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호우로 시내 하천 29곳· 둔치주차장 4곳 통제 2025-07-16 17:34:41
시내 29개 하천 출입이 통제됐다. 안양천 2곳, 중랑천 1곳, 탄천 1곳 등 둔치주차장 4곳도 출입이 통제됐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110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이들은 전날부터...
GS건설, 잠실우성·신당10 수주 2025-07-14 17:11:34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 한강·탄천 조망권 확보 등이 조합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신당10구역은 HDC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한다. 신당동 236의 100 일대에 10개 동, 1349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 6168억원 중 GS건설 지분은 51%(3146억원)다. 200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2015년...
"개포우성7차 잡자"…'고급화 경쟁' 후끈 2025-07-14 17:09:59
개방감을 높인다. 대우건설은 모든 가구가 남향과 맞통풍을 즐길 수 있도록 평면도를 특화한다. 전체 가구의 절반이 넘는 622가구에 ‘3면 개방 설계’를 적용한다. 대모산, 양재천, 탄천 등을 내다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가구당 실사용 면적을 대폭 넓힐 것”이라며 “전용면적 99㎡ 타입 실사용...
GS건설, 잠실우성1·2·3차 시공사로 선정… ‘잠실 자이 리비에르’로 탈바꿈 2025-07-14 11:20:13
‘Elegance’를 결합한 명칭으로, 한강과 탄천이 만나는 지리적 상징성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것이 GS건설 측 설명이다. 3.3㎡당 공사비는 869만9천원을 제시했고, 이는 조합의 예정 가격(920만원) 대비 낮은 수준으로 조합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잠실우성 1·2·...
GS건설, 잠실우성1·2·3차 시공사로 선정… '잠실 자이 리비에르'로 탈바꿈 2025-07-14 11:15:28
‘Elegance’를 결합한 명칭으로, 한강과 탄천이 만나는 지리적 상징성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것이 GS건설 측 설명이다. 3.3㎡당 공사비는 869만9천원을 제시했고, 이는 조합의 예정 가격(920만원) 대비 낮은 수준으로 조합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잠실우성 1·2·...
잠실우성·중구 신당10에 '자이'…GS건설, '성수1구역' 수주 총력 2025-07-14 11:05:08
스카이브릿지’, 잠실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 한강·탄천 조망권 확보 등이 조합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신당 10구역은 HDC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한다. 신당동 236의 100일대에 10개 동, 1349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장은 200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2015년...
개포우성7차…삼성 '초대형 커뮤니티' vs 대우 '3면 서라운드 조망' 2025-07-14 10:58:02
대모산, 양재천, 탄천 등을 서라운드 조망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다. 널찍한 조망형 창호를 통해 개방감을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대우건설은 실사용 면적도 대폭 넓혔다. '99타입'은 조합 기존 설계안의 112타입과 실사용 면적이 비슷할 만큼 서비스 면적을 확대했다. 112타입은 기존 설계안 122타입보다도 넓은...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3면 서라운드 조망 제안 2025-07-14 10:02:43
입지적 특장점인 대모산, 양재천, 탄천, 도심 등 모든 다양한 종류의 조망을 서라운드로 누릴 수 있도록 계획했다. 완벽한 개방감을 누릴 수 있도록 3면의 거대한 조망형 창호도 도입했다. 대우건설은 실거주자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사용 면적을 최대화했다. 전용 99타입은 조합 원 설계안의 전용 112타입과 실사용...
개포우성7차 '특화 설계' 경쟁…"자연 조망" vs "사생활 보호" 2025-07-09 17:12:55
간섭을 최소화해 양재천·탄천·대모산 등 자연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777가구를 확보한 특화 설계를 조합에 제안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404가구보다 373가구 늘어 769명인 조합원 모두 조망 특화가 보장된다는 설명이다. 삼성물산은 10개 동, 2열 주거동 배치로 동 간 거리를 최대 43m까지 넓혔다. 조합 원안 설계에...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특화 설계 제안…"자연 조망 777가구 확보" 2025-07-09 15:42:39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동 간 간섭을 최소화해 양재천·탄천·대모산 등 자연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777가구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404가구보다 373가구 늘어, 769명인 조합원 모두 조망이 뛰어난 집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물산은 10개 동, 2열 주거동 배치로 동 간 거리를 최대 43m까지 넓혔다....