴욕시장 출마지지…"공산주의자 상대 승산있어" 2025-07-16 10:38:48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한 쿠오모에 대한 지지를 밝히면서 오는 11월 뉴욕시장 선거 판도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쿠오모 전 주지사가 무소속으로 뉴욕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그는 (선거 레이스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한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경선 패배'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 뉴욕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 2025-07-15 05:19:46
출마를 공식화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영상을 올려 "나는 끝까지 남아 이기려 한다"며 "뉴욕시를 구하기 위한 나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민주당 소속으로 뉴욕주에서 3선(2011∼2021년) 고지에 올랐던 쿠오모 전 주지사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 당선 후엔 법무장관 후보로 거론될...
[특파원 칼럼] 맘다니 돌풍의 그림자 2025-07-14 17:40:12
가장 강력한 후보로 알려졌던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의 성 추문 전력이 그 이유 중 하나일 수 있다. 여성 비율이 높은 뉴욕시에서 맘다니는 유권자에게 최선이 아니라 차악의 선택이었을 수 있다. 그렇다 보니 맘다니 돌풍이 이어지는 동시에 다른 한편에선 부자들의 탈뉴욕 현상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맘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