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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소나루, WTO 사무총장 면담…비료 공급 지원 촉구 2022-04-20 02:14:19
전했다. 브라질은 농업에 불가결한 칼륨 비료의 원료인 탄산칼륨의 절반가량을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수입해왔으나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농업장관을 캐나다에 급파해 물량을 확보했다. 농업국가인 브라질은 국내에서 소비되는 비료의 8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3%가 러시아산이다....
[우크라 침공] 브라질, '부차 학살'에 즉각 휴전 촉구…제재는 비판 2022-04-07 03:53:29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브라질은 농업에 불가결한 칼륨 비료의 원료인 탄산칼륨의 절반가량을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수입해왔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비료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브라질 정부는 농업부 장관을 캐나다에 급파해 비료를 확보했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U, 러시아 석탄 수입 금지 '칼' 빼든다 2022-04-05 23:30:42
벨라루스로부터 비료의 주요 재료인 탄산칼륨을 수입하는 것도 제한할 예정이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푸틴 대통령은 전범”이라며 “전범 재판을 위해 모든 정보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번주 미국이 새로운 제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재무부는...
[우크라 침공] "러시아산 수입 끊겼으니"…국제사회, 대안찾기에 골몰 2022-03-30 03:24:51
농업에 불가결한 칼륨비료의 원료인 탄산칼륨의 절반가량을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수입해왔다. 러시아산 탄산칼륨의 빈자리를 캐나다산으로 채우겠다는 것이다. 캐나다는 탄산칼륨 이외에도 원유와 우라늄, 니켈, 밀 생산 분야에서 러시아와 함께 상위권에 올라 있다. 캐나다의 곡물업체 AGT푸드의 무라드 알카티브...
비료가격 2년새 서너배 급등…세계 식량위기 우려 가중 2022-03-25 10:13:46
주요 성분인 탄산칼륨의 경우 러시아, 그리고 러시아와 함께 제재 대상인 벨라루스가 작년 전 세계 수출량의 4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료생산에 필수적인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유럽의 비료생산이 감소한 것도 비룟값 급등을 부추겼다. 유럽 비료업체들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질소비료를 만드는 데...
세계 광산업계, 원자재 급등에도 오랜 투자부족에 생산 못 늘려 2022-03-24 11:59:39
생산을 늘릴 수 없다. 비료로 쓰이는 탄산칼륨은 광산업체들이 가격 급등에도 공급을 확대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러시아와 동맹 벨라루스는 세계 탄산칼륨 공급의 40%를 담당한다. 호주 광산업체 BHP는 캐나다에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공급 감소분을 메우는 데 충분한 탄산칼륨을 보유하고 있지만, 문제는...
[우크라 침공] 치솟는 비룟값에 전 세계 농가 비상…식량 위기 우려 2022-03-24 05:00:00
악화시켰다. 러시아는 탄산칼륨, 암모니아, 요소 등 비료 주요 성분의 주요 수출국이다. 특히 탄산칼륨의 경우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작년 전 세계 수출량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치솟는 비룟값을 감당하기 힘든 전 세계 농가들은 자구책을 찾고 있다. 수입 비료 의존도가 큰 브라질의 경우 이미 농부들이 옥수수 경작량을...
북미 철도 노사협상 파국에 글로벌 비료 부족 사태 우려 2022-03-21 01:04:37
업계 1위 기업인 뉴트리엔 공장에선 칼륨비료의 원료인 탄산칼륨이 생산된다. 캐나디언 퍼시픽은 뉴트리엔이 각국에 수출하는 탄산칼륨을 항구까지 운송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WSJ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주요 탄산칼륨 생산국인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수출이 중단됐기 때문에 각국의 비료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수...
[우크라 침공] 비료가격 상승에 중국 '식량안보'에 빨간불 2022-03-18 13:11:52
비료인 포타쉬(칼리·탄산칼륨)의 절반 이상을 수입하는데 지난해 수입량의 약 53%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산이었다. 그러나 러시아가 이달 초 비료 수출을 중단하고 우크라이나와 리투아니아가 자국 항구를 통한 벨라루스산 포타쉬의 이송을 금지한 데 이어, 우크라이나도 12일 비료 수출을 금지하면서 중국의 비료 수입에...
두 배 뛴 '에너지 청구서'에 유럽기업들 비명 2022-03-08 17:46:26
울상이다. 질소비료 원료인 암모니아 탄산칼륨 등을 생산하려면 천연가스가 필요하다. 세계 최대 비료업체인 노르웨이 야라의 스베인 토레 홀스터 최고경영자(CEO)는 “공급망 혼란에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더해졌다”며 “세계에 식량위기가 올지를 파악하는 것보다 식량위기가 얼마나 클지를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